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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5-17 15:40:09

빌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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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2000) (2000~2014)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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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타임지 로고 화이트.svg 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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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100: The Most Important People of the Century
건설자들 & 거인들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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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헨리 포드 루이스 B. 메이어 아마데오 지아니니 데이비드 사르노프
찰스 메릴 스티븐 벡텔 월트 디즈니 후안 트립 러키 루치아노
윌리엄 레빗 윌터 루서 레오 버넷 토머스 왓슨 주니어 레이 크록
윌리스 캐리어 피트 로젤 모리타 아키오 샘 월튼 빌 게이츠
같이 보기: 지도자 & 혁명가 부문, 과학자 & 사상가 부문, 예술가 & 연예인 부문, 영웅 & 아이콘 부문 }}}}}}}}}

파일:E8379242-641F-4E16-9EC4-4DDE7A61F63B.png 스미스소니언 선정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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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국립 교육재단 스미스소니언 재단의 잡지,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이 “미국사 가장 중요한 100인의 인물”을 선정했다.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들을 뽑았기 때문에 미국인이 아닌 사람들도 많고 부정적인 인물들도 있다.
<colbgcolor=#000047><colcolor=#FFC224> 개척자들 <colbgcolor=#FFF,#000>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헨리 허드슨 | 아메리고 베스푸치 | 존 스미스 | 조반니 다 베라차노 | 존 뮤어 | 메리웨더 루이스 | 사카자위아 | 키트 카슨 | 존 웨슬리 파월 | 닐 암스트롱
혁명가 & 저항가들 마틴 루터 킹 | 로버트 E. 리 | 토머스 페인 | 존 브라운 | 프레드릭 더글러스 | 수전 B. 앤서니 | W. E. B. 듀보이스 | 테쿰세 | 타탕카 이요탕카 | 엘리자베스 케이디 스탠턴 | 말콤 엑스
대통령들 조지 워싱턴 | 토머스 제퍼슨 | 율리시스 S. 그랜트 | 우드로 윌슨 | 에이브러햄 링컨 | 제임스 매디슨 | 앤드루 잭슨 | 시어도어 루스벨트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 로널드 레이건 | 조지 W. 부시
첫 여성들 포카혼타스 | 엘리너 루스벨트 | 힐러리 클린턴 | 마사 워싱턴 | 오프라 윈프리 | 헬렌 켈러 | 소저너 트루스 | 제인 애덤스 | 이디스 워튼 | 베티 데이비스 | 세라 페일린
범법자들 베네딕트 아놀드 | 제시 제임스 | 존 윌크스 부스 | 알 카포네 | 빌리 더 키드 | 윌리엄 M. 트위드 | 찰스 맨슨 | 와일드 빌 히콕 | 리 하비 오즈월드 | 러키 루치아노 | 존 딜린저
예술가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앤디 워홀 | 프레데릭 로 옴스테드 |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 잭슨 폴록 | 존 제임스 오듀본 | 조지아 오키프 | 토머스 에이킨스 | 토머스 내스트 | 앨프리드 스티글리츠 | 앤설 애덤스
종교인들 조셉 스미스 | 윌리엄 펜 | 브리검 영 | 로저 윌리엄스 | 앤 허치슨 | 조너선 에드워즈 | 라파예트 로널드 허버드 | 엘런 화이트 | 코튼 매더 | 매리 베이커 에디 | 빌리 그레이엄
팝 아이콘들 마크 트웨인 | 엘비스 프레슬리 | 마돈나 | 밥 딜런 | 마이클 잭슨 | 찰리 채플린 | 지미 헨드릭스 | 마릴린 먼로 | 프랭크 시나트라 | 루이 암스트롱 | 메리 픽포드
제국-건설자들 앤드루 카네기 | 헨리 포드 | 존 D. 록펠러 | J. P. 모건 | 월트 디즈니 | 토머스 에디슨 |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 하워드 휴즈 | 빌 게이츠 | 코닐리어스 밴더빌트 | 스티브 잡스
운동선수들 베이브 루스 | 무하마드 알리 | 재키 로빈슨 | 제임스 네이스미스 | 아놀드 슈워제네거 | 타이 콥 | 마이클 조던 | 헐크 호건 | 짐 도프 | 세크리테리엇 | 빌리 진 킹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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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Person of the Year 20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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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2002년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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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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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AOL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투표한 ‘가장 위대한 미국인’ 명단이다.
1위 2위 3위 4위 5위
로널드 레이건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조지 워싱턴 벤저민 프랭클린
6위 7위 8위 9위 10위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엘비스 프레슬리 오프라 윈프리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빌리 그레이엄 토머스 제퍼슨 월트 디즈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토머스 에디슨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존 F. 케네디 밥 호프 빌 게이츠 엘리너 루스벨트 랜스 암스트롱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무하마드 알리 로자 파크스 라이트 형제 헨리 포드 닐 암스트롱
영문 위키 참고.
같이 보기: 위대한 인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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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c224> Microsoft 창업주 겸 초대 CEO
빌 게이츠
Bill Gates
KBE
[1]
파일:William_Henry_Gates_III.jpg
<colbgcolor=#00001b> 본명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2]
William Henry Gates III
출생 1955년 10월 28일 ([age(1955-10-28)]세)
워싱턴 주 시애틀
국적
[[미국|]][[틀:국기|]][[틀:국기|]]
학력 레이크사이드 고등학교 (졸업[3])
하버드 대학교 (법학[4] / 중퇴[5])
하버드 대학교 (법학 / 명예박사[6])
재산 1,240억 달러 (한화 약 165조 2,400억원)[7] (2024년 2월 / 포브스)
직업 기업인, 투자자, 자선사업가
종교 가톨릭 ( 세례명: 굴리엘모)
현직 Microsoft (기술 고문)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회 의장)
캐스케이드 인베스트먼트 (이사회 의장)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
경력 Microsoft CEO 겸 이사회 의장
신체 178cm (5'10")
부모 아버지 윌리엄 헨리 게이츠 2세[8] (1925 ~ 2020)
어머니 메리 맥스웰 게이츠 (1929 ~ 1994)
형제 누나 크리스티앤 게이츠 (1953 ~)[9]
여동생 리비 게이츠 맥피 (1964 ~)[10]
배우자 멜린다 게이츠 (1994 ~ 2021, 이혼)[11]
자녀 장녀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12] (1996년 4월 26일생)
장남 로리 존 게이츠 (1999년 5월 23일생)
차녀 피비 아델 게이츠 (2002년 9월 14일생)
서명
파일:빌 게이츠 서명.svg
링크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레딧 아이콘.svg | 파일:LinkedIn 아이콘.svg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블로그)

1. 개요2. 생애3. 기부와 선행4. 여담5. 어록
5.1. 가짜 명언5.2. 농담거리
6. 대중 문화에서7.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시애틀 태생의 독일계 미국인 기업인으로 Microsoft의 창업주이다. 은퇴 이후에는 투자자 겸 자선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부터 전 세계 부호 순위권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의 대명사로서, 현재는 1위 자리에서는 내려왔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부자' 하면 가장 먼저 빌 게이츠를 떠올리고, 심지어 빌 게이츠의 이름을 부자의 비유로 쓸 정도로 부호의 상징과 같은 인물이다.[13]

현직에 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어둠의 군주,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는 사람 등 두려움의 대상으로 묘사되곤 했다.[14][15] 2000년 CEO 자리에서 내려온 이후에는 부인 멜린다 게이츠의 권유로 파격적인 자선 사업을 진행하며 그간 축적해온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어느 정도 탈피하고 있다.[16] 대표적으로 운용금 기준 세계 최대 규모 급의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들에게는 본인 재산의 1,000만 달러만 남기겠다고 선언하여 화제를 자아냈다.[17]

2. 생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빌 게이츠/생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기부와 선행

2022년 기준으로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누적 591억 달러 기부를 완료했으며 여전히 기부를 진행중이다. 전성기 악착같이 돈을 벌어 실리콘밸리 악마(Demon of Silicon Valley)라는 표현까지 들었던 그가 은퇴 후 보여준 행보를 보면 마치 기부를 위해 돈을 악착같이 벌었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 아프리카를 비롯한 저개발국가를 위한 그의 노력을 보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덕분에 매번 노벨 평화상의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18]

백신 개발뿐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 에이즈 예방과 확산을 막는 활동, 오염된 물을 간단한 방식으로 깨끗한 식수를 만드는 사업 등 과학기술을 통한 질병 퇴치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4. 여담

파일:external/kickassfacts.com/MugShot.jpg
1977년 12월 13일에 찍힌 머그샷[20]

파일:e39cca0b94a107caf8780d978e155f44.jpg

* 1995년 후반을 기점으로 셰어웨어는 마케팅에만 수억 달러를 쏟아 부은 Microsoft Windows 95보다 더 많은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었으며,[29] 이러한 유명세는 빌 게이츠로 하여금 이드 소프트웨어의 인수까지 고려하게끔 하였다. 비록 이는 실현되지 않았으나, 그 대신 은 윈도우 95를 게임 플랫폼으로서 홍보하는 데 널리 사용되었다.[30] Windows 95의 홍보영상 중에는 둠을 배경으로 빌 게이츠가 직접 등장하여 좀비맨과 임프를 샷건으로 날려버리는 영상이 있다. 그리고 25년 뒤, 빌의 후임자들은 기어코 제니맥스 미디어를 인수, 제니맥스에 인수된 이드 소프트웨어 역시 Microsoft 소유가 된다.

파일:Bill_Gates_Halo_3_launch.jpg
파일:080107_p18_sppn.jpg
기타 히어로 게임을 하는 빌 게이츠

5. 어록

일부 어록의 원문은 Wikiquote의 Bill Gates 문서에서 가져왔다.
B-K: Or if someone were merely to take your material, and from their point of view, a gesture of humanitarianism to users who couldn't afford it, to give it away to them...
G: Just like you go to a bank, and as a gesture of humanitarianism, you take their money and you give it away! That's a gesture of humanitarianism! In society, we don't need to pay... If something's expensive to develop, and somebody's not going to get paid, it won't get developed. So you decide: Do you want software to be written, or not?
배터리키츠: (전략)[56] 아니면 그냥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형편이 안 되는 사람에게 당신의 제품을 집어가서 넘겨줬다고 가정한다면….
게이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은행의 돈을 챙겨 도망가는 거랑 다를 게 없네요! 그것도 인도주의잖아요! 돈을 낼 필요가 없는 세상이니까요…. 비싼 제품이 있는데 아무도 그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건 개발되지 않을 겁니다. 결정하세요.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바라십니까, 바라지 않으십니까?[57] (후략)
-1980년, 데니스 배터리키츠(Dennis Bathory-Kitsz)와의 인터뷰에서. 전문
본문 상단에서 언급한 '취미가들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과 마찬가지로, 당시 횡행하던 BASIC의 불법복제에 대해 말한 것이다. 현재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게 씁쓸하지만…
Instead of buying airplanes and playing around like some of our competitors, we've rolled almost everything back into the company.
어떤 경쟁자들처럼 비행기를 사서 놀러 다니지 않고, 회사에 거의 모든 걸 갈아넣었죠.
- 1981년, IBM PC 발표회 당시 기자들에게 게리 킬달을 은근히 까면서
킬달이 IBM과의 계약을 놓치자 그 기회가 게이츠 일행에게 굴러들어온 상황이었다. 다만 게리 킬달 문서에도 언급했듯이, IBM이 방문했을 때 경비행기로 여행을 즐기던 중이었다는 것은 루머이다. 다만 빌 게이츠가 이런 말을 한 이유는 당시 디지털 리서치는 이미 여유가 있던 회사이기 때문에 일정을 평범한 수준으로 제시한 반면, Microsoft는 당시 IBM PC 개발 시기에 IBM이 요구한 빡빡한 일정을 어떻게든 맞추기 위해 그야말로 엄청난 야근을 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도 별반 다를바 없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와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스타트업의 업무 강도 차이일 뿐이지만 어쨌든 디지털 리서치가 IBM과의 계약을 거부한 이유 중에는 이 빡빡한 일정으로 인한 것도 어느 정도 포함되기 때문에 아주 틀린 얘기라고 할 수는 없다.
To create a new standard, it takes something that's not just a little bit different; it takes something that's really new and really captures people's imagination — and the Macintosh, of all the machines I've ever seen, is the only one that meets that standard.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선 약간 다른 것 이상의 무언가, 즉 새로우면서도 사람들의 상상을 정말로 사로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Macintosh야말로 제가 이제껏 본 컴퓨터들 중 유일하게 그 기준을 만든 제품입니다.
- 1984년, Macintosh 시연회에서
참고로 당시 스티브 잡스는 Macintosh가 아니라 Apple Lisa를 밀었다가 대차게 말아먹었다. 그 후 스티브 잡스는 Macintosh로, 빌 게이츠는 자사의 Windows로 지지 방향을 잡는다. 그리고 2015년 예언자가 되었다.
I have to say that in 1981, making those decisions, I felt like I was providing enough freedom for 10 years. That is, a move from 64 K to 640 K felt like something that would last a great deal of time. Well, it didn't - it took about only 6 years before people started to see that as a real problem.
솔직히 말해서 1981년에 그렇게 결정했을 때, 10년 동안은 이만하면 자유롭다고 생각했습니다. 64K에서 640K로 넘어가는 건 엄청나게 오래 걸릴 줄 알았죠. 그런데 아니더군요. 사람들이 그걸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기까지는 6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 1989년, 마이크로컴퓨터 산업의 역사에 대한 연설 중에서
"640KB이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메모리 용량이다."라고 와전되어 알려진 발언과 달리 실제로 한 말. 여기도 참고하자. 빌 게이츠 본인도 이렇게 "640KB면 충분하다"라는 왜곡성 발언이 퍼지는 게 짜증났는지 내가 멍청하거나 틀린 말도 몇 번 한 건 사실이지만 그런 얘긴(640kb 발언은) 한 적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 외에 메모리에 대한 내용은 기본 메모리 문제 문서 참고.
저는 "아빠, 나는 언젠간 학교에 돌아갈 것이고 졸업장을 받을 거라고 항상 말했었잖아요."라는 이 말을 하기 위해 30년 이상을 기다려왔습니다. 잠시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이 일주일에 몇 시간 혹은 한 달에 몇 달러를 어딘가 기부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고 또한 당신이 그 시간이나 돈이 어딘가에서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곳에 사용되기 원한다면 그곳은 어디일까요? 아직 저는 낙관론자입니다. 불평등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잡성을 무너뜨리는 새로운 방법들은 이제 나온 것들이며 그 방법들은 우리가 우리의 관심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는 과거와는 다를 것입니다.
- 2007년 6월 7일, 자신이 중퇴했던 하버드 대학에서 명예졸업장을 받은 자리에서의 졸업축사 내용 중에 몇 마디.

5.1. 가짜 명언

빌 게이츠가 했다고 잘못 알려진 말들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당신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당신 잘못이다.
- 머니 : 새로운 부의 법칙, 롭 무어
인터넷에서 많이 떠도는 어록이다. 물론 이 어록에 대해서 검색을 하면 나오는 거라곤 빌 게이츠의 얼굴과 이 문장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이 어록에 대한 분명한 출처는 나오지 않는다. 그가 이 말을 하지 않았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는 의견도 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10. 공부 밖에 할줄 모르는 ˝바보˝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이 어록은 빌 게이츠가 마운틴 휘트니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한 연설이었다고 그럴싸하게 알려지는 바람에 꽤 오랫동안 정말 빌 게이츠의 명언록인 것처럼 잘못 알려져있었다. 하지만 정작 빌 게이츠는 이 학교에서 연설한 적이 없다. 실제로 이 발언은 당시 후버연구소의 연구원인 교육학자 찰스 사익스(Charles J. Sykes)의 저서 <Dumbing Down Our Kids: Why American Children Feel Good About Themselves But Can't Read, Write, Or Add>[58]에 있는 이야기다. 2000년대 초반 빌 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다며 미국 인터넷에 거짓된 정보가 퍼졌는데 이 거짓정보가 한국까지도 번역돼서 잘못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도 기회의 불평등을 이야기한 빌 게이츠가 저렇게 자기계발서적인 이야기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 것도 있고. 당장 3번에서는 대학교육을 중시하지만 빌 게이츠는 일단 사업에 도전해 볼 각오로 중퇴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르다.
30년 뒤에 사람들이 컴퓨터로 이루어낼 놀라운 일이 기대됩니다.
파일:1701b8100cf2dedb7.jpg
사진은 1984년 10월 1일에 찍은 게 맞지만 저런 말을 한 적은 없다. 빌 게이츠 본인이 이 밈을 봤을 때의 반응이라는 사진도 돌아다니는데 출처가 레딧 하나뿐이고 말투도 가벼워서 의심스럽다.
누군가가 차고에서 전혀 새로운 뭔가를 개발하고 있지 않을까 두렵군요.
- 1998년, 한 기자의 "당신이 제일 두려워하는 장애물이 뭔가요?"라는 질문에 대답하며
출처가 불확실하다. 해당 발언들의 출처가 포브스 기사로 귀결되지만 정작 빌 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다는 공식적인 근거는 없다. 기사에서는 빌 게이츠가 언제 어디서 이런 발언을 했다는 근거가 없이 '빌 게이츠가 했다는 유명한 명언이 있다. (There's a famous Bill Gates quote.)' 정도로 모호하게 처리했고, 했다고 '주장하는' 말도 "I worry about two guys in a garage. (차고에 있는 두 명이 걱정된다.)"다. 기사 앞뒤에 나오는 말들로 보아 그냥 기사에서 다루는 두 사업가의 홍보를 위해 빌 게이츠의 이력을 갖다붙인 것으로 보인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름만 바꿔 '두 사람이 차고에서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으로 보아 차고에서 시작한 스타트업 기업가들에게 갖다붙이다 유명해진 미사여구라고 보면 좋을 듯하다. 그래도 빌 게이츠와 폴 앨런 앨버커키의 차고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창립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애초에 차고에서 시작된 기업은 한두 군데가 아니다.

5.2. 농담거리

떠도는 농담이 여러 개 있다. 그중에는 그가 마법사라는 농담도 있다.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으니 재미로만 볼 것
1. " Micro, Soft."
빌 게이츠가 국제적인 관심을 집중시키며 멀린다 게이츠와 결혼을 했는데 기자들이 취재를 위해 모여 있었다. 마침내 빌 게이츠와 멀린다가 기자들 앞에 나타났다. 한 기자가 멀린다에게 질문을 던졌다.
엄청나게 큰 재산을 가진 남편의 첫날 밤이 어떠셨습니까?
멀린다는 한숨을 내쉬며 귀찮은 듯 짧게 대답하고 들어가버렸다.
Micro, Soft.
작고, 물렁했어요.
다른 기자가 빌에게도 첫날밤이 어땠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빌은 즐겁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Micro, Soft.
작고, 부드러웠어요.

2. 빌 게이츠와 별명
학창시절 빌 게이츠는 항상 몇 권의 책을 갖고 다녔고, 적어도 1년에 3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책벌레였다. 그 때문에 학교의 친구들에게「prn(인쇄물을 의미하는 print에서 따온 호칭→DOS/Unix콘솔창에서는 프린터를 의미한다)」이라는 별명으로 놀림을 당했다. 이제는 어른이 된 게이츠지만 지금도 당시의 별명을 아주 싫어하는 듯, 그는 windows에서 새 폴더를 만들 때 prn이라는 이름은 붙일 수 없게 했다. # 물론 농담이다. prn은 도스 시절부터 존재한 시스템 예약어이기 때문.
파일:billPrn.png
3. 동창 엿먹이기
학창시절 빌 게이츠는 말썽꾸러기였다. 그와 같은 반이었던 탐(Tom)은 늘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 세월이 흘러 빌 게이츠는 Microsoft를 세워서 부자가 되고 탐 로드니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다. 이에 샘이 난 탐은 빌 게이츠가 예전에는 말썽꾸러기였다고 사람들에게 폭로했다. 빌 게이츠는 탐에게 복수하고자 Windows 한국판에 슬쩍 탐의 욕을 집어넣었다.
Windows 탐색기[59]
탐은 실존인물이 아니다.

4. 업데이트 굴욕설
빌 게이츠가 복귀할 때 뉴요커 잡지에서 "복귀하자마자 자신의 자리 Windows 8을 Windows 8.1로 업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되자 CEO인 사티아 나델라를 사무실로 불러서 설치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CEO조차 Windows 8.1 업데이트에 실패하고 Windows 7으로 돌아갔다"는 내용의 훼이크 기사를 실은 바 있다. 결국 이때문에 열받은 빌 게이츠가 차기 윈도우 버전에 대해 뭐라 하고 사티아 나델라가 Windows 10 개발에 박차를 가해서 현재의 Windows 10이 탄생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역시 당연히 훼이크다. 근데 국내 몇몇 언론이 거기에 낚여 진짠 줄 알고 기사를 실은 적 있다.[60]
5. 신형 람보르기니 사는 법
파일:16de6e730bb4f09ec.jpg
[61]

6. 대중 문화에서

7. 관련 문서



[1] 빌 게이츠는 2005년 대영제국 훈장 명예 2등급(Honorary KBE)을 받았다. 이 수훈 사실을 나타내는 약자로 이름 뒤에 'KBE'를 붙였다. 영연방 시민권이 없는 외국인에게는, 훈장의 등급이 1등급이거나 2등급이라도 영국 전통 양식에 따르는 기사 서임과 관계가 없는 명예 훈장을 준다 이에 따라, 훈장의 등급은 2등급이지만 이름 앞에 Sir를 붙이지 않는다. [2] 윌리엄(William)은 영어권 국가의 이름으로 애칭은 빌(Bill)이다. 실제 W 발음은 독일어 등 몇몇 유럽계 언어에서 ㅂ(V/B) 발음이다. 볼프강(Wolfgang)이 그 예시. [3] 1969~1973 [4] 로스쿨 입학을 준비하는 pre-law 전공이었다. [5] 1973 ~ 1974 [6] 2007 [7] 마이크로소프트 지분을 0.9% 수준인 200억 달러 가량을 제외하고 전부 매도한 뒤, Cascade Investment라는 본인의 투자 회사를 통하여 8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가 이사회 의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7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8] '빌 게이츠 시니어'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원래 2세, 3세임에도 1세보다 유명하면 "시니어"로 불리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2세"인데도 시어도어 루스벨트 주니어로 불리는 인물은 그의 장남인 시어도러 루스벨트 "3세"다. 키가 201cm인 거구였다고 한다. [9] 현재 회계사로 근무하고 있다. [10] 세 아이를 키우는 주부이자 사회운동가로 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는 관계가 거의 없다고 한다. 한때 어린이 만화를 통해 제니퍼라는 이름을 가진 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는데 제니퍼는 동생 이름이 아니라 딸의 이름이다. [11] 1994년에 결혼했으며 2021년 5월 3일, 27년 결혼 생활 끝에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12] 2021년에 승마 선수인 나옐 나사르와 결혼했다. 그는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기도 했다. 제니퍼 역시 한때 승마 선수로 활동했으며 둘은 2020년 1월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 [13] 다른 나머지라고 해도 워렌 버핏, 그리고 중동의 왕가 부자들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정도밖에 없다. 빌 게이츠 이전 부자의 대명사였던 존 데이비슨 록펠러 앤드류 카네기는 사후 거의 한 세기가 지나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많이 잊혀졌고, 현재 빌 게이츠보다 순위가 높은 베르나르 아르노,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래리 엘리슨 등도 최근 10여 년 사이에 순위가 급속도로 성장한 케이스라서 20년 넘게 부자 1위를 유지했었던 빌 게이츠가 그 임팩트는 가장 큰 것이다. 빌 게이츠는 2019년에도 잠시 제프 베이조스를 제치고 다시 1위를 탈환한 적도 있었다. 그래서 항상 세계 부호 순위를 다룬 기사를 보면 '빌 게이츠를 누르고 n위로 올라선 아무개' 식으로 빌 게이츠를 전투력 측정기처럼 취급한다. 빌 게이츠에 대비시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이해하기 쉽기 때문. [14] 그가 CEO로 있던 시절 휴렛패커드, Dell 등의 PC 제조사들을 압박해 Internet Explorer를 끼워팔기도 했으며 그 결과 경쟁사였던 넷스케이프가 급격히 몰락함으로 인해 Microsoft가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적이 있다. [15] Microsoft가 한창 전성기였을 때는 존 데이비슨 록펠러의 스탠다드오일에 비유될 만큼 악명이 높았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자선사업에 힘쓰기 시작한 것도 서로 비슷한 부분. [16] 물론 그런 거 상관없이 예나 지금이나 자유 소프트웨어 진영은 빌 게이츠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은 편이다. 또한 극우 음모론자 진영에서도 일루미나티, 백신, 피자게이트 등의 근거를 대며 악의 축으로 취급하고 있다. [17] 2023년 기준으로 재산의 0.01% 수준. [18] 물론 편법증여와 탈세, 윤리성 등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의견이 존재한다. # # [19] 영화배우 크리스 락이 스탠딩 코미디에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20] 면허 없이 과속으로 포르쉐를 몰다가 교통법규 위반으로 체포되어서 찍힌 사진이 남았다. 이 에피소드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경쟁을 주제로 한 실리콘밸리의 해적들에도 나온다. [21] 다만 대학을 오래 다니지 않고 중퇴했다는 점은 같다. [22] 빌 게이츠는 법학 예과생이였으나 수학과 컴퓨터과학 등 이학 계열 과목들 주로 공부했고 잡스는 철학 전공이였으며 디자인 관련 과목들을 주로 청강했기에 실질적으로는 게이츠는 이과 잡스는 문과였다고 나눌 수 있다. [23] 빌 게이츠는 스티브 잡스 췌장암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위로하는 편지를 써서 보냈고 잡스는 그 편지를 곁에 두고 시간날 때마다 보았다고 한다. [24] 이는 빌 게이츠가 옳았다. Apple Lisa는 높은 가격과 비례하는 완성도를 보여주지 못하고 Apple 사내에서도 Macintosh에게 밀려버린다. [25]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GUI의 최초 개발사는 제록스였다. [26] 췌장암 자체도 고통스럽고, 수술을 통해 떼어내도 언제 어디로 전이될지 모르고, 3기로 진행되었다면 '환자는 길어야 5년 이내에 반드시 죽는다'는 말과 뜻이 똑같다. 더욱이 미국의 병원비는 비싸다. 안 그래도 제때 치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대체의학 운운하면서 제발로 걷어차버려 중병으로 악화된 잡스는 중병 없이 여유로이 다니는 게이츠가 부러울 수밖에 없다. [27] 위에 베이직 소스 코드에 나와 있는 것처럼 게이츠가 개발자로 이름 날리던 시절은 70~80년대였다. [28] Windows Phone의 완성도는 Google이 모바일 OS를 절대로 개발하지 않는다는 불가능에 가까운 가정을 해도 휴렛팩커드 webOS나 삼성의 바다 운영체제조차 이기기 힘들었을 정도로 개발 진행이 엉망진창이었다. [29] 참고로 당시 Microsoft에서 일하던 게이브 뉴웰이 이를 보고 바로 퇴사하여 밸브 코퍼레이션을 세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게임 하나가 운영체제와 게임 소프트웨어의 판도에 큰 영향을 준 셈. [30] Microsoft의 입장에서는 둠만큼 Windows를 홍보할 수 있는 게임이 없었기에 의 윈도우 이식은 간절한 일이었다. 실제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드 소프트웨어에게 둠의 Windows 이식을 부탁했을 당시에 이드는 ' MS-DOS에서 잘 돌아가는 게임을 Windows로 이식할 이유가 없다'는 식으로 거절했는데 이에 대해 Microsoft는 '그럼 우리가 이식한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할 필요 없다.'고 다시 제안했고 이드는 '그럼 문제 없다'고 답하면서 둠의 윈도우 이식이 성사되었다. [31] 이 때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던 사람이 바로 드웨인 존슨이었다. [32] 위의 사진이 바로 그것이다. [33] 이미 엑스박스의 출시 이전 마이크로소프트는 250억 달러를 닌텐도에 인수가로 제시한 적이 있었으며, 미야모토 시게루를 영입하려던 시도도 있었다. 그런데 정작 Xbox와 더 긴밀히 연관되었던 세가의 인수는 빌 게이츠 본인이 직접 거부했다. [34] 다만 딱히 예언이라고까지 하기는 힘든 게, 이미 8, 90년대 초반부터 유비쿼터스, PDA, 사이버 머니 등의 개념들이 주목받는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35] 바꿔 말하면 애플과 스티브 잡스도 이미 빌 게이츠가 말한 정도는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당대에도 스마트폰이나 PMP 같은 제품들이 있었고 후기의 스마트폰이 음악 플레이어를 대체해버릴 것이라는 예측은 쉬운 것이었다. [36] 닌텐도의 Wii가 대히트를 치자, 위기감을 느낀 빌 게이츠는 대항할 만한 제품을 당장 만들어내라고 엑스박스 팀을 압박했다고 하며 그 결과 나온 제품이 다름아닌 키넥트라고 한다. [37] 빌 게이츠 시니어. 키가 무려 201cm로 아들인 빌 게이츠보다 훨씬 크다. 2020년 9월 14일 별세. [38] <출처: 1대100 134회 후반전 6단계> [39] 과속과 무면허 [40] 빨간불 신호위반과 무면허 운전 [41] 머그샷 문서에 1977년 당시 촬영된 머그샷 사진이 있다. 20살의 무면허 운전이 큰 범죄처럼 보이지만 미국의 경우 워낙 땅이 넓고 자동차 보급이 잘되어있기 때문에 운전에 관대하다. 운전면허 취득 가능 나이가 16세이다. 대형트럭, 버스는 18세, 상황에 따라 필요한 14세~16세 중학생을 위한 운전면허증도 발급해주는 법이 있다. [42] 위인전 등에서는 순화되어서 오해를 한 비서에게 온건하게 정정해주는 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제 게이츠 성격상 그럴 리가 절대 없다. [43] 결혼은 하와이의 라이나 섬에서 하였다. [44] 빌 게이츠의 이러한 발언은 미국이 갑부들에게 무척 관대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2021년 백악관 발표 연구에 의하면 400명의 초상위 억만장자들의 실질 소득세 부담율이 1%로, 서민 근로자들의 그것인 8% 보다 훨씬 낮은 정도였다. 버핏 역시 한국이였다면 상상도 못 할 절세 방법으로 증식하는 재산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적은 세금을 내고 있다. [45] 미국에서의 예의라고 하는 15% 보다는 많다. [46] 멀린다가 말하는 제프리엡스틴 # [47] 그 프로그램이 계속 발전한 것이 바로 MSE다. [48] Microsoft의 홈페이지 뉴스란에 자신도 빚을 질 것을 권유하거나 금방 빌 게이츠처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메일을 많이 받아봤다고 월스트리트 저널과 인터뷰를 한 기사가 올라와있다. [49] 미국은 다인종 국가여서 생각보다 키가 크지 않아 한국과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백인이라고 해도 라틴계열보다는 게르만 계열과 슬라브 계열이 키와 체구가 큰 편이다. 할리우드 배우들도 보면 남녀 모두 제법 아담한 경우가 꽤 많고 예상보다 남자는 180cm, 여자는 170cm가 넘는 큰 키인 경우는 많지 않다. [50] 어머니 또한 키가 178cm로 엄청나게 크다. [51] 첫 번째는 미국인데 지금 시점에선 많은 나라들이 달성하긴 했지만 그 당시에는 미국이 인터넷 종주국임을 생각하면 빌 게이츠가 원하던 이상향에 가깝게 추진한 국가는 한국이 선도적이었다. [52] 이에 MBC는 오보 16분 후 빌 게이츠 피살이 사실무근이란 자막을 띄우고,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신경민 당시 국제부장의 명의로 사과문을 올렸다. 더불어 김장겸 국제부 차장에겐 구두경고, 오보를 낸 김모 정치부 기자에겐 징계를 각각 내렸다. 2013년 7월 22일 국민TV <민동기 김용민의 미디어 토크> 제13화를 통해 이 사건을 언급하며 김장겸을 오보 당사자라고 주장하자 MBC와 김장겸 당시 보도국장이 민동기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외 두 MC에게 허위 보도에 따른 민/형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걸었고, 법원은 2014년 민사재판 1심에서 MBC에 300만 원, 김장겸에게 700만 원을 배상토록 했지만 이듬해 항소심에서 200만 원 가량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반면 빌 게이츠 건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며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당시 방송내용 중 MBC가 검찰 출입기자를 시용기자로 바꾼 건은 정정보도 대상이라고 일부 유죄 판결했으며 이 건은 2017년 대법원 판결에서도 유지됐다. 2016년 형사재판 항소심도 같은 요지로 판결했다. [53] SBS, YTN 등은 오보 4분 뒤 정정자막을 올림. 참고로 이 오보가 뜨기 며칠 전인 4월 1일 홍콩의 배우 장국영이 사망했다. [54] AOL의 경우 AOL.COM에서 언급하고 있고, 넷스케이프는 회사가 거의 망한 후 실제로 Microsoft에 인수되었다. [55] 리히텐슈타인이란 이름은 원래 비엔나 근교 리히텐슈타인 성에서 유래했다. [56] 이 바로 앞에서 빌 게이츠는 남이 자기 제품을 빌려갔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면 법적 문제가 생긴다고, 특히 그걸 가지고 돈벌이를 하면 저작권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57] 이 당시는 알테어 기반의 BASIC을 사용했기에 컴퓨터가 코드를 이렇게 생긴 종이 테이프에 적었다(written). 직역하면 어감이 이상해지므로 '개발'로 의역했다. [58] 해석하자면 "우리 아이들 쉽게 이해하는 법: 왜 미국 아동은 읽기도 쓰기도 덧셈도 못 하면서 당당할까" 정도가 된다. [59] 탐색기->탐새끼->탐 새끼 [60] 물론 사실 여부와는 상관 없이 Windows 8이 이런저런 문제점으로 욕을 먹은 건 사실이고 문제점을 개선했다는 Windows 8.1 또한 Windows 7에 비해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대다수 사용자들이 Windows 7을 계속 쓰고 Windows 10으로 껑충 업그레이드했다. 아마 Windows 8과 Windows 8.1의 성능에 불만을 가진 일부 사용자들에 의해 생겨난 루머인 듯하다. [61] 이건 꽤나 과장되어 있다. 상술했듯이 하루 16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빌의 초당 수입은 140달러 정도로, 50만 달러(약 6억원)어치의 람보르기니를 사려면 무려(?)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62] 이 때는 꽤 샤프한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너무 달라져서 검색하면 빌 게이츠 연기를 할 당시의 모습을 찾기가 힘들다. [63] 히라이 카즈오 CEO로 추정. [64] 해당 작품에선 빌 게이츠가 인터넷을 최초로 만든 사람인 것 처럼 나오는데, 실제로 그걸 개발한 사람은 팀 버너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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