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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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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iPod classic, iPod touch, iPod nano, iPod shuffle

1. 개요2. 위상
2.1.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2.2. 단종
3. 한국에서4. 제품군5. 특유의 광고 이미지6. 여담7. 관련 문서8. 둘러보기

1. 개요

파일:iPod 로고.svg
1000 Songs In Your Pocket

주머니 속에 1,000곡.[1]
2001년 Apple 캠퍼스에서 처음으로 iPod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 역대 iPod 광고 모음

Apple의 휴대형 재생기기. 전용 프로그램으로 iTunes를 사용한다. 본디 음원 재생기기였으나 비디오 재생이 가능해지면서 PMP 성격을 띠게 되었다. 터치에 이르러서는 웹 서핑을 할 수 있고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기에 완전한 스마트 디바이스가 되었다. iPhone 시대에 와서는 '전화가 안 되는 iPhone'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2. 위상

MP3 플레이어의 대명사로 쓰일 정도의 인기를 가졌던 제품. 수많은 기계들이 iPod에 도전하였지만 전부 처참하게 무너졌다. 2011년 8월까지도 변함없이 일본 아마존닷컴 MP3 플레이어 판매 순위 상위권을 휩쓸어 왔다. iPod 클래식부터 mini, nano, shuffle, touch의 다영한 바리에이션이 쏟아지며 포터블 음악기기 시장을 쓸어버렸다. 2015년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약 3억 9,000만 대가 판매되었다.

특유의 디자인과 클릭휠이라는 인터페이스 장착으로 미니멀리스트한 외관, 반짝거리는 스테인리스 뒤태를 가진다.

특별한 음장효과 없이 있는 그대로의 특색 없는 소리를 낸다. 이 때문에 깡통소리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그리고 화이트노이즈가 매우 작다. 초창기에는 음질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 많았지만, 현재 나오고 있는 제품들은 주파수 반응이나 임피던스 등의 계측치로 볼 때 거치형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다. 소니도 아이팟과 같은 디코딩칩을 사용한다.

유저 EQ가 없고 그나마 있는 프리셋도 상당수가 음이 갈라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지만, iPod touch 2세대 이후 기준 iOS 4에서 수정되었다. 그리고 과거 오리지널 3세대의 음질이 나빴기에[2] 음질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잡혀 있다.[3] 상기한 대로 iPod의 '음질' 자체는 수준급이나 타사 제품에 비해 EQ 등의 '음장' 부분은 상당히 취약하다. EQ 자체도 iPod nano에 들어와서 도입되었다. iOS기기는 설정-음악-EQ로 적용 가능하다.

클래식 모델은 HDD 장착으로 큰 용량을 자랑하며, 메모리를 장착한 모델(nano, shuffle)과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모델로 나뉜다. 특이하게 iPod 5세대, iPod nano 2세대 하는 식으로 모델을 나누는 데 < 세대, generation>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이는 이후 등장한 다른 애플 기기의 버전을 이를 때에도 사용되게 된다.

MP3P 갤러리에서 한때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아 조루팟이라 까였던 적도 있다. 그나마 나온 새로운 세대들의 iPod 들어와서는 배터리 시간이 늘어난 편이라 예전보단 덜 까인다. 하지만 iPod touch 6세대에서 다시 까이기 시작했다.

또한 Vorbis WMA를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4] WMA는 경쟁사 마이크로소프트의 포맷이니 Apple이 지원해줄 리가 없다. Vorbis는 지원해 봤자 iTunes 판매량만 줄어들 테니 Apple답게 안 하는 듯.[5]

대신 MP3와 함께 AAC(Advanced Audio Coding)라는 포맷을 사용한다. AAC는 MP3보다 압축률이 우수한 포맷으로, Apple의 음원 판매율이 막강하다 보니 파일량 자체는 많다. 비손실 압축으로는 역시 자체 포맷인 Apple Loseless를 지원한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뒤판은 딱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융으로 닦아도 흠집이 난다. 뭘로 닦아도 흠집이 날 확률 99%.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스킨이나 스티커(흔히 액정필름이라 하는 것)를 사서 뒤판에 붙인다. 그러나 옆면이 곡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액정보호필름으로 완벽하게 덮는 것은 불가능.[6] 게다가 출시 초반기엔 독 연결이 중시되었기 때문에 케이스의 비중은 적었다. 하지만 흠집이 나도 상관없다는 사람들은 아무런 스킨이나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막 다룬다. 이렇게 iPod을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이렇게 사용된 아이팟은 생팟이라고 불린다. 생팟의 뒤판을 보면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iPod touch가 발표되면서 전 모델의 UI 콘셉트가 바뀌었다. 당연히 기존 제품은 변화가 없다.

iPod shuffle 3세대가 발표되면서 전 제품의 가격이 약 30~40% 상승하였다. 근래의 환율 변화를 견디지 못한 듯하다. 그 덕에 한국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은 데다 판매량이 줄어들었다. 외국에서는 오히려 한국의 인상되지 않은 이전 환율에 적용된 가격으로 또 까였다. 심지어는 외국인들이 환율 때문에 한국에서 구매하는 iPod이 더 싸다는 것을 알고서 한국에 와서 iPod을 사는 경우도 존재했다 한다.[7] 항공료가 더 비싸지 않습니까?! 어느 업체나 그렇듯 환율이 떨어져도 판매 중인 모델의 가격을 내리지는 않는다.

가성비는 iPod touch를 제외하고 별로 좋은 편은 아니라는 평이 많이 나온다. 미국 본토에서도 마찬가지. 특히 iPod nano는 6세대 기준으로 8GB가 179,000원이나 하지만(이것도 할인된 가격이다.), 국내에선 그 가격으로 iPod nano 3세대보다 화면이 큰 MP3 플레이어를 살 수 있다.

그리고 iPod의 Pod는 미국 발음으로는 파드에 가까우며, 한국에서는 포드라고 많이 표기해왔다. 하지만 Apple에서 언론사로 보내는 자료들을 보면 전부 팟이라고 되어있다.

2.1.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


파일:아이팟 판매량.jpg

iPhone의 출시 이후 관련 시장이 iPhone과 겹쳐 팀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8] 회사의 주력상품이 iPhone으로 굳어버리자 스티브 잡스도 간접적으로 팀킬과 기기의 시장한계성 등을 시인했다. 애초에 처음에 iPhone의 개발을 추진했던 이유가 다른 휴대전화들이 iPod의 판매량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을 보고 선제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것이었으니, 어떻게 보면 알고도 iPhone을 개발한 셈이다.

2014년 1월에 열린 Apple의 투자자 설명회에선 대놓고 2012년 4/4분기와 2013년 4/4분기 대비 매출이 반토막난 사실이 공개되어 스티브 잡스의 후임으로 Apple의 CEO가 된 팀 쿡이 "iPod 비즈니스의 끝이 다가온다" 라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Apple 공홈에서 iPod 소개 페이지를 보려면 Apple Music 페이지를 경유해야 한다.

iPod의 상징이라 여겨진 클릭휠은 일본에서 특허소송에 휩싸였다가, 2014년 결국 패소하였다. 특허침해로 Apple이 특허 보유자에게 33억원을 지급하고 합의를 봤다. #

2015년 이후 Apple에서 사실상 버려진 제품군. iPod classic은 이미 2014년에 단종됐고[9], iPod nano는 2012년, iPod shuffle은 2010년 이후 새 버전의 발표가 없다가 결국 2017년에 단종됐다. iPod Touch는 2019년에 신제품이 나왔으나 구형과 거의 비슷한 의미 없는 수준의 신제품이다. Apple의 음악 관련 사업도 Apple Music을 위시한 스트리밍 위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서서히 단종될 것으로 보인다.

2.2. 단종

iPhone이 존재하는 이상 단순히 멀티미디어 기기에 불과했던 iPod touch는 판매량이 매우 저조해 그 존재마저 점점 잊혀져가고 있었고, 결국 2022년 5월 10일, Apple에서 마지막 모델인 iPod touch 7세대의 단종을 발표하였다. Apple Newsroom-음악은 계속된다 남은 재고만 처리한 후 판매를 종료할 것이라고 하며 이로써 iPhone 등장 이전 Apple을 상징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던 iPod는 지난 21년간의 역사의 저 편으로 사라지며 끝을 맞이했다. 이후 오랜 악성재고로 남았던 기기들이 단종 소식으로 인해 빠르게 완판되며 2022년 5월 24일엔 한국에선 완전히 매진된 것이 확인되었다.

3. 한국에서

한국에 들어올 때 삼성전자, 아이리버, 코원 등 국내기업과의 경쟁에서 패할 것이다, 기능이 별로 없어서 안 팔릴 것이다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역시 MP3의 대명사로 통할 정도로 꽤 잘 팔렸다. 그러나 사용하기 조금 곤란한 것이, 후술할 iTunes를 이용하여 음악 파일 데이터베이스를 작성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파일을 선택하는 라이브러리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한국의 MP3 플레이어처럼 USB 메모리 쓰듯이 단순히 파일을 드래그해서 옮긴다던가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꿔 말하자면 음악 파일을 옮기는 경우에 인터페이스가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다는 이야기.

또한 iPod에 파일을 넣을 때는 iTunes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데, 파일 넣는 시간도 오래 걸려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한다.[10] 게다가 iTunes가 원래 Mac용 프로그램인지라 Mac에서는 이런 문제가 없지만, Windows에서는 퀵타임 등을 맘대로 깔아 컴퓨터를 망가뜨리기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까이고 있다.[11]그나마 iTunes 대체 프로그램이 주로 오픈 소스 진영에서 다수 나와 있어서 해결이 가능하다. 리눅스에서도 iPod을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도 있고, 어차피 Mac이나 Windows 유저들도 iTunes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Amarok, rhythmbox, yamipod 등이 충실히 아이튠즈를 대체할 수 있다(굵은 글자로 표시한 프로그램들은 완벽하게 대체한다). 하지만 iTunes Store/App Store 등을 사용하려면 답 없다.(...)

Apple 홈페이지에서 기기를 구입할 때 특정 입력란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하면 레이저로 기기 뒷면에 해당 문구를 각인시켜주는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어떤 소비자가 그걸 모르고 일종의 배송메시지 정도로 생각을 한 모양인지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라고 써버린 덕에 본체에 해당 문장이 그대로 각인되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어를 모르는 소비자나 한글을 모르는 본사나 이후 일부러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문장을 각인하는 사람도 생겨난 듯. 사례 또한 외국 등지에서 중고 거래를 할 때 이렇게 각인된 아이팟은 중고가 하락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사람 빼고.[12]

4. 제품군

4.1. iPod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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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iPod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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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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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iPod 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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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iPod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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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특유의 광고 이미지

파일:ipod parody.png
iPod은 위 그림과 같이 검은 실루엣으로 처리된 사람과 흰 실루엣으로 처리된 iPod을 그려넣은 광고를 한 적이 있다. 인상적인 그림탓에 이를 패러디한 각종 그림도 등장하였다. 주로 구글에서 'iPod ad'나 'iPod parody'로 검색하면 예시 그림이 많이 나온다.
파일:external/www.ilounge.com/DSCN037y3mark_copy.jpg
예시1
파일:external/i72.photobucket.com/iBadsm.jpg
예시2 이분 맞다

6. 여담

7. 관련 문서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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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가장 위대한 현대 디자인 100선, 2020년
<colbgcolor=#e5e5e5><colcolor=#000> 1 iPhone 아이폰 Apple ( 조너선 아이브) 20​07
2 Macintosh 매킨토시 Apple 19​84
3 Google Search Engine 구글 검색엔진 구글 (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스콧 해선) 19​97
4 Eames DAR Chair 임스체어 레이, 찰스 임스 19​50
5 Sony Walkman TPS-L2 소니 워크맨 TPS-L2 SONY ( 오가 노리오) 19​79
6 OXO Good Grip Peeler 옥소 굿그립 필러 스마트 디자인 19​90
7 Uber RideShare 우버 라이드 셰어링 우버 20​09
8 Netflix Streaming 넷플릭스 스트리밍 넷플릭스 19​97
9 Lego Building Blocks 레고 블록 힐러리 피셔 페이지 19​39
10 iPod 아이팟 Apple ( 조너선 아이브) 20​01
11 Google Maps 구글 지도 웨어 투 테크놀러지스 20​05
12 Apollo 11 Spacecraft 아폴로 11호 NASA 19​69
13 Akari Lamp 1A 아카리램프 1A 노구치 이사무 19​54
14 MacBook Pro 맥북프로 Apple ( 조너선 아이브) 20​06
15 Post-Its 포스트 잇 3M (아서 프라이) 19​77
16 747 “Jumbo Jet” Airliner 보잉 747 보잉 (조 서터) 19​70
17 SX-70 Polaroid Camera SX-70 폴라로이드 제임스 길버 베이커 19​72
18 Model S 모델 S 테슬라 (프란츠 폰 홀츠하우젠) 20​12
19 Model 3210 모델 3210 노키아 (앨러스터 커티스) 19​99
20 Savoy Vase 사보이 꽃병 Iittala ( 알바, 아이노 알토) 19​37
21 Hue Lighting System 휴 조명 시스템 필립스 (Signify) 20​12
22 App Store 앱스토어 Apple 20​08
23 Spotify 스포티파이 Spotify (다니엘 에크) 20​06
24 Amazon Prime 아마존 프라임 아마존닷컴 20​05
25 Muji Rice Cooker 무인양품 밥솥 무인양품 ( 후카사와 나오토) 20​14
26 Airbnb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 (조 게비아) 20​08
27 Wikipedia 위키피디아 위키백과 20​01
28 NYC Subway Map 뉴욕 지하철 지도 유니마크 (마시모 비녤리) 19​72
29 iOS iOS Apple 20​07
30 Shinkansen 신칸센 일본국유철도 19​64
31 WeChat 위챗 텐센트 (장샤오룽) 20​11
32 Nest 네스트 Nest Labs (토니 퍼델) 20​11
33 606 Shelving System 606 선반 시스템 Vitsoe ( 디터 람스) 19​60
34 Skype 스카이프 Skype 20​03
35 Modern Classics 클래식 펭귄 북스 (얀 치홀트) 19​52
36 ClearRX 클리어RX 데버라 애들러 20​05
37 Mobike 모바이크 베이징 모바일 바이크 테크놀러지 20​15
38 Round Thermostat 원형 보온장치 허니웰 (헨리 드라이퍼스) 19​53
39 Stool 60 스툴 60 Artek ( 알바 알토) 19​53
40 Facebook 페이스북 Facebook ( 마크 저커버그) 20​03
41 Billy Bookcase 빌리 책장 IKEA 19​79
42 Pride Flag 프라이드 플래그 길버트 베이커 19​78
43 Lia Pregnancy Test 리아 임신 검사 베서니 에드워즈 (애나 심슨) 20​17
44 Super Mario Bros.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닌텐도 ( 미야모토 시게루) 19​85
45 Vélib Bike Service 벨리브 자전거 서비스 JCDecaux 20​07
46 Apple Watch 애플워치 Apple (케빈 린치) 20​15
47 Bialetti MOKA Pot 비알레티 모카포트 알폰소 비알레티 19​33
48 Poäng 포엥 이케아 (나카무라 노보루) 19​74
49 Volkswagen Bug 폭스바겐 비틀 폭스바겐 ( 페르디난트 포르셰) 19​38
50 Office 365 오피스 365 Microsoft 19​90
51 Tupperware 터퍼웨어 얼 터퍼 19​48
52 View-Master 뷰마스터 찰스 해리슨 19​62
53 LifeStraw 라이프 스트로우 베스테르고르 프란센 20​05
54 Raspberry Pi 라즈베리 파이 라즈베리 파이 재단 20​12
55 Flex-Foot 의족 외수르 19​71
56 Medical Toy Blocks 의학 장난감 블럭 이마무라 히카루 20​12
57 Life Magazine 라이프 Time, Inc. 19​36
58 Leica M 라이카 M 에른스트 라이츠 19​54
59 Lettera 32 레테라 32 마르첼로 니촐리 19​63
60 Airtable 에어테이블 에어테이블 20​12
61 Forever Stamps 영원우표 USPS 20​06
62 Telephone Area Code 지역번호 Bell Labs (라디슬라프 수트나르) 19​47
63 ET66 Calculator ET66 계산기 브라운 ( 디터 람스) 19​87
64 Apple Pay 애플페이 Apple 20​14
65 Flyknit 플라이니트 나이키 20​08
66 Orange-handled Scissors 오렌지 손잡이 가위 Fiskars 19​67
67 Pokémon 포켓몬 게임프리크 ( 타지리 사토시) 19​89
68 EpiPen 에피펜 Mylan 19​87
69 Medical Drones 메디컬 드론 Zipline 20​14
70 Geodesic Dome 지오데식 돔 버크민스터 풀러 19​48
71 Tampon 탐폰 얼 하스, 게르트루트 슐츠 텐더리히 19​33
72 23 & Me 유전자 검사 린다 에이비, 폴 쿠센차, 앤 워치츠키 20​06
73 Dyson Bagless 다이슨 백리스 제임스 다이슨 19​80
74 Netscape Browser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AOL & Mercurial Communications 20​05
75 Futura Typeface 푸투라 글꼴 파울 레너 19​27
76 SUICA 스이카 JR East 20​01
77 Air Jordan 1 에어 조던 1 나이키 (피터 무어) 19​85
78 Pocket Survival Tool 멀티툴 티머시 S. 레더먼 19​83
79 Box Chair 박스 체어 엔초 마리 19​71
80 Ultra-Light Down 울트라경량다운 유니클로 20​11
81 Havaianas 하바이아나스 로버트 프레이저 19​66
82 Womb Chair 움 체어 Knoll 19​66
83 PeaPod 피팟 앤드루 파킨슨, 토머스 파킨슨 19​89
84 Magic Band 매직밴드 Disney (Frog Design) 20​13
85 Type 2 타입 2 폭스바겐 (벤 폰) 19​50
86 Unix OS 유닉스 Bell Labs (켄 톰슨, 데니스 리치) 19​70
87 Wayfarer 웨이페어러 Ray-Ban (Raymond Stegeman) 19​52
88 Stokke Tripp Trapp 스토케 트립 트랩 페테르 옵스비크 19​72
89 Aravind Eye Hospital 아라빈드 안과 고빈다파 벤카타스와미 19​76
90 Bitcoin 비트코인 사토시 나카모토 20​09
91 National Park Map 내셔널 파크 맵 마시모 비녤리, 렐라 비녤리 19​77
92 911 911 Porsche 페르디난트 포르셰 19​63
93 Teema Tableware 티마 테이블웨어 카이 프랑크 19​63
94 LINN Sondek LP12 린 손덱 LP12 에드거 빌처 19​63
95 Valentine Typewriter 발렌타인 타자기 에토레 소트사스 19​63
96 IBM Logo IBM 로고 폴 랜드 19​63
97 Model 500 모델 500 웨스턴 일렉트릭 (헨리 드라이퍼스) 19​51
98 Great Green Wall of Africa 아프리카 녹색장성 Panafrican Agency of the Great Green Wall 20​07
99 IBM Mainframe IBM 메인프레임 엘리엇 노이스 19​52
1​00 Blackwing 602 블랙윙 Eberhard Faber 19​34
}}}}}}}}} ||


[1] iPod 클래식의 광고 구호. [2] 일부 고임피던스 리시버를 연결하였을 때 저음역에 문제가 있었다. [3] iPod nano나 5세대 이후부터는 많이 나아졌지만, 한 번 잡힌 인식이 쉽게 변하지는 않기에 그렇다. [4] WMA파일은 iTunes 보관함에 집어넣으면 자동으로 AAC 복사본이 생성되어 추가된다. [5] Vorbis는 오픈소스 라이선스라서 무조건 기기 소스를 공개해야 하는 줄로 아는 사람이 있지만, Vorbis는 GPL같은 카피레프트 계열이 아니라 BSD계열 라이선스라서 소스를 공개할 필요가 없다.(카피레프트의 신봉자 리처드 스톨먼 같은 사람도 Vorbis의 BSD 라이선스 사용을 인정했다!) 실제로 시중에 판매되는 수많은 소프트웨어들(예를 들면 스타2)은 Vorbis를 내부 사운드 재생용으로 사용한다. Apple이 꺼리는 건 Vorbis 자체의 라이선스가 아니라 Vorbis와 그 사용자들을 노리는 특허 괴물 같은 단체들일 것이다. 게다가 자사의 아이튠즈/퀵타임의 AAC포맷의 경쟁자이니까 Apple이 Vorbis를 지원할 일은 없을 듯하다. [6] Apple사의 패밀리룩 때문에 상당수 제품이 이 조건에 들어간다. [7] 2014년 기준으로 한국에서 Mac 라인업을 사는 것과 저가항공을 통해 일본가서 사오는 것의 가격이 비슷하다. 이와 비슷한 경우인 듯. [8] 당연한 것이, iPhone이 iPod을 포함하는 형태였기 때문이다. 구버전 iOS에선 음악 앱의 이름이 아예 iPod 이기도 했다. [9] 당시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제조하던 도시바가 생산을 종료했고, 새로운 저장매체로 개발을 하자니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단종을 결정했다. [10] iTunes로만 iPod에 음악을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은 아직 iTunes Music Store에 없던 개발 당시에 iPod에 저장된 음악 파일을 다른 컴퓨터에다가 옮기는 방식으로 불법 복제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11] iTunes 10.5버전부터는 해결되었다. [12] 유명 유튜버 DankPods가 소장하고 있는 아이팟으로, 이 사람의 캐치프레이즈나 다름 없는 dingus를 각인해놨다. 본인은 분명 모르고 했겠지만 어찌됐건 뜻하지 않게 소장가치를 엄청나게 높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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