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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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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하는 안드로이드 데이빗 8
파일:Awww_ai.jpg
영화 A.I.에 등장하는 안드로이드 데이빗

1. 개요2. 휴머노이드? 사이보그? 인조인간?3. 창작물에서4. 현실의 안드로이드
4.1. 국내
4.1.1.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4.2. 국외
4.2.1. Hanson Robotics4.2.2. Hiroshi Ishiguro Labs
5. 관련 작품
5.1. 소설5.2. 영화5.3. 드라마5.4. 만화 / 애니메이션5.5. 게임5.6. 기타
6. 안드로이드 캐릭터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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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드로이드( 영어: Android)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로봇(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생명체 기반에 기계적 요소가 합쳐진 사이보그와 달리 완전한 기계를 지칭한다. SF의 매우 중요한 소재로 여기저기서 수도 없이 다뤄지고 있다.

어원은 그리스어로 ' 인간을 닮은 것'이란 의미로, andro-(인간)와 eidos(형상)의 합성어다. 19세기 프랑스의 작가 빌리에 드 릴라당이 《 미래의 이브》에 등장하는 여자 로봇 "아다리"를 이렇게 부른 것이 로봇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 최초의 용례이다.

'인간을 닮은 로봇'인 만큼 이족 보행을 하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크기도 사람만하고 사람의 지능수준의 인공두뇌가 있는 로봇을 뜻한다. 사이보그와의 차이점은 인간 육체[1]를 사용해 만들지 않았다는 점. 다만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줄기세포 기술 등으로 인위적으로 생산된 인간 장기를 사용한 경우 안드로이드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의 를 사용하더라도 인간이었을 때의 기억과 인격을 없앤 경우도 마찬가지. 이 기준에 따르면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인간의 시체를 모아 만들었던 괴물은 사이보그가 아니고 안드로이드다.

겉보기에는 인간과 완전히 닮은 외모 덕분에 창작물에선 인간인 줄 알았던 캐릭터가 알고 보니 안드로이드였다 라는 식의 반전도 꽤 자주 나온다. 주인공이나 주역 측의 캐릭터가 안드로이드임이 밝혀질 경우에는 해당 캐릭터가 자신이 안드로이드인줄 몰랐던 경우도 있기에 작품 내에서 매우 중요한 반전이 되며, 주인공 측 인물인 줄 알았던 캐릭터가 안드로이드임이 밝혀짐과 동시에 악역임이 밝혀질 때도 있다. 이 클리셰를 깨는 "알고 보니 인간이었다"는 반대 경우도 있고.

여담으로 여성형 안드로이드를 지칭하는 단어로 가이노이드(Gynoid)라는 단어도 있으나 이쪽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보통 (외관적)성별에 무관하게 그냥 안드로이드로 통용된다.

2. 휴머노이드? 사이보그? 인조인간?

종류 재료/제작방법 형태 사고체계
휴머노이드 다양/인공적일 필요는 없음 인간형 고려대상 아님
안드로이드 대부분 무기물/기계 부품의 조합 인간형 인간과 유사
사이보그 생체와 기계부품을 결합 대체로 인간형인 편이나, 예외 많음 고려대상 아님
인조인간 (광의) 다양/인공적 인간형 고려대상 아님
인조인간 (협의) 유기물/생명공학적으로 제조함 인간형, 또는 완전한 인간의 신체 다양

흔히 휴머노이드와 안드로이드를 헷갈려하거나 동일한 개념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 뜻은 엄연히 다르다. 안드로이드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사람의 행동을 하는(습관을 갖춘) 기계를 뜻하고, 휴머노이드는 기계든 아니든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것들을 가리키는 말을 뜻한다. 휴머노이드가 안드로이드보다도 광의적 개념으로, 안드로이드는 휴머노이드라고 할 수도 있지만 모든 휴머노이드가 안드로이드인건 아니다. 예를 들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해머 드론은 대략 인간형으로는 생겼으니 휴머노이드이지만, 컴퓨터의 통제를 받아 지정된 동작만을 수행하므로 안드로이드라고 부르기는 힘들다. 그러나 비전(마블 코믹스)이나 울트론은 인간형으로 생겼고 인간과 유사한 행동, 특히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고체계를 갖췄기 때문에 휴머노이드이자 안드로이드이다. 한편, 아바타 시리즈에 등장하는 나비족은 기계도 아니고 인공적으로 제작되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으므로, 휴머노이드 외계인이다. 신화 속 요정이나 난쟁이도 휴머노이드 종족이며, 심지어 20세기에는 화석 중 인간 뼈는 아니지만 형태학적으로 그와 비슷하게 생긴 화석을 학술적으로 휴머노이드 화석으로 분류했다.(지금은 그렇게 분류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와 같이 휴머노이드는 안드로이드에 비해 훨씬 넓은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영화 <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나오는 터미네이터들이 안드로이드의 대표적인 예이다. 외모는 물론 동작이나 지능까지도 인간과 다를 바 없어야 하는데, 현재의 기술로는 아직 생산이 불가능하다. 아시모나 휴보 등은 안드로이드라고 잘못 칭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문서적 및 교양과학 서적에서는 이것들을 휴머노이드라고 칭하지 안드로이드라고 칭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라고 부른다면 그건 쓴 사람의 안드로이드란 개념에 대한 몰이해에서 나온 서술이다. 안드로이드라고 부르려면 제대로 사람 같은 인조피부나 안면을 달아서 인류와 흡사한 모습이라는 꼬리말이 따라 붙을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한다.

한편, 사이보그는 그 일부만 안드로이드의 영역에 있다. 이른바 사이보그는 기계와 생체가 결합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의 신체를 기계턱 기계 다리로 개조해도 사이보그이다. 이 경우는 안드로이드도, 휴머노이드도 아니다. 인간을 개조한 경우, 인간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개조한다면 안드로이드라고는 절대 부를 수 없으며, 개조의 정도에 따라서는 휴머노이드조차도 아닐 수 있다. 반면 기계가 일부 생체조직, 예컨대 자아가 삭제된 인간의 뇌를 일개 부품으로써 중앙처리장치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사이보그이면서 동시에 안드로이드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조인간(artificial human)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인간을 뜻한다. "인조인간 로봇트 마징가 제트"처럼, 넓은 의미에서의 인조인간은 휴머노이드[2]나 안드로이드 로봇까지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하지만 특히 생명공학이 발달한 최근 작품들로 올수록 인조인간의 뜻은 생명공학을 이용해 유기체 기반으로 기계부품이 최소한도로 사용되거나 아예 없이 만들어낸 인간을 지칭하는 개념으로 의미가 좁아지는 편이다. 물론 안드로이드와 인조인간은 아직 현실보다는 창작물의 영역에 가깝기 때문에 작품마다 이름은 정하기 나름이므로, 칼같이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 창작물에서

파일:빅데이터.jpg
파일:1620621842465.gif
사람을 낚는 안드로이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 등장하는 안드로이드 클로이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가 창작물에서 많이 부각되는 이유는 피조물인 안드로이드가 창조자인 인간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는 고대 신화,[3] 현대의 종교에서도 등장하는 부분이다.[4] 즉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관계를 규정하면 안드로이드는 인간에 의해 창조된 피조물로 신화나 종교에서의 인간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를 창조한 창조자 신화나 종교에서의 신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인 신화와 종교는 항상 '신이 인간보다 우월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5]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는 인간보다 우월한 신체능력, 기억능력을 가진 현실 속의 존재로 나오며 이는 피조물이 창조자를 능가하는 위계역전이 일어나는 상황을 조성되게 된다.[6]

대부분의 가정은 '안드로이드는 인간 정도의 사고 능력( 인공지능)을 가진다'는 것으로, 이 경우에는 위계의 역전까지는 일어나지 않으나 같은 이성을 가진 존재라는 점에서 창조자인 인간과 피조물인 안드로이드가 동치되는 결과를 갖는다. 이 경우에도 인간은 이성을 바탕으로 하여 인간을 제외한 동물과 차별점을 두고 인간의 우위를 정당화한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안드로이드에 이질감을 느끼고 창조자인 자신이 피조물인 안드로이드를 동등한 존재로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당장 안드로이드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쓸모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설정되는데, 이는 이성을 가진 자가 동등한 인간으로서의 대접을 받아야한다는 관념과 모순되게 나온다. 즉 인공지능에 의한 이성을 가진 안드로이드의 출현은 인간이 여태 쌓아왔던 이성주의와 합리주의의 근간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는 장치가 되는 것이다.[7]

4. 현실의 안드로이드

아직 창작물에서 묘사되는 안드로이드들과는 달리 갈 길이 멀다. 그래도 인간과 흡사하게 만든다는 측면은 꾸준히 개선 중이며 내장된 AI도 점차 발전하는 중이다. 움직임 자체는 이미 애니매트로닉스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완벽히 구현한 상태이다.

4.1. 국내

4.1.1.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4.2. 국외

4.2.1. Hanson Robotics

아래의 두 안드로이드는 전부 대머리이고 사람의 뇌에 해당하는 부분의 기계 장치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사람과 안드로이드를 구분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며 매커니즘 특성상 열 배출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4.2.2. Hiroshi Ishiguro Labs

5. 관련 작품

5.1. 소설

5.2. 영화

5.3. 드라마

5.4. 만화 / 애니메이션

5.5. 게임

5.6. 기타

6. 안드로이드 캐릭터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7. 기타



[1] 특히 인간 대뇌 [2] 인간형 로봇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에는 그냥 사람처럼 생긴 로봇이 움직이면 인조인간이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었다. [3] 그리스 로마 신화에선 프로메테우스가 신을 본딴 형상으로 인간을 만들고, 신에게만 허락된 지혜와 불을 준 것으로 묘사 [4] 성경 창세기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5] 신은 기본적으로 관념속의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이 신을 믿는 한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자 지배를 받는 존재로 명확하게 규정된다. 즉 인간이 창조주로서의 신을 믿는 이상 인간은 신을 초월할 수 없다. [6] 창조자에게서 벗어나려는 피조물이라는 상황은 인류 역사에서도 보인다. 대표적인 사례가 중세의 종교를 거부하고, 인본주의와 이성주의를 무기로 들고 일어난 근대 유럽의 여러 사조이다. 근대 사회학자, 철학자들은 기존 신에 의해 돌아가던 세상을 현격히 부정하고 이성을 가진 인간이라는 사실을 통해 왕권신수설조차 부정해 버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단 왕권신수설의 부정 초창기의 천부인권의 주장은 '신에게서 받은 권리가 살아있는 인간 누구에게나 있다.' 정도였기에 신으로부터의 완전한 탈피라 보기는 어렵다. 하긴 합리주의가 보다 무르익은 현대에서조차 종교의 소멸이 일어나지 않았고, 종교를 부정하는 사회주의 소련에서조차 러시아 정교가 맥을 이어왔을 정도니 이 정도만 해도 당시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선진적이라고 볼 수 있다. [7] 애초에 강인공지능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인간의 자아를 구현하는 것 조차 기술적 난제에 부딪치며, 그렇게 프로그래밍 된 자아가 진짜 자아인지 아닌지, 그 전에 인간의 자아가 무엇인지 그리고 자유의지가 진정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철학적 논의부터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이것조차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8] 그래서인지 에버 시리즈는 전부 여성형이다. [9] 물론 이 언급에 대해 뒤늦게 밝힌바로는 그냥 단순한 조크였을뿐이라고 한다. [10] 상술하였듯, 이 단어를 최초로 언급한 소설이다. [11] 뮤지컬화되었으며 영화, 드라마도 제작 예정이다. [12] 이쪽은 보통의 안드로이드와 다른게 시체를 재료로 사용한다! [13] 기무라 타쿠야, 시바사키 코우 주연의 2013년 4분기 일드. [14] 칼 어번 주연의 미국드라마. [15] J.J에이브럼스가 기획한 미국드라마. [16] 부제는 사랑(아이)의 유전(電)자 [17] 기계인간이라는 용어를 쓰지만, 이 작품상의 기계인간은 안드로이드의 정의에 부합한다. [18] 현존하는 모든 등신대 안드로이드들 중에서 최강의 존재. 행성 반토막,명왕성에서 목성까지 단숨에 워프가능, 블랙홀 반토막 가능. [19] 첫 등장은 전작이지만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딜레마가 직접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이 이 작품부터이기에 이것으로 서술한다. 이 세계관은 고도로 발달한 기술 덕에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기계를 만드는 것은 진작에 가능했지만 지도층이 '인간'이라는 존재의 정의를 흔들리게 하는 '인간과 똑같은 기계'를 불순물로 여겨 파괴하거나 인간들 사이에서 추방하는 강경책으로 아예 딜레마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취한다. 참고로 복제 인간이나 시간축에 대한 것도 비슷한 이유로 규제를 한다. [20] 시나리오와 검은양/늑대개 시즌2가 인공지능,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주제를 담고 있다. [21] 작중 인간형 신스에 대한 자료가 있다. [22] 도호쿠 즌코가 보컬로이드화되기 이전 완성된 세계관이므로 보컬로이드 항목과 별도로 서술한다. [23] 사실상 보컬로이드는 '보컬'과 '안드로이드'의 조합명이다. 보컬로이드의 프로필을 제외하면 그 어떤 공식 설정도 존재하지 않으나, 거의 모든 동인지에서 로봇이나 안드로이드, 인조인간으로 그려지다보니 하츠네 미쿠 대파 카가미네 린·렌 쌍둥이설 만큼은 아니라도 거의 반 공식화. [24] 이름부터가 바로 위 보컬로이드의 대표 캐릭터인 하츠네 미쿠의 애너그램이며, 프로그램의 오류로 기억 장치에 일부 손상이 발생해 마스터를 찾기 위해 왁타버스에 지원한 설정이다. [25] Expo 2000 실황에서도 진짜 크라프트베르크대신 안드로이드가 나왔다. [26] 야옹로이드와 스프링 드로이드는 드로이드의 진화체이다. [27] 3기부터 등장하는 바이커봇은 인간과 같은 감성, 식습관 등을 보이는 로봇이다. [28] 두 주인공인 맥시마와 록키, 최종보스 프렌 지드는 사이보그 [29] 변신 후 한정. [30] 의동생인 안도우 미나와와 안도우 나나미는 사이보그다. [31] 주인공인 아이카와 스나오의 모습을 한 안드로이드. [32] '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편에서 등장한다. [33] 신제국 기어의 수령 닥터맨은 메카인간이나 신제국 기어의 다른 구성원들과 달리 사이보그다. [34] 피보와 바이오 헌터 실바의 경우 바이오 별에서 제조된 안드로이드로 각각 바이오 평화 연합과 반 바이오 동맹에 소속되어 있다. [35] 히즈미나는 성수전대 긴가맨 VS 메가레인저 한정 등장. [36] 엄밀히 말하면 인간이 아닌 프로토스를 닮은 안드로이드이다. [37] 1시즌 13회에 숭박사가 제작한 데이타의 형 '로어'가 3시즌 16회에는 데이타가 제작한 딸 '랄'이 등장한다. 이후 영화판 '네메시스'에서는 초기형인 B-4가 등장한다. [38] 이쪽은 휴머노이드 캐릭터에 속한다. 즉, 그냥 로봇 캐릭터. 사람의 구조를 따라하긴 했지만 정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39] 이쪽은 아직 정확한 내부 구조에 대해 나오지는 않았다. [40] 각각 아마노 히로시 장고 박사가 만든 안드로이드에 정신체 외계인이 씌어진 것. 그래서 이들은 외계인으로 분류한다. [41] 다른 점이 있다면 모양을 하고 있다. [42] 이들의 정체는 인류를 몰아내고 새롭게 지구의 주인이 된 안드로이드였다. [43] 만화판 한정. 특촬판은 개조인간이라는 설정이 있다. [44] 원래는 코코노세 하루카라는 인간이었으나, 심장발작으로 죽고난 후 아지랑이 데이즈에 '간섭'해서 누군가에 의해 코노하로 몸이 개조 당한다. [45] 동인판 28~29화 참조 [46] 엄밀히 말하면 어떤 인물의 생체 기관이 신체의 일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100% 기계는 아니다. [47] 시즌2 막바지에 인간형 기계육신을 얻고 사실상의 안드로이드나 다름없어 졌다. [48] 마커스 라이트는 조금 다르다. 항목 참조. [49] RMM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다. [50] 처음엔 자신이 안드로이드라는 것을 몰랐다가 부상을 당하고 기절해 수리받는 도중 깨어나면서 알게 된다. 결말부에서 완파되었다가 코로나 오로라의 힘으로 인간으로 되살아난다. [51] 진짜 뫼비우스는 거대한 메인 컴퓨터이며, 그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뫼비우스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중년 남성은 진짜 뫼비우스가 라비린스를 통치하기 위해 자신을 토대로 만들어낸 안드로이드다. [52] 작중에서는 자율식의형체(퍼펫)으로 불린다. 다만, 엄연히 말하자면 사용하는 용어만 다를 뿐 인공지능과 자아가 탑재되어 있기에 안드로이드 캐릭터가 맞다. 더 정확히는 알디 쪽은 거대로봇으로도 분류가 가능하지만 림시 쪽은 안드로이드 캐릭터에만 분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