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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1-12 18:42:55

배철수의 음악캠프/방송 역사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배철수의 음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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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년

2. 2014년

3. 2015년

4. 2016년

5. 2017년

그러다 파업이 끝나고 11월 20일부터 다시 정상방송 되었다. "방송사 사정으로 그동안 계속되던 음악방송을 중단하고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재개합니다" -배철수-
라는 멘트 후 시그널 음악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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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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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디오에서는 4~5초동안만 아무런 소리가 나가지 않아도 방송사고로 취급되는데, 15초동안 아무런 소리가 안나갔으니... [2] 알아챌 당시 배철수는 CD라도 틀려고 했으나, 하필이면 당시 CD 플레이어에 아무런 CD도 걸려있지 않았고, 심지어는 오프닝 시그널 음악도 안걸려있던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즉시 대처하지 못했던 것. [3] 그 당시 배캠 시간대에 지역방송을 진행한 이대희 DJ는 1998년까지 배캠 시간대에 '뮤직다이얼'을 진행하다 그 해 가을 개편부터 아침 11시 대구MBC FM 골든디스크를 진행했다. 사실상 배캠을 릴레이하면서 골든디스크를 로컬로 바꿔 버린 것. [4] MBC경남 창원방송국 [5] 그 때는 오히려 김기덕이 진행했던 두시의 데이트가 MBC FM의 간판이자 상징이었다. [6] 지금도 전주MBC 시청자게시판에서 배철수로 검색해 보면 그 당시의 혼란상을 알 수 있다. 2009년 10월 개편 때까지 이백희의 해피투게더가 1년이 진행되었는데, 그때 JTV의 "장혜라의 행복발전소"로 많이 넘어가기도 하였다고 한다. 결국 1년 만에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회귀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7] 지역방송에서 문자는 그 당시에 보통 200~250통이 많이 오는데, 첫날에 500통이 왔다고 한다. 그 내용은 모두 하나같이 " 배철수 아저씨 대신에 나오는 당신은 대체 누구세요?" [8] 1주일에 정기적으로 1곡은 틀어준다. 2012년 기준으로 화요일 코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국내 밴드를 다룰 때였으나, 그보다는 2015년 현재도 진행 중인 금요일 코너 '사람과 음악'에서 한국곡을 들을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이날은 출연 게스트가 가져온 선곡에 100% 의존하기 때문. 가끔 외국 뮤지션이 한국곡을 커버하는 것도 들을 수 있다. [9] 강남스타일이 배캠 최초의 한국 노래는 아니다. 각각 7집과 8집으로 활동하던 2004년과 2009년에 서태지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노래도 틀었기 때문. [10] 빌보드는 전주 집계를 기준으로 하므로 20일 11위에 오른 것이 29일 차트에 올랐던 것이다. [11] 한 청취자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첫방송 첫곡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그걸 틀어달라고 요청했는 데 정작 배철수 본인은 첫방송 때에 첫곡으로 무엇을 틀었는 지 기억을 못한다. 기억을 한다는 게 기적이다. [age(1990-03-19)]년이나 지난 일을 누가 기억이나 할까.배철수에 의하면 첫방송 첫곡은 첫방송분을 들은 청취자도 모르고 심지어 배캠 첫번째 PD인 배철수의 배우자도 모른다고 하니 알아내기는 힘들 것인데, 2020년 3월 20일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한 청취자가 배캠 첫방송 첫곡을 Roxette의 The Look이라는 곡으로 기억한다고 하며 그걸 틀어달라고 요청했고 배철수는 틀어주었다. 하지만 기억상의 첫곡이기 때문에 그 곡이 실제 첫방송 첫곡이 아닐 수 있다. [12] 첫방송분 찾아달라는 어느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의 댓글에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생중계하는 채널 봉춘라디오 관리자가 찾아 보겠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답한다 [13] 어떠한 경우들을 생각을 해봤을 때 이 가능성은 극히 적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찾고 있고 애를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찾지 못한 데다가 심지어 2014년에는 MBC 본사 사옥을 여의도에서 상암으로 이사한 바가 확실히 있다. 분명히 MBC가 상암으로 이사하면서 짐 옮긴다고 이리저리 뒤졌을 것이고 자료실 어딘가에 숨겨져 있었다면 그때 발견되었을 텐데 못찾았으니 MBC 자료실에도 없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적어도 녹음을 안 했다는 증거고 유실이 됐다는 증거다. [14] 테이프리스 시스템이 구축하기 전까지 테이프로 녹음본을 기록해야 되는데 당시에는 비용 때문에 테이프 돌려막기를 해야해서 90년대 후반까지 녹음본은 MBC 자료실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테이프리스 시스템 도입과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가 활성화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에 방송분은 디지털본으로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2년 11월에 방송한 2002 한일 월드컵 20주년 특집 다큐플렉스 그때 나도 거기 있었다에서 월드컵 당시의 방송분 일부를 들려주었다. [15] 단, 첫방송분을 녹음한 테이프를 가지고 있는 누군가가 인터넷에 나타나 올릴 수도 있으므로 아예 없지는 않다 [16] 대표적으로 음악도시가 있다. [17] 이쪽은 SBS 파워FM 개국일부터 신설되어 쭉 이어진 케이스인데, SBS 방송사 자체가 배캠보다 덜 오래되었고(SBS 회사 설립일 1990년 11월 14일(회사 설립일. 방송은 하지 않음.), SBS 최초의 채널 SBS AM 개국일 1991년 3월 20일(표준FM 1999년 1월 1일.), SBS 파워FM 개국일 1996년 11월 14일.), 심지어 파워FM은 SBS개국과 동시에 생긴 채널도 아니라 역사는 배캠보다 오래되지는 않다. 물론 역사까지 따지면 파워타임이 밀리지만 역사를 빼고 보면 DJ 변경없음, 폐지후 부활 같은 사례없이 긴 시간 유지된 두 방송사의 기둥같은 프로그램이다. [18] 대표적으로 2002 월드컵 당시 자신의 코디로부터 전해 들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약물복용설 와전. [19] 이 게시글은 당시 홈페이지 관리자가 쓴 글이며, 내용을 보면 게시판의 DB 교체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게시글을 옮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즉, 이것보다 더 오래된 게시글도 있었다는 말이 된다. [20] 고스트스테이션을 진행한 전적이 있다. 또한 선술했듯이 약 한 달 전 사람과 음악 코너에서 게스트로 나왔다. [21] 2015년 9월 30일 다른 라디오에서 많이 틀어줬다면서 첫곡으로 틀었다. [22] 이게 특별한 일은 아닌 게, 달 이름이 들어간 팝송을 그 달의 맨 첫날에 신청하는 건 배캠이 아니더라도 팝송을 어느 정도 다루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선 매년마다 벌어지는 일이다. 예를 들어 9월 말엔 그린데이의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가, 11월 중 비가 내리는 날에는 GNR의 'November Rain'이 꼬박꼬박 신청곡 게시판에 올라오는 식. [23] 사실 가사를 보면 'Do you remember the twenty-first night of September'라서 9월 21일 트는 게 맞는다지만... [24] 'Aranjuez'는 2015년 1월 18일 1부에서 청취자의 신청곡으로써 다시 틀어주었는데, 이때도 라디오 데이 때 뒷부분이 잘린 것에 대해 강하게 아쉬워했다. [25] 삼시세끼 어촌 편에서도 유해진이 배캠을 듣기 위해 라디오 주파수를 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나왔다. 본격 tvN 방송 녹화에서 MBC 라디오 방송 듣기 [26] 하루 동안 DJ들이 서로 프로그램을 바꿔 진행하는 이벤트다. [27] 2010년에는 굿모닝FM의 DJ인 오상진이, 2012년에는 친한친구의 DJ인 유세윤과 뮤지가, 2013년에는 FM 음악도시의 DJ인 성시경이 하루 동안 배캠의 DJ를 했다. [28] 배철수도 읽어봤다고 했다. 자택에 배순탁 작가가 갖다놓은 BECK 전권이 있다고(...) [29] 오스트리아 밴드 Opus의 히트곡 'Live is Life'의 제목에서 따왔다. [30] 김윤아, 김혜수, 심은경, 윤도현, 김구라, 이동진, 이서진, 이윤석 등이 대타 DJ로 참여했다. [31] 착한(?) 음성 때문에 궁금한 애청자들이 있었지만, 정작 본인은 그동안 꺼렸었다...는데 MBC 곳곳에 그녀의 흔적(...)이 남아있다. 2016년에는 배순탁, 생선 두 작가의 팟캐스트 홍보작당으로 페북 라이브 방송까지 해서 봉인 완전해제... # 사실 지금은 폐지된 FM 음악도시 게시판에 류수영 임시 DJ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기는 했다. [32] 참고로 두시의 데이트에는 게스트로 EXID가 출연했는데, 배철수는 새파란 후배를 맞이하다보니, EXID는 엄청난 대선배와 함께하다보니 양쪽 모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33] 각국에서 한 프로그램에서만 단독으로 공개하도록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단독으로 공개했다. [34] 참고로 사카모토 큐의 '위를 보고 걷자'는 빌보드 Hot 100 역대 1위 곡 중에서 얼마 안 되는 영어가사가 아닌 노래 중 하나다. [35] 부패한 자들을 몰아내고 승리를 쟁취하자는 내용의 가사. 2015년 내한공연 때 매튜 벨라미가 'Let's send this message to the NORTH!'라 외치며 떼창을 유도했다. [36] 이후 2017년 9월 4일 당시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으로 인해 방송을 잠시 중단하기 전 마지막 방송에서도 이 곡을 오프닝 첫곡으로 튼 바 있다. [37] 그런데 왜인지 영어로 말할 수 없다며 파이널 판타지를 마지막 환상이라고 칭했다.(...) [38] 가사를 보면 알다시피, F워드가 한두번도 아니고 무려 17번이나 나온다. [39] 정오의 희망곡은 선곡 대부분이 최신 가요이며, 주 게스트가 아이돌이다. [40] 참고로 영국 BBC에서의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문자참여번호는 #8000번으로 이전과 동일하다고 한다. [41] 100% 온라인 생중계으로 진행됐다. 즉, 간담회 현장에는 기자가 없었다. 굳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유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라고 한다. [42] MBC TV에서 방영될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The DJ이라는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았다 [43] 현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44] 당시 배철수의 음악캠프 프로듀서 [45] 현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이 기자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았다 [46] 이 사전생중계에서는 배철수DJ가 방송준비를 하는 모습과 여러 명의 축하손님을 배철수가 맞이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때문에 사전생중계 시청자는 방송국 견학하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47] 특집 방송 제목이 Into the Music Camp였다. [48] 보이는 라디오도 진행했다(!) 당연히 보이는 라디오는 유튜브 봉춘라디오와 MBC mini를 통해 생중계된다.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원래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보이는 라디오를 거의 하지 않는다 [49] 특집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 사전 생방송 영상(즉, 라디오에서는 아직 방송 전) 5분 15초쯤에는 박성제 MBC 사장이 직접 나와서 꽃다발과 격려금(?!!!)을 배철수에게 건네는 장면이 있다. 참고로 박성제 사장은 1993년에 입사했고 배캠은 1990년에 시작되었으니.. 배캠이 MBC 사장의 선배격이 된다(...) [50] 이 보이는 라디오는 다른 보이는 라디오와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다른 보이는 라디오의 소리는 송출되는 라디오의 소리를 그대로 내보내기 때문에 광고시간이나 음악시간이 되면 마이크가 꺼져서 스튜디오에서 대화를 나누어도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에게는 전달이 아예 안되었다, 그런데 이 보이는 라디오는 배순탁 작가 옷에 따로 마이크를 달고, 또 배철수의 옷에 또 다른 마이크를 설치하고, 그 마이크의 소리를 보이는 라디오로 그대로 내보냈다. 덕분에 라디오 DJ석에 원래 설치되어 있는 마이크가 꺼져도 라디오로 직접 듣는 청취자는 스튜디오 현장 소리를 들을 수 없었던 반면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는 따로 설치한 그 마이크들이 음악시간이나 광고시간에도 안 꺼져서 스튜디오 현장 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었다. [51] 2020년 6월 22일 방송에서 프로그램 홈페이지 개편은 12년 만이라고 밝혔다. [52] 위에서도 적혀있지만, 원래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특별한 날 아니면(ex. 패밀리데이, 음악캠프 30주년 등) 보이는 라디오를 일체 진행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배철수 본인이 보이는 라디오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에... 이 때문인지 MSG 워너비가 출연종료하자마자 바로 보이는 라디오를 껐다. [53] 단, MBC mini는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든 들을 수 있어서 부산 사람들이 아예 MBC 라디오를 못들었던 건 아니다. [54] 이후 음악캠프가 스페셜DJ 체제로 진행될 때마다 배순탁 작가가 Sunday Special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55] 김세윤 본인이 밝히길 고등/대학생 시절에 원작 코믹스를 자주 봤다고 한다. [56] Vienna Symphonic Orchestra - Satisfaction [57] 2024년 1월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새 상임지휘자 겸 음악감독으로 취임하였다. [58] 2023년 8월 2일은 수요일이다. 원래 매주 월요일에 방송되는 코너이나, 그 주 월요일(7월 31일)에 BENEE가 게스트로 출연한 사람과 음악 코너가 방송된 관계로 영화음악 코너는 수요일에 방송되었다. [59] 이날 방송 내용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60] 8월 21일부터 8월 25일은 MBC 라디오 여름특집 청춘의 노래들 방송 편성으로 인해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아예 결방된다. [61] 여담으로, 배철수 감전 사고 당시 배철수가 이 노래를 부르려고 했다가 감전된 것이다. [62] 정확히는 유튜브 it's Live와 함께했다. [63] 참고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따로 정해진 DJ 애칭이 따로 없다. [64] 배철수의 음악캠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사람과 음악 코너로 진행한다고 공지했으나, 배철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사람과 음악이 아닌 음악캠프 라이브 코너로 언급되었고, 방송상에서도 사람과 음악이 아닌 음악캠프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공지된 걸 보아 배캠 공식 인스타그램의 코너명 공지 오류인 것으로 보인다. # # [65] 이날 3~4부 음악캠프 라이브 시간은 녹음방송으로 진행되었다. 방송 도중 배철수가 2월 1일 목요일에 이 방송을 녹음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반면 1~2부는 생방송이었다. [66] 코드 쿤스트, 김태훈과는 다르게 이전에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 적이 없었다. 첫 출연부터 스페셜 DJ를 맡게 된 케이스. [67] 1998년부터 2001년까지 KBS 2FM 가요광장 진행 이후 23년 만에 스페셜 DJ로 복귀하였다. [68] 몇년도인지 언급하지는 않아 정확히는 미상이지만, MBC가 여의도에 있던 시절이라고 말했으므로 최소 10년 전 얘기다. [69] 정작 배철수 본인은 그때 무슨 노래를 틀었는지 기억을 못했다. 배캠 제작진이 기억해내서 배철수에게 알려주니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70] 지금은 MBC를 퇴사하였다. [71] 당시 배캠의 막내 작가였다. [72] 원래 이 코너는 주말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73] (I Can't Get No) Satisfaction - Vienna Symphonic Orchestra [74] Hi De Ho - K7 [75] 오프닝 때 음악이 잘못 나간 직후에 한 양해 멘트에서 배철수가 "A에 어떻게 이런 게 들어가있나 모르겠네? MIROS가 잘못..."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MIROS 시스템 A슬롯에 오프닝 시그널 음악을 설정해야하는 걸 잘못한 모양. [76] 오프닝 시그널 음악이 다른 음악으로 나간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지, 사실 배캠에서 오프닝에서부터 사고가 일어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상술되어있듯 2000년에 오프닝이 약 25초동안 나가지 않은 방송사고도 있었다. [77] The Palace of Versailles [78]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 복귀했을 때 7월 21일 김민기의 사망 소식을 들었을 당시 병원에 있었다고 밝혔다. [79] 제작진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다른 남태정 PD가 연출하고 김보라 작가가 함께했다. [80] 이 음원은 2014년까지 MBC에서 근무했던 조형재 전 라디오 PD가 이 프로그램을 연출했는데 그때 소장한 릴테이프를 디지털로 변환하여 MBC에 제공해서 2시간 분량을 1시간으로 편집했다. 방송 이틀 전 조형재 전 PD가 페이스북에 업로드했다. [81] 배캠 시간대에 편성되는 1, 2부와 별밤 3, 4부 시간대에 편성되는 3부로 나뉘어 방송되었으며 1, 2부는 추모 다큐멘터리와 AI 기술로 생전 정은임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재현한 FM 영화음악 정은임입니다로 꾸려졌다. [82] 2023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 적이 있다. [83] CD에는 보통 여러 곡이 수록되어있기 때문에, 보통 특정 곡을 틀려면 CD에서 지정된 곡번호를 CD 플레이어에 입력해야 재생이 가능하다. [84] MBC가 소장하고 있는 모든 음반에는 MBC가 자체 등록증 바코드를 생성하여 붙여놓았다. [85] 해당 앨범의 1번 CD의 10번 트랙에 No Surprises가 수록되어있는데, 2번 CD의 10번 트랙에는 Palo Alto가 수록되어있다. 즉, 1번 CD를 걸고 10번 트랙의 노래를 세팅해놨어야 했는데, 실수로 2번 CD를 걸어놓고 10번 트랙의 노래를 세팅해둔 것이다. [86]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 장혜라씨는 이전에 전주MBC FM4U의 경쟁 채널인 JTV 매직FM에서 장혜라의 행복발전소라는 프로그램을 16년동안 장수 진행한 이력이 있다. [87] 이 프로그램들은 원래 매주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편성했던 프로그램인데, 매주 일요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시간대로 옮긴 것이다. [88] 특히 장혜라의 식스센스 홈페이지 게시판에서는 기존 배캠 청취자와 장혜라의 팬 간의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장혜라의 팬은 MBC mini로 들으면 되지 뭐가 문제냐는 반응이고, 배캠 청취자는 굳이 다른 채널 많은 데 하필 왜 배캠을 자르면서까지 방송하냐는 반응. [89]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사는 청취자가 보낸 사연이었다. 배캠 시간대에 지역방송이 나와서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목소리를 들으니 좋다는 내용이었다. 참고로 이날은 배철수가 패밀리데이로 오후 8시 시간대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관계로 오랜만에 전북 지역에서는 라디오로 배철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역으로 얘기하면, 이날 전북 지역에 있던 사람들은 윤태진의 목소리를 라디오로 청취하지 못한 셈. [90] 상술됐듯, 1990년대 후반에 대구MBC에서 배캠 릴레이 방송을 중단하고 그 시간대에 지역방송을 편성했던 적이 있었다. [91] 하필 이날 방송에서는 Eruption의 One Way Ticket이라는 곡이 선곡되기도 했다. 이 노래의 가사에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여행을 가야겠다", "우울로 가는 편도 티켓을 가지고 있다"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노래 멜로디도 신나는 분위기로 전개되는 지라 사회적 분위기를 전혀 고려하지 못한 선곡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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