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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7-02-18 19:38:56

흑역사/목록/인물과 사건

흑역사/목록 중, 특정인이나, 특정 사건에 대하여 정리한 페이지. 특정 분야의 사건들 중, 인물에 초점이 맞춰진 사건들을 여기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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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T )


1. 연예인2. 애니메이션 관련 종사자3. 군인4. 정치인
4.1. 국내4.2. 해외
5. 스포츠 스타6. 프로게이머7. 일러스트레이터 및 만화가8. 범죄인9. 드라마 제작자10. 그 외

1. 연예인

흑역사/목록/연예인 문서로.

2. 애니메이션 관련 종사자

성우에 대해서는 흑역사/목록/성우 참조.

3. 군인

4. 정치인

4.1. 국내

4.2. 해외

5. 스포츠 스타

5.1. 축구

5.2. 야구


선수 자체가 흑역사급이 된 경우는 여기로, 각 팀에서만 흑역사가 된 경우는 흑역사~스포츠 항목의 각 팀에 기재바람

5.3. 농구

6. 프로게이머

6.1. 스타크래프트

6.2. 그 외

7. 일러스트레이터 및 만화가

8. 범죄인

흑역사/목록 항목의 범죄·범죄인 섹션을 참조바람.

9. 드라마 제작자

10. 그 외



[1] 소설가로서의 그는 일본 근대 문학에 나츠메 소세키와 함께 지워지지 않는 족적을 남겼지만, 군인(군의관)으로서의 그는 흑역사. 자세한 것은 각기병 및 모리 오가이 항목 참조. [2] 그나마 군재만 유능하다. [3] 장평대전 참고. [4] 오나라의 대도독 중에서 온갖 권세를 부리면서 행패를 부렸고 이로 인해 사후에는 황실의 족보에서 삭제되어 고준, 고침이라 부를 정도였다. [5] 1947년 7월 19일에 좌우합작운동 구심점 역할을 해오던 여운형이 배후를 알 수 없는 백의사 청년에게 암살당했다. 오늘날에도 여운형의 암살범 배후가 밝혀지지 못한채로 미궁속에 빠져있다. [6]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성과를 성과가 있었나???? 단숨에 찬물로 끼얹게 만든 흑역사. 결국 윤창중은 경질되었다. [7] 정당이 강제해산 당했으니 빼도박도 못할 흑역사다. [8] 2002년 대선당시, 민주당에서 노무현 후보로는 이길수 없으니 당시 떠오르던 정몽준과의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자들이 모여 만든 것.하지만 노무현 후보가 정몽준과의 단일화에 미적거리자 결국 민주당에서 뛰쳐나가고 말았다. 결말은 뭐...대선 레이스 막판에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를 해버리면서 이들은 낙동강 오리알이 돼버렸다. 대부분은 유야무야 민주당으로 복귀했고, 일부는 한나라당으로 갔다. [9] 이들 중 일부는 전쟁 때 납북되어 현재까지 실종된 이후로 생사가 불확실한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전(前) 동아일보 사장이자 제헌국회 의원 출신이었던 백관수, 고려대학교 초대 총장이었던 현상윤, 소설가 춘원 이광수 등이 있었다. [10] 예를 들면 딕 체니나 도널드 럼스펠드 등이 있다. [11] 워낙 초대형 사고를 쳐서 볼드체를 넘어 강조체로 서술. [12] 이 작자도 히틀러와 이하동문. [13] 정작 고른 상대인 롯데의 최동원에게 농락당하면서 한국시리즈 우승 실패. [14] 김영덕 감독은 뒤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15] 거기에 이후에 벌어진 빵 사건 역시 박재홍 본인에게 언급도 하지 말라고 한 듯. 그러면서도 팬들은 여전히 빵재홍이라고 부른다. [16] 그 영향으로 4년 연속 꼴찌 및 8888577이 완성된다. [17] 97년 5월 3일부터 이어진 3연전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정경배가 기록한 희대의 연타석 만루홈런 등 무려 17홈런 49득점으로 LG 트윈스를 완파한 다음. LG의 천보성 감독이 압축 배트 의혹을 제기했고, 백인천 감독은 육두문자 대응을 하는 등 한달간 감정싸움을 한 바 있다. [18] 사실 사인을 오인한 막장 포수 김영진의 잘못이 더 크다. 백인천이 전병호에게 직접 지시한 게 아닌 김영진을 거쳐서 지시한 것. [19] 사실 진필중은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가 먼저 채갔다. [20] 만약, 94경기 이상만 더 나갔다면, 염경엽을 제치고 당당한 꼴찌가 될 수 있었다. [21] NC 다이노스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2]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3] 하지만 2010년에는 부활 수준을 넘어서 잉금님으로 각성! 그리고 2012시즌에 SK로 이적했다. [24] 다만 컬트적으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긴 하다. [25] 예외가 있다면 마르커스 힉스, 그리고 피트 마이클이 있다. 피트 마이클의 경우 '애들 노는 곳에 어른이 놀고 있다'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KBL에서 놀기에는 급이 다른 선수였다. [26] 1984년 NBA드래프트 2순위 지명자인데, 1순위는 하킴 올라주원, 3순위는 그분이시다.(…) 단지 포틀랜드는 드렉스턴이 있었기 때문에 그분 대신 센터인 샘 보위를 지명했던 것이니 보위 본인이 어느 정도 성적을 올렸다면 흑역사는 면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상 때문에 10시즌 동안 511경기를 뛰며 평균 10.9점, 7.5리바운드를 기록하는데 그쳐 흑역사 등극. [27] 2006~2007 시즌 포스트시즌 KTF전에서 심판폭행으로 인해 KBL로부터 영구제명구단퇴출 크리를 먹었다. [28] 슈퍼파이트에서의 망했어요 때문에 피해를 본 케이스다. [29] 솔직히 이쪽은 흑역사라기보단 개그소스다. [30] 'MBC GAME 2008 5차 서든어택 리그'에서 '팀보이스'라는 프로그램에 규정상 비공개방 및 '5명 인원제한' 설정을 해야 하는 것을 인원제한 '없음'으로 설정하여, 경기 중 팀 리더인 김양섭의 아이디로 제3자가 접속을 하여 생방송 중계화면을 보면서 상대팀의 정보를 팀원들에게 음성으로 전달하는 형태로 맵핵의 빌미를 제공, 결국 해당 팀원인 김양섭, 이남경, 서지환, 김민준, 백경록은 KESPA로부터 준프로게이머자격 박탈 및 모든 e스포츠 종목의 공인대회에 영구 출전금지 처분을 당하므로써 e스포츠계에서 완전히 영구제명당했다. [31] 백창훈과 마찬가지로 각종 언행에 문제가 많았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워크래프트3를 단숨에 말아먹은 희대의 사건인 워3 프라임리그 맵 조작 사건을 일으켰다. [32] 닌물샘 사건 참조 [33] 악바리 으랏차차 짠돌이네 항목 참조. [34] 야부키 켄타로의 전 아내이며 후배와 바람을 펴서 남편의 멘탈을 박살냈다. [35] 예를 들면 아즈마 키요히코 아오키 우메 등등. [36] 일러스트 자체는 괜찮은 편에 속하지만, 그 악랄함으로 유명한 스타스톤의 일러스트를 맡는 바람에 몇 달에 걸쳐 테러당했고, 결국 2008년 후에 완전히 잠적했다. [37] 정확하게는 올드 22탄이 첫 방영 할 당시에는 800만명 이상을 기록했었지만 이후 평이 좋지 않으면서 다시 평균 시청률이 피터 데이비슨 시즌 후반 때인 700만명 초반까지 하락하기 시작했다. [38] 톰 베이커의 시즌때의 평균 시청률이 940만명을 기록하고 최대 1000만명까지 진입 한적도 있었지만 피터 데이비슨의 시즌 부터는 평균 시청률이 809만명으로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결국 올드 26탄에서는 평균 시청률이 419만명까지 떨어졌다. [39] 이 사람이 왜 그렇게 됐나를 보게 되면 그 당시 한국 영화계가 얼마나 답이 없는 상황이었나를 알게 된다. 살아있는 흑역사인 셈. [40] 결국 2009년 9월 잡혔다. [41] 이 사건으로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가 임신 상태로 맨슨의 추종자들에게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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