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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06 07:11:19

룬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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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설정 | 연표 | 명대사
출간작 ( 윈터러 · 데모닉 · 블러디드)
미디어 믹스 ( 4LEAF · 테일즈위버)
룬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Rune
파일:룬아표지폰트반전.jpg
<colbgcolor=#dddddd,#1c1c1c> 장르 판타지
작가 전민희
연재처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1]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언어별 명칭
한국어 룬의 아이들
영어 Children of the Rune
중국어 魔剑奇缘
일본어 ルーンの子供たち
대만어 符文之子
태국어 สงครามดาบอักขระเวท

1. 개요2. 줄거리3. 작품 일람4. 4LEAF 프로젝트와의 관계5. 해외 발매 현황6. 등장인물7. 설정8. 평가9. 명대사10. 기타11.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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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 소설가 전민희가 집필한 판타지 소설 시리즈. 1, 2, 3부를 묶어서《룬의 아이들 시리즈》 라고 부르기도 하며, 팬덤에서는 줄여서 '룬아' 라고 부른다.

2. 줄거리

위대한 고대 왕국이 아무도 모르는 이유로 갑작스레 멸망하여 '필멸의 땅'이라는 황무지로 변한 지 천여 년. 이후 나타난 여러 국가와 세력이 끊임없이 충돌을 벌이는 대륙에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싸워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3. 작품 일람[2]

4. 4LEAF 프로젝트와의 관계

책으로 출간된 것은 더 후일의 일이지만 대부분의 인물들의 설정은 세월의 돌이 출간되기도 전부터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설정은 1999년 소프트맥스 전민희 작가의 합작인 《 4LEAF 프로젝트》[3]에서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소프트맥스는 당시 4LEAF를 위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전민희 작가에게 부탁하였고 이후 세계관 설정과 14인의 캐릭터 설정이 4LEAF에 제공되었다.[4] 전민희 작가 쪽에서는 이미 짜 두었던 설정을 기반으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하였고 그것이 지금의 소설 룬의 아이들이 되었다.

4LEAF가 룬의 아이들보다 먼저 나왔지만 룬의 아이들은 4LEAF의 원작이 되는 설정이 그대로 계승된 소설이기 때문에 룬의 아이들이 4LEAF의 원작이기도 하다.[5] 그러나 2001년부터 출간된 룬의 아이들 윈터러 룬의 아이들 데모닉은 4LEAF에 제공되지 않은 오리지널 소설이다. 출시 순으로 정리하면 1999년 '4LEAF 프로젝트' ☞ 2000년 4LEAF 서비스 시작 ☞ 2001년 윈터러 1권 출간이 되지만, 시간 순으로 정리하면 룬의 아이들 ☞ 4LEAF가 된다.[6]

4LEAF는 이 설정을 기반으로 해서 비주얼 노벨도 제공할 계획이었고 처음 계획대로 4LEAF에서 웹노벨 형식으로 14인의 캐릭터가 모두 나오는 외전격 소설이 연재될 예정이었지만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모두 무산되었다. 이후 작가는 윈터러를 본 독자들에게 캐릭터별로 시리즈가 나오냐는 질문을 많이 받은 듯하지만 설마 그렇겠냐며 부정했다.

소프트맥스에서 4LEAF와 연동할 계획으로 만든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원작 소설이기도 하다. 1부의 주인공이 보리스 진네만이었던 관계로 테일즈위버가 시작되었을 때 캐릭터 생성 지역에 보리스들로 꽉 차 있던 에피소드는 유명하다.

1부 윈터러, 2부 데모닉 까지 완결되었고 3부 블러디드가 연재 중이지만 현재까지 4LEAF 캐릭터 중 등장하지 않은 인물은 시벨린 우[7], 밀라 네브라스카[8], 벤야[9], 아나이스 델 카릴이다.

5. 해외 발매 현황

1부 룬의 아이들 윈터러 대만, 중국, 일본, 태국에 수출되었으며 중국판과 태국판은 도중에 발매가 중단되었다. 일본에서는 일반적인 해외 대작과 마찬가지로 초판은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발매되었고 수년 후 페이퍼백 판형으로 2차 발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대만에서는 개정판과 애장판이 따로 발매되었다. 2부 룬의 아이들 데모닉은 대만과 일본에만 수출되었으며 대만에서는 애장판으로 한 번 더 발매되었다. 전체 표지는 룬의 아이들 윈터러/해외판 문서와 룬의 아이들 데모닉/해외판 문서 참고. 한국 소설 중 드물게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고 한다. 전체 통틀어서 300만 부가량 된다고 한다.

특히 일본판은 일본에 발매된 역대 한국 소설 중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2013년 도쿄 한국문화원 자료에 의하면 40만 부 정도 팔렸다고 한다. #[10] 당장 픽시브에 룬의 아이들이나 테일즈위버로 검색만 해봐도 우르르 쏟아지는 팬아트를 볼 수 있다. 현재까지 총 판매량이 얼마인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지금까지도 팬아트, 감상 등은 물론 20주년을 기념하는 팬들도 있을 정도로 팬덤이 확고하게 존재한다. 일본에서 꽤 팔렸다고 하는 다른 소설들은 팬아트는커녕 감상조차 찾아보기 힘든 것과는 큰 차이다.

다만 위 도쿄 한국문화원의 자료는 불명확할 수도 있는 게, 일단 링크된 기사에서도 "최근 몇 년 동안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단서를 달았기 때문에 일본에 발매된 역대 한국 소설 중 가장 많이 팔렸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이 출처를 봐도 2005~2006년에 발간된 드래곤 라자가 일본에서 이미 50만 권 팔렸다는 언급이 있고 위에서 2위로 언급된 연탄길도 # 2011년에 일본에서 발간된 지 2개월 만에 15만 권이 팔렸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가 있다. 따라서 도쿄 한국문화원이 위 기사가 나온 2013년 근처 몇 년간의 서적 판매 통계를 한정된 자료에서 발췌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밖에 없다. 룬의 아이들은 2006~2008년에 한 번, 윈터러를 2010~2011년에 다시 한 번 출간했으니 2013년 근처 통계로만 봐서는 룬의 아이들이 가장 많이 팔린 게 당연할 수밖에 없는 시기다. 하지만 완결까지 출간된 해외소설이 10년도 안되는 사이에 다른 판형으로 출간되는 것은 베스트셀러의 증거이다. 더우기 2차판형의 판매부수만 40만부라면 1차 판형의 숫자까지 더하면 어떤 숫자일지 놀라울 따름이다. 일본 출간 15년이 지난 지금도 서점에서 찾아볼 수 있을정도로 사랑받고 있다.

윈터러와 데모닉의 일본판의 표지는 나카가와 유케이(中川 悠京)가 담당했으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다. 이 일러스트들은 대만판 애장판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라이트 노벨로 다시 발매된 윈터러 일본판은 유겐(ゆーげん)이 맡았는데 보리스를 전혀 다른 모습으로 그려 놓은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독자들은 주인공 보리스를 비롯해 주요 캐릭터인 이솔렛, 나우플리온이 작품 내 캐릭터들의 이미지와 전혀 맞지 않으며 작품의 내용과 분위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표지에 낚여 1권을 읽을 일본 독자들에게 묵념(...).

대만판은 윈터러는 한국판과 똑같아서 별말이 없지만 데모닉은 1권의 표지가 상당히 충격적이다(...). 다행히 2권부터 일러스트레이터가 Blaze Wu로 바뀌면서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졌다. 리뷰를 보면 삽화 또한 괜찮다는 반응이다. #

중국판은 번역가를 4명 동원하여 4권을 한 번에 내놓았으나 일러스트는 처참하기 그지없다. 그야말로 원작을 무시한 듯한 충격과 공포의 표지와 삽화가 일품. 당장 링크의 댓글만 봐도 비명이 난무하는 감상을 볼 수 있다. 중국판은 저렇게 내놓고 나서 그대로 끝나 버렸는데 일러스트의 저 만행을 보면 안 나오는 게 다행일지도 모른다.

태국판은 태국에서 새로 그려진 일러스트로 발매되었으며 분위기는 이질적이지만 국내에서는 괜찮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 이 소식이 나온 게 윈터러 일본판 라이트 노벨이 발매된 이후라 그런지(...) 독자들 사이에서 관용이 생긴 듯하다.

6.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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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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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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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평가


||<table align=center><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e164,#00e164><table bgcolor=#ffffff,#2d2f34><bgcolor=#00e164,#00e164> 파일:네이버 시리즈 로고.svg ||
별점 9.7 / 10 | 조회 수 52만 2023. 01. 0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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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34 / 5.0 | 참여자 661명 2023. 12. 23. 기준




한국 판타지 소설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다. 해외 각국에도 소개되어 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작품에서 다루는 감성의 깊이와 대중성과 시리즈의 서사적 완결성, 그리고 D&D 룰에 기대지 않는 설정을 창조해내었다는 점에서 작품성이나 소설적 완성도에서 국내 장르문학계에서 높이 평가받는 작품이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유려한 문체와 더불어 적절한 스토리 전개, 잘 짜인 구성 덕에 전민희의 커리어 하이로 불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연출 역시 호평 받았는데, 대표적으로 윈터러 결말부 보리스와 이솔렛의 이별 장면은 영상매체나 만화로는 불가능한 오직 활자만이 가능한 표현력을 통해 아련하고 씁쓸한 감정을 극대화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도 이 소설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다. 인물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이며 빠른 전개와 큰 스케일을 요구하는 장르소설의 특성상 보여주기 힘든 캐릭터의 입체감을 잘 살려 몰입도를 높혔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이 섬세함이 다소 지나칠 때도 있어서 오히려 서술에 장애가 되거나 독자들이 지루함을 느끼기도 한다. 전투씬을 묘사할 때나 주변 환경을 설명할 때 너무 세세해서 읽기 불편하다고. 다만 이 섬세함을 오히려 좋아하는 독자들은 묘사가 뛰어나다 보니 마치 그림처럼 머릿속에 생생하게 이미지를 그리기 좋은 문체라고 평한다. 이 평가는 작가 특유의 문체와도 통하는 편이 있고 이후의 작품으로 갈수록 속도감 있게 변하는 편이다. 때문에 룬의 아이들 윈터러는 장르문학임에도 속도감을 쭉 빼고 천천히 읽어야 하는 순수문학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룬의 아이들 데모닉은 약간의 속도감이 붙지만 사색적인 장면에서는 느려지는 편이다.

작품들의 시간대가 상당히 얽혀 있다. 1, 2부 모두 주인공이 유년기에서부터 마법학원 네냐플에 입학하기까지 내용을 그리고 있는데 데모닉이 윈터러 시점보다 4년 앞서 시작하고 1개월 남짓 늦게 끝난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3부는 시리즈중 제일 늦은 시간대에서 시작한다. 각 작품의 주인공들이 특정 시간대에 뭘하고 있었을지 비교해보는 것도 꽤나 재밌다.

작가가 주 독자층을 청소년 연령대로 정하고 집필 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 때문인지 룬의 아이들만 보다가 태양의 탑이나 아키에이지 연대기를 읽은 독자가 당황스러워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작품의 작중 상황은 룬의 아이들이 밝아보일 정도인데다[11], 청소년들의 성장을 그리는 룬의 아이들보다 간접적인 수위가 높다보니 그런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 타깃이 아니며 주요 인물들도 성인이다.

1부 윈터러의 1, 2차 개정판, 2부 데모닉의 1차 개정판을 통해 보면 묘사를 덜어내고 속도감 있는 문체로 바뀌는 쪽으로 개정되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미리보기 된 3부의 경우 완연히 가장 최근작인 아키에이지 연대기와 비슷하게 빠른 문체를 보였다. 예전의 문체가 호불호가 갈렸던 것처럼 이 문체도 호불호가 갈린다. 불호 층은 예전의 묘사가 더 많은 문체를 좋아했던 독자들은 묘사길이를 간결하게 바꾸다보니 묘사 자체가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문체가 퇴화했다고 평가하며 특히 정치적 올바름을 의식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별 묘사, 특히 여성의 묘사에 대한 묘사 축소에 대한 불호로도 이어진다. # 반대로 호 층은 여전히 문장이 아름다움은 물론, 필요한 부분에서만 명확한 묘사를 하게 되어서 읽기도 쉽고 전개도 대폭 빨라졌다고 평가한다. 결국은 취향 차이인데,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에서는 작가가 타협점을 정했는지 속도감 있는 전개와 재치 있는 묘사력을 적당히 섞어서 사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블러디드 1권의 경우는 웹소설로 먼저 연재하면서 올드팬으로부터 지나치게 글이 가벼워졌다는 불만이 나왔는데, 2권부터 어느 정도 기존의 문체로 돌아온 것을 보면 최신 트렌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긴 약간의 과도기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팬덤층도 상당히 탄탄하다. 전민희 문서에도 언급됐듯 독자들의 연령층도 상당히 넓게 분포해 있으며 2부와 3부 사이에 10년이 넘는 공백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덤이 계속 유지되었다. 그 와중에도 신규 독자들의 유입 역시 꾸준히 이루어졌다. 유행을 심하게 타는 장르문학의 경우 이미 형성된 충성심 높은 팬덤이 신규팬의 원할한 유입을 저해하거나 작가도 기존 팬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만 내놓기 쉬운데, 전 작가의 경우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다.

9. 명대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룬의 아이들/명대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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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11. 외부 링크



[1] 윈터러와 데모닉만 출간. [2] 1부, 2부, 3부 설명. 카카오 페이지 소개글 참고. [3] 초기 프로젝트명은 데이지 월드. [4] 루시안 칼츠, 보리스 진네만, 조슈아 폰 아르님, 란지에 로젠크란츠, 막시민 리프크네, 시벨린 우, 이자크 듀카스텔, 이스핀 샤를, 클로에 다 폰티나, 나야트레이, 티치엘 쥬스피앙, 아나이스 델 카릴, 밀라 네브라스카, 벤야 이상 14명. 그 외의 캐릭터(예프넨 진네만, 이솔렛, 나우플리온, 클라리체 데 아브릴 등)는 모두 소설 집필 과정에서 탄생하였다. 예프넨 진네만과 이솔렛은 2003년 12월 15일 Web 4LEAF 서비스 시작 이후 4LEAF에도 추가되었다. [5] 실제로 구판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띠지에는 '4LEAF의 원작 소설'이라는 문구가 있다. [6] 룬의 아이들에서 엔딩 뒤 네냐플에 입학한 시점이 4LEAF의 설정이다. [7] 1부에서 적발의 긴 머리를 하나로 묶은 용병이 나야트레이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을 보고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 사람이 시벨린인 줄 알았지만 사인회에서 작가가 그 용병은 시벨린이 아니라고 언급하였다. [8] 테일즈위버 가이드북 1호에 실린 룬의 아이들 미공개 시리즈에는 언급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밀라 네브라스카 문서 참고. [9] 네냐플의 지박령이라는 설정이지만 1, 2부 모두 네냐플 입학 직후 완결되면서 등장할 기회 자체가 없었다. 영매 조슈아의 능력으로 3부에 등장할 확률이 높다. [10] 참고로 그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은 '연탄길'로 10만 부가량 팔렸다고 하니 상당한 차이다. [11] 태양의 탑은 주인공이 나락의 나락까지 떨어져 복수귀가 된다. 아키에이지 연대기는 게임 본편을 보면 이미 꿈도 희망도 없는데, 소설 전개는 예정된 파국을 향해 달려간다. [12] 나우플리온이 가지고 있는 우레의 룬 네냐플 입학 조건 중 하나가 학장에게 룬이 있으나, 작품전개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 [13] 카카오 페이지 기준 207화. [14] 참고로 룬 문자 고대 영어 비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그 밖에도 마법, 점성술, 운명에 관련된 내용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윈터러가 넘어 온 이계, 악마가 데모닉에게 해준 비밀의 말, 프시키를 다루는 블러디드 등 작중 주요소재들 역시 아직도 수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한마디로 룬이라는 단어 자체는 이 시리즈의 특성과 주제의식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15] 처음에는 포리프 속 캐릭터들을 다루려고 했었는데, 작품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 [16] 3부를 제일 먼저 구상했었다. [17] 2018년 2월 28일에 작가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쓴 윈터러와 데모닉의 내용이 마음에 차지 않아 고치고 싶었지만 내용 수정을 불편해하는 독자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망설여졌다고 한다. 그래서 고치지 못할 바에야 판매를 중단하자고 마음먹고 직접 출판사에 계약 중단을 요청했다고 한다. [18] 다행히 이 외전은 몇 년 뒤 애장판 출간 시에 추가되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