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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7-03-18 22:49:53

혐오받는 국기나 국기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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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특정 국가에서 사용이 금지되거나 그에 준하는 깃발을 나열하는 문서. 정확히는 깃발 뿐만 아니라 깃발에 새겨진 문장(혹은 국기와 같이 쓰는 국장 및 문양 등도 포함)도 포함해서 말하는 것이다.

다만 각각 사회에 따라서 문제 없는 곳도 꽤 많지만 이에 대한 혐오감이 있는 곳에서 함부로 사용하면 엄청난 지탄을 받으며 학술적·풍자적 목적인 경우에도 사회적 반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1][2]

사실 이 항목들도 그렇고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온갖 대상들이 무조건적으로 혐오받는다는 것은 아닌 게 당장 ISIL의 테러 관련 영상이 온갖 패러디들이 쏟아져 나오는가하면, 북한이나 김씨왕가에 대한 온갖 욕도 많지만 희화화나 풍자, 패러디들도 많이 나오는걸 보면 가벼운 유머 요소로 쓰이는 정도면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듯하다.

2. 목록

각 항목의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2.1. 전범기



욱일기=일본제국 국기,일본 제국주의의 상징








하켄크로이츠=나치의 상징,독일 제3제국 국기

나치에게 당한 국가들에서는 법으로 금지되어있으며 혐오하는문양,현재 독일에서도 법으로 금지되어있다.

반면 2, 3, 4 국기는 군기, 정부기, 히틀러 유겐트 기 이다..

하켄크로이츠, 파시즈, 욱일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2.2. 독일 제국












말 그대로 독일 제국의 깃발. 사실 이 깃발은 법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다. 유럽권 국가에서는 2차 세계대전 게임에서 하켄크로이츠 대신 이 깃발을 사용하기도 하니까. 그러나 엄연히 유럽 대부분의 국가 민간에서는 굉장히 인식이 나쁘고 터부시되는 존재인 것만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독일 제국 1차 세계대전 당시, 비록 그 후예인 나치 독일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나쁜 짓을 저질렀으며, 유럽 내에서는 침략자의 이미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대 독일에서는 나치스가 저지른 패악질의 사회적, 이념적, 제도적 기원 중 많은 부분이 그 이전 호엔촐레른 제정, 그보다 프로이센의 군국주의적 가치관에서 비롯되었다고 인식하며, 실제로 독일 현지에서도 아예 형법상으로 콩밥 먹게 되는 나치스 상징 자체의 위법성을 우회하기 위해 구 제정 시절의 깃발, 문양을 사용하는 극우들이 많기 때문에 불법은 아니라도 휘날리면 주변에서 싸늘한 눈치가 날아올 것이다.
하켄크로이츠보다는 그 죄가 가볍지만, 현재의 독일에서 이 깃발을 길거리에서 잘못 들다가는 경찰 조사가 들어갈 수 있으며, 벌금을 내야 할 지도 모른다. 길 가는 사람에게 맞을 수도 있다. 정말 그리고 제발 조심하자!
그리고 독일 제국의 가장 직접적인 피해국이였던 벨기에 프랑스에서 이 깃발을 들고 독일 제국군 흉내를 냈다가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다른 나라의 극우들도 이 깃발을 가끔씩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몽골 극우 중에도 이 깃발을 쓰는 극우단체가 있다.

예멘 국기를 반바퀴 돌리면 이게 된다 카더라

2.3. 인공기


80년대만 해도 반공물을 제외하고 인공기를 하켄크로이츠처럼 거의 쓸 수 없었고 인공기 대신 붉은 깃발을 사용해야 했다. 현재는 금지까진 아니지만 한국에서 이 깃발을 통일 문제나 자료 영상, 국기 표시가 꼭 필요할 때 빼고 이 깃발을 사용하면 비판받는 것은 마찬가지다.[3]



2013 동아시아컵 여자 축구 대표팀이 일본 팀을 꺾고 인공기를 사용한 것으로 일부 커뮤니티에서 구설수로 올라왔다.



참고로 인공기는 정말로 코스타리카의 국기와 많이 닮았다. 차이점이라고는 흰색 원 안에 자기네 나라 국장을 넣은 게 코스타리카, 붉은 별을 넣은 게 북한이라는 차이와 색깔 띠의 너비 정도 뿐이다.사실 코스타리카 국기는 19세기에 존재했던 중앙아메리카 연방시절의 국기에 빨강을 더한 국기로서 북한과는 의미부터가 다르며 역사적으로도 중앙아메리카 연방이라는 유서가 있다.

2.4. 룬 문자 SS


나치 독일의 친위대였던 슈츠슈타펠의 상징. 이것 덕분에 엉뚱한 문자 역시 금기시되었다.

삼성물산의 패션 브랜드였던 '에스에스패션' 은 원래 표기가 'SS' 였지만 서구권의 반발을 우려하여 'Esses' 로 고쳐진 사례가 있다. 쌍용그룹 또한 로고 때문에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는 말까지 있다.

또한 시겔(소윌로) 외에도 오달라나 티르같은 다른 룬 알파벳 역시 나치에게 악용되어 법적 금지까지는 아니지만 분위기에 따라 금기시되고 있다.

2.4.1. 볼프스앙겔(Wolfsangel)



독일어로 "늑대를 낚는 도구"라는 뜻인데 말 그대로 늑대를 퇴치할때 쓰던 갈고리형 사냥도구[4]에서 유래한 심볼이다. 중세때부터 가문 문장등에서 사용되어온 유서깊은 문양이지만 하필이면 생김새 때문에 윗 문단의 슈츠슈타펠 부대나 사단 마크로 쓰인적이 있어 일부 국가에서 금지까지는 아니지만 금기시되고 있다. 현대에도 일부 네오나치 단체들이 하켄크로이츠의 대체 심볼로 많이 쓰기도 하고 최근의 사례로는 우크라이나의 극우 정당인 스보보다가 2004년까지 이 상징을 사용했었으며 돈바스 전쟁 이후로는 반러 극우주의 성향 민병대인 아조브단에서 사용하는것이 확인되었다. 윗 문단의 룬 문자중에서 이바 혹은 에이화즈(ᛇ)와도 모양이 비슷하다.

2.5. 낫과 망치(소련)



과거 소련의 위성국이였거나, 소련의 일부였던 동유럽 국가들은 공산주의 시절에 대한 악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동유럽과 서유럽간의 경제격차가 공산주의 시절 발전이 정체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전에도 동유럽은 서유럽보다 훨씬 못살기는 했지만. 단순히 발전이 정채된 것을 넘어서 제정 러시아 시대부터 꾸준히 괴롭혀왔고 소련이 존재할 때는 그 영향력 아래에서 여러가지 제약을 받아야했으며 소련이 해체된 지금까지도 괴롭히고 있다. 특히 헝가리나 폴란드의 경우는 남유럽보다 잘 살았지만 지금은.. 아무튼 동유럽의 헝가리[5], 리투아니아, 몰도바, 폴란드, 에스토니아, 체코에는 하켄크로이츠와 비슷하게 공공행사에서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한편 재미있게도 공산권과 직접 대립했던 자본주의 진영(제1세계)에 속했던 국가들 대다수는 정작 낫과 망치를 금지하지 않았다. 강력한 반공주의를 내세웠던 국가정도나 금지했고 그나마도 냉전이 종식 된 이후 금지를 푼 경우가 부지기수. 이는 하켄크로이츠의 경우 각각 나치 독일에 명확히 대응되는 데 반해 낫과 망치, 붉은 깃발은 이념적 가치로서의 공산주의 및 그 시발점이 된 서유럽 사회주의 이하 전반적인 민중 혁명의 상징으로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도 미국처럼 사상의 자유가 발달해 있거나 서·북유럽 일부 국가들의 이야기고 소련한테 당한 정도에 따라 정서상으로 금기시된 경우는 많았다.

물론 대한민국의 경우에도 1990년 한소 수교 전까지는 인공기와 함께 금지되어 있었다. 일단 한국 전쟁의 여파로 공산주의에 대한 태생적인 혐오가 자리한 데다 북한과 마주본 냉전의 최전선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강력한 반공정책의 시행도 이러한 분위기에 일조했다. 게다가 차례 민항기 격추 사건으로 국민감정도 최악으로 치달았었다.

다만 소련과 공산 진영이 해체되고 냉전도 과거의 향수로 전락한 지금은 낫과 망치 역시 '철의 장막' 으로 대표되는 소련의 어두운 이미지는 다소 희석된 채 원 공산주의 이념의 상징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이전보다는 긍정적인, 혹은 공산주의를 깔 때 사용하는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다.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낫과 망치는 아니지만 붉은 깃발, 적기(赤旗) 역시 되도록이면 안보여주는 게 좋다.

2.5.1. 십자가


십자군 전쟁 당시 십자군의 깃발이 십자가였기 때문에 아직도 중동/아랍권에서는 절대적인 금기이다. 그래서 적십자도 중동/아랍권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적신월로 대체한다. 병원과 약국 표시도 마찬가지. 유대인들도 좋아하지 않아 십자가와 달표시를 둘 다 싫어하는 이스라엘에서는 바로 밑에 있는 다윗의 별을 초록색, 붉은색으로 바꿔서 사용한다. 한때 적수정이라는 종교중립적인 상징이 제안된 적도 있었지만 금세 묻혔다.

스위스의 국기는 기독교를 종교적 배경으로 한 붉은색 바탕에 하얀색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 붉은색 바탕은 그리스도의 피를, 하얀색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한다. 십자가의 각 면은 똑같은 크기이나, 국기의 길이는 폭보다 1/6 긴 것이 원칙이다.


통가의 국기는 빨강색 바탕에 왼쪽 상단에 그려져 있는 작은 하얀색 직사각형 안에 빨강색 십자가를 그려넣은 국기이다. 19세기 초반에 통가에 들어온 기독교가 국기에도 반영되어 십자가는 기독교를, 빨강은 구세주가 흘린 피를 상징하게 되었다. 1862년에 처음 사용하였으나, 1863년에 제정된 국제적십자기와 너무 흡사하여 1875년 11월 4일에 현재의 국기로 수정하였다.
적신월기.

파일:attachment/혐오받는 국기나 국기문양/red.jpg
붉은색은 적십자 사용국, 초록색은 적신월 사용국,다윗의 별을 사용하는 이스라엘은 하늘색.

2.5.2. 다윗의 별

파일:attachment/Star_of_David.png
파일:attachment/d0070938_4a8e0f8f29ec2.gif
착시현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 이 문양을 싫어합니다

이스라엘 국기에 있는 그 육망성이다.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일으킨 패악질 탓인지 대부분의 중동 이슬람 국가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있다. 예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포켓몬스터 게임의 일부 버전에서 육망성이 등장한다는 이유로 발매금지를 때리기도 했었다.

다른 의미의 금기가 걸려있기도 한데 나치가 창궐했을 시절 등록된 유대인(?)들에게 다윗의 별 뱃지를 강제로 패용시킨 적이 있다고 한다. 그 당시의 시련을 역사적으로 증명했던 셈.

2.5.3. 네오나치


켈틱크로스,오달 룬문자,피스트,철십자,SS로고,두개골(스킨헤드,네오나치의 상징)
백인우월주의를 상징.

2.6. 변형된 켈트 십자가[6]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 통한다. 스톰프런트라는 인터넷 백인우월주의 커뮤니티에서 사용한 것이 최초라고 알려져 있으나 실은 인터넷이 생기기도 훨씬 전에 프랑스의 극우단체들이 상징으로 써먹은 바가 있다.

2.6.1. 화살십자가



헝가리 극우파 상징. 한때 헝가리 역시 추축국 준메이저로 동유럽에서 열심히 깽판을 치고 다닌 덕분에 현재는 하켄크로이츠급으로 흑역사 취급 받고 있으며 헝가리 국내에서 불법인 점도 하켄크로이츠와 취급이 비슷하다.[7]게임패드에서 많이 보는거 한 때 국내의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이 상징을 사용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

2.6.2. 비시 프랑스


2차대전 당시 앙리 필리프 페탱이 대통령으로 있었던 프랑스 나치 괴뢰정권의 상징이다. 자세한 건 비시 프랑스 문서 참조.

참고로 해당기 안의 도끼 자루는 프랑스 제국 원수의 지휘봉이다.

2.6.3. 노르웨이 민족 단일당



2차대전 당시 비드쿤 크비슬링이 당수로 있었던 노르웨이 나치 괴뢰정권의 상징이다. 자세한 건 노르웨이/역사 문서 참조.

해당기의 경우 스웨덴 스코네 비공식 지역기 핀란드 내 스웨덴어 사용자들이 상징적으로 쓰는 깃발과 비슷하여 자칫하면 피해를 볼 뻔하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민족단일당에 대해 언급할 경우 보통 위의 태양십자가 상징이 많이 인용된다.

2.6.4. 팔랑헤


팔랑헤당 깃발로 상징물에서 유래한 '멍에와 화살(Yoke and Arrows)'로도 불린다.


1938년 부터 1945년 까지 존재했던 초성 요한의 독수리.

성 요한의 독수리.

프란시스코 프랑코 독재 정권의 깃발로, 스페인 파시즘의 상징물이다. 스페인 내전 이후, 프랑코가 죽을 때 까지 공식 깃발이었으나, 쿠데타와 내전으로 권력을 탈취 해 집권 기간 중 수십만의 양민을 학살한 범죄 정권인 만큼 극소수의 일부 남아 있는 극우 파시스트들을 제외하고는 혐오 대상으로 취급 받는다.[8] 역사적 기원은 통합 스페인 왕국을 만든 이사벨 1세 페르난도가 사용했던 역사적 문장이었으나, 프랑코 정권 이후로 금기시되었다. 역사적 문장과 파시스트 문장의 차이점은 전자는 카톨릭 국왕 부부의 공동 모토였던 Tanto monta, monta tanto (하나와 둘이 일치한다, 즉 독립 왕국의 평등한 결혼으로서 성립한 부부의 일치함을 의미한다)라고 적혀있으나, 후자는 프랑코 정권의 모토였던 una, grande, libre (하나의, 위대한, 자유로운)이라고 적혀있다.

2.6.5. VF(조국전선)


오스트리아의 극우파 나치즘 상징기.

2.6.6. 아메리카 연합국 군기

남부군 육군기
남부군 해군기

미국 남북전쟁 때 구 아메리카 연합국(남부동맹)의 군기. 군기이지만 남부동맹의 국기보다 더 널리 쓰였으며, 남북전쟁 종전과 남부동맹의 패망 이후에도 구 남부동맹 지역에서 백인 레드넥 들에 의해 '문화적 상징'이라는 미명하에 21세기인 현재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지만,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이라는 점 때문에 흑인 등 유색인종과 양심적인 백인들에게 지속적인 비난을 받았다.

2015년 6월 17일 미국에서 발생한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교회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백인우월주의자가 이 깃발을 사용한 점이 밝혀진 후 미국 전역에서 퇴출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사건 발생 지역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도 해당 문양을 공공장소에 게시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주의회에 상정했고, 미국 전역의 유통업체에서도 해당 깃발의 판매를 철회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사

그러나 아직까지도 미시시피주의 주기에는 연합국 국기가 들어가 있다.

또한 칸예 웨스트는 패러디를 목적으로 일부러 저 문양을 옷에 달기도 했다. 흑인들이 이 문양을 많이 쓰면 후세 사람들에겐 이 문양이 흑인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정작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저 문양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애초엔 좋은 의미였던 하켄크로이츠가 현재는 나쁜 의미가 되었듯이

여담으로 스타크래프트에서 나오는 테란 연합 깃발이 딱 그 깃발(?)이다.

별만 빼면 딱 노보러시아 반군 깃발과 빼박이 된다.

2.7. 이슬람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محمد رسول الله[9]
이슬람 국가의 지배를 받았으며 이슬람의 상징인 샤하다[10]이 이슬람 극단주의, 이슬람 근본주의의 깃발이기 때문에 아직도 일부 서양/비이슬람권에서는 금기시되고 있다.

2.7.1. 과격단체

이슬람계 깃발들의 꼬부랑 문양들은 그림이 아니라 아랍어 서예이다.
2.7.1.1. 알 카에다



9.11 테러를 일으킨 알 카에다 조직을 상징하는 깃발로 반미 테러를 일삼는 이들이나 반미 성향의 국가에게는 환영받고 있지만, 미국과 친미 성향의 국가에서는 금기시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와 같이 샤하다 문구[11]가 적혀 있다. 이는 아래 깃발도 상동.
2.7.1.2. 알 샤바브


소말리아의 극단주의 테러 조직

소말리아 남부 라스 캄보니에 근거를 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조직이다. '알 샤바브'는 아랍어로 '젊음' 또는 '청년'을 뜻한다. 알 샤바브는 이슬람법정연합(ICU)이라는 이름의 근본주의 조직의 청년분과로 출발했으며, 2006년 독립했다. 조직원은 총 3,000∼7,000명 정도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약 280∼300명은 예멘ㆍ리비아ㆍ이집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자폭테러와 동영상을 이용한 선전, 해외 조직원 모집 등 알 카에다의 전술을 그대로 사용한다.
2.7.1.3. 탈레반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 중인 이슬람 과격 단체. 알 카에다와 마찬가지로 사우디아라비아 국기의 샤하다 문장과 같은 문장이다.
2.7.1.4. 보코 하람 - 안사루

정확히 말하면 보코 하람과는 별개인 테러 단체이기는 하다만 사실상 보코 하람에서 나뉘어진 테러 단체다.
활동 하는 나라는 나이지리아 이다..(북동부 보르노 주 마이두구리 에서 설립된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 하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2001년에 세워진 테러 단체로 나이지리아를 기준으로 나이지리아와 카메룬, 차드와 같은 주위 국가들에게 이슬람 극단 성향으로 온갖 테러를 벌이고 있는 단체다.

2014년 2월 25일에도 나이지리아 북부의 학교를 기습해서 이슬람 원리주의를 명분으로 59명의 나이지리아인들을 죽이는 테러를 저질렀다.
2.7.1.5. 캅카스 에미레이트

러시아 한정. 러시아에선 가장 골치 아파하는 테러 단체이기도 한 이츠케리아 체첸 공화국의 깃발. 각종 러시아 내 폭탄 테러를 하고 있으며 이름에서 알다시피 캅카스에 뿌리 내린 과격 단체다. 이와 더불어 여러 캅카스 내의 테러 단체를 도와주고 있다. 이츠케리아 체첸 문서 참고.

칼 위의 글씨는 알라후 아크바르.
2.7.1.6.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다에시)



알카에다 일부 지부나 다에쉬에 충성한 극단주의 단체들도 동일한 깃발을 쓰고 있다. 문서 참조.
2.7.1.7. 시리아 알 누스라 전선기(반군기)


알 누스라 전선(جبهة النصرة لأهل الشام:자브하트 알 누스라)
The Victory Front
시리아 내전에서 활동하는 알 카에다 소속 무장 조직.
총사령관은 아부 무함마드 알 줄라니.

2.7.2. 월성기(초승달과 별)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몇몇 국가들에서는 저 문양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걸 모르고 그저 "초승달=이슬람"일 거라는 생각에 미국이 2004년 새 이라크 국기에 초승달을 넣어 제작했다가 맹렬한 비난과 함께 해당 국기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자세한 건 이라크 항목 참조. 초승달과 별을 사용하는 국가/단체에 대해서는 월성기항목 참조.

2.7.3.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기(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C%95%84%ED%94%84%EB%A6%AC%EC%B9%B4_%EA%B3%B5%ED%99%94%EA%B5%AD%EC%9D%98_%EA%B5%AD%EA%B8%B0

인종차별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아파르트헤이트 시기 때 쓰인 깃발이며, 그래서인지 인종차별을 상징하거나 인종주의자들이 사용하기도 한다. 국기 이미지는 오렌지색-흰색-남색 배치에 중간에 문장이 있다. 문장들의 국기는 그곳에 있었던 백인주민들이 쓰던 국기순으로 이어져있다.

[1] 유럽권 대학 벽에 하켄크로이츠 낙서를 한 것만으로 수사까지 벌여 끝내 구속된 학생도 있고 2차대전을 다루는 거의 모든 게임에서 심의를 피하기 위해 하켄크로이츠를 철십자장으로 대체하는 건 유명하고. [2] 그러나 유럽에서 하켄크로이츠를 법으로 금지하며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사실 꼭 그런 것도 아닌 것이 동아시아에서도 밀덕이나 독빠이거나 그냥 멋있어 보여서, 아님 그냥 어그로 끌고 싶어서 나치 상징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다가 농담식으로 나치식 경례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은 방송이나 공적인 장소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그것이 문제 되지 않고 넘어간다. 하여간 쓰지 말아야 할 건 쓰지 말자. 괜히 만리타국에서 총이나 칼, 돌 맞고 죽기 싫다면. [3] 이는 북한의 국장(나라를 대표하는 문장)도 마찬가지 [4] 링크를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나무에다 저 갈고리와 함께 미끼를 매달아서 늑대를 말 그대로 낚는다. [5] 2013년에 금지에서 해제 [6] 아랫쪽 길이가 긴 십자가는 일반적인 기독교의 상징으로 통용된다. [7] 이 때문에 극우 정당인 요빅이나 네오나치들도 잘 쓰지 않는다. [8] 단 스페인 극우들은 들고 다닌다. 욱일기들고 다니는 일본 우익과 공통점이 있다 참고로 연주중인 노래는 태양을 마주하며 [9]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 [10] 월성기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11] 알라 이외에 신은 없고 무함마드는 신의 사도이다(لا إله إلا الله محمد رسول الل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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