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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4-11 02:26:54

팔코넷

1. 작은매 또는 새끼매2. 작은 대포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

1. 작은매 또는 새끼매

falconet 은 매(조류)의 새끼를 뜻한다. 팰콘, 팔케 문서 참조.

2. 작은 대포

화포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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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alfMoonFalconet.jpg

팔코넷(falconet)은 중세 말엽(15세기)부터 사용된 최초의 전장식 대포의 일종이다. 핸드 캐논보단 확실히 크고 무겁지만 후세의 각종 대포에 비하면 작고 가벼운 포. 이름의 뜻은 '작은 매'이며, 때로는 그냥 '매'라는 뜻을 지닌 사힌 팔콘(falcon)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이는 중세 말엽에 각종 포 계열 병기를 조류 내지는 파충류에 빗대어 부른 데서 유래한다. 당시에 이미 활성화되었던 요새 파괴용 거포류에 비하면 정말 작아 보이는 포이기에 '작은' 매라는 이름을 붙인 듯. 컬버린의 소형화 버전이라는 말도 있다.

아직 각종 화포류가 표준화되지 않은 시기이기에 그 크기나 무게는 실로 다양하나. 대체적으로 전장 1.2m(4피트), 구경 5cm~7cm, 중량 70kg~200kg 사이로 여겨진다. 일반적으로 0.5파운드(0.23kg)의 흑색화약을 넣어서 1파운드(0.45kg)정도의 포탄을 쐈다고 하며, 파열탄이 나타나기 이전 시대이므로 적에게 최대한 많은 피해를 입히기 위해 포탄 안에 금속 파편을 넣어 쏘거나 포도탄을 쐈다고도 한다. 적은 양의 폭발물로도 뒤로 몹시 밀려났기 때문에 받침대가 필수였다고 한다.

이 대포는 16세기 대항해시대에 이미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17세기 30년 전쟁 및 영국 내전 당시 각군의 주요 화포로써 널리 사용되었다. 컬버린보다 작고 가벼웠기에 기동성있게 사용하기 편리했다고. 이후 18세기 미국 독립전쟁때까지 널리 쓰이다가 더 크고 강력하며 발전된 대포들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고 사라져갔다.

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