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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미군/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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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지휘관 목록
2.1. Airborne Company(공수중대)2.2. Armored Company(기갑 중대)2.3. Infantry Company(보병 중대)2.4. Rifle Company (소총 중대)2.5. Recon Support Company (정찰 지원 중대)2.6. Mechanized Company(기계화 중대)2.7. Heavy Cavalry Company(중기갑 중대)2.8. Tactical Support Company (전술 지원 중대)2.9. Urban Assault Company(시가지 강습 중대)

1. 개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미군의 지휘관을 설명하는 항목이다. 독일이 Doctrine (교리), 소련이 Tactics (전술) 라면 미군은 지휘관 구분이 Company (중대)로 나뉜다.

미군은 강력한 소총병을 통해 초반을 우세하게 가져갈수 있는 진영이지만. 대신 후반으로 갈수록 소총병의 한계가 드러나, 운영싸움에서 밀리게 된다. 소총병을 보조해주는 지휘관을 선택해 초반 우세를 더욱 굳히거나, 후반 단점을 보완하는 지휘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황에 따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지휘관은 COH2의 전략적 요소를 좌우하는 요소로 매우 중요한 시스템이지만, 성 요한의 구호소라는 공략 블로그가 있다보니 나무위키의 항목들은 업데이트가 잘 안되어 있다.

2. 지휘관 목록

2017년 12월 19일 수정

2.1. Airborne Company(공수중대)

파일:CoH 2 미국 공수 중대 지휘관.png

이름대로 강력한 공수부대 계열 유닛 및 항공 지원을 통한 취약점을 보완하는 지휘관.
미국은 보병을 많이 굴릴 각오를 하고 중위와 대위를 둘다 뽑는 쌍장교 테크를 타지 않는 이상 대보병전에 큰 도움이 되는 중기관총과 대전차전에 필수적인 대전차포 둘중 하나를 포기하는 딜레마를 안고가는데 공수중대 지휘관은 중기관총,대전차포를 강하해서 사용할수 있어 임기응변에 능하고, 0CP부터 소총병에게 불리한 장거리전을 커버해주는 패스파인더, 소총병이나 장교의 분삭시 후발주자가 되어주는 강력한 공수부대를 호출할수 있어 범용성이 높다.

보통 중기관총이나 대전차포의 부재가 더욱 크게 다가오는 1:1이나 2:2에서 셀렉율이 높으며 팀전에서도 패스파인더의 넓은 시야 활용 및 썬더볼트 호출 등의 한타 스킬의 존재로 곧잘 불려 나오는 지휘관. 단점이라면 패스파인더나 공수부대나 운용 비용이 비싼 편이며 전체적으로 뮤니 소모가 심한 스킬 투성이라 안그래도 뮤니 소모 때문에 죽을 똥을 싸는 미국 입장에서는 함부로 스킬을 남발하기 부담스럽다.

또한 전선 돌파나 힘싸움을 지원해줄만한 스킬이 12CP 후반에나 나오고 뮤니 소모 때문에 질러주기도 힘든 썬더볼트 스킬 밖에 없으며 패스파인더가 기동전에 그리 좋은 유닛도 아닌만큼 초중반에는 고착화된 방어선을 뚫을만한 수단이 사실상 박격포 및 최대한의 우회밖에 없다. 1:1이나 2:2 정도의 소규모 게임이라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단점이나 라인 배틀의 구도가 자주 나오는 팀전일 경우 부각되는 약점.

그나마 M8A1이 나타나는 후반에는 패스파인더의 시야와 조합되어서 적의 방어선을 악랄하게 걷어낼 수 있지만 파일럿이 어설프게 플레이를 하거나 팀과의 손발이 맞지 않아서 한번 전선이 좍 밀려버리면 그 이후로는 내내 두들겨 맞기만 하다가 게임이 터질 위험이 있으므로 어느정도 손과 눈치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팀전에서는 다른 지휘관을 고르는 것이 추천된다.



★ 스킬 재사용 시간 -25%
★★ 명중률 +25%, 수류탄 사거리 +25%, 야전구급품 가능
★★★ 쿨다운 -20%, 피격률 -29%
이 스킬 덕분에 공수 중대 커맨더는 중위를 가도 대전차포를 뽑을수 있다는 엄청난 이점을 지닌다. 보통 1:1 게임에서는 경차량을 이용한 중반 스노우볼링을 빡쌔게 굴리기 위해 중위 테크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되면 후반 전차전에 적 전차의 활동을 견제해주는 대전차포를 뽑을 수 없기에 미국 유저들은 언제나 대전차포 때문에 자원 손해를 감수하고 대위를 추가적으로 뽑을 것이냐 바주카와 스튜어트를 이용한 신컨으로 떼우고 그 기름을 모아 잭슨을 모을 것이냐 하는 딜레마에 봉착하게 되지만 유일하게 공수 커맨더는 이 스킬의 존재로 이 걱정을 깔끔하게 해결해준다. 패스파인더로 대전차포를 주우면 넓은 범위를 감시할 수 있는 와드가 된다.

2.2. Armored Company(기갑 중대)

파일:CoH 2 미국 기갑 중대 지휘관.png

미국 기갑 회전율의 핵심인 차량 승무원을 강화시켜주며 어썰트 엔지니어 ,울버린, 불도저 셔먼 같은 특색있는 추가 유닛들을 가지고 있는 지휘관이다.

가격이 비싸서 모으기 쉽지않은 잭슨보다 훨씬 싼 울버린 구축전차를 해금해서 전차전 페이즈에 보다 빠르게 대전차화력을 보유할 수 있으며 근접전에 강한 강습 공병의 존재로 시가전 맵에서 주도권을 잡거나 엠지나 돌격공병을 견제하기 위해 채용되는 지휘관.

다만 기갑이라는 명칭과는 다르게 후반전을 담당할 전차가 없으며 울버린이나 105mm 셔먼이나 활용도가 제한 되었다는 느낌이 강하고 돌격 공병을 두들겨패주던 강습 공병이 너프를 당해버리면서 이전에 비해 선호도가 확연히 떨어졌다.

예전에는 소령 테크를 올리는 맨파워와 기름을 아껴서 과거 T34/85 소련처럼 CP 호출 전차로만 날먹 플레이 하는, 중위 - 대위 트리가 가능한 지휘관이었지만... 패치로 울버린이 생산 유닛으로 변경되면서 결국 소령은 뽑도록 변경된 것도 크다.
차량 승무원과 차량 승무원이 탑승한 차량은 획득 경험치에 15% 보너스와 수리 속도 증가 효과를 얻는다. 겸사겸사 승무원중 2명이 톰슨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게 되는데 근거리 전투용 무장이 애시당초 사용하기 까다롭다는 것도 문제고[3] 무엇보다도 승무원이 직접 총질하면서 쏠 상황이 거의 없어서 덤이나 다름 없다.[4] 그나마 깃을 따거나 수리하는 도중에 기습한 적에게 비벼보거나 호위 병력이 없는 대전차포를 테러할때 나름 유용해진다. 호위 병력이나 주력 병력이 퇴각할때를 노려서(맨크러싱 하러 달려든 엠텐이라면 더 효과적이다.) 대전차포에 빠르게 근접하고 바로 내려서 공격하면 대전차포가 쉽게 무력화된다. 물론 괜히 이러다가 승무원중 사상자가 나서 차량 한대가 전장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주차되어있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그냥 없다고 생각하고 게임해도 지장은 없다.
2020년 패치에서 10cp에서 6cp로 줄어든 대신 대대지휘소 개방을 요구하게 하향되었다.

2.3. Infantry Company(보병 중대)

파일:CoH 2 미국 보병 중대 지휘관.png

소총병에게 강력한 장거리 무기인 브라우닝 경기관총을 무기고 업글 생략하고 들려줄수 있어 대보병이 집중된 중위 테크를 스킵할 수 있는 메리트로 곧잘 픽되는 지휘관. 또한 소총병들이 기본적으로 장애물 설치가 가능해져서 소총병들이 진지를 만들어 전선을 구축할 수 있으며 말이 보병 중대지 사실 포병 중대라 불러도 위화감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포병 스킬들을 동원할 수가 있다.

이러한 특성탓에 1:1도 나름 괜찮지만 특히나 팀전에서 더 빛을 발하는 지휘관. 대체로 맵이 넓어서 근접전 유닛보다는 장거리전 유닛이 큰 힘을 발휘하는 구도가 많이 나오는 대규모 팀전일 경우, 브라우닝 자동소총보다는 경기관총인 M1919가 더 쓰기 편하기도 하고 포병 전력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팀전에서는 박격포 탑재 장갑차 및 프리스트 자주포는 고착화된 전선에 심심하면 불벼락을 내리꽂아준다.

다만 프리스트나 포격 호출이나 모두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다 포격 특화 지휘관들이 그렇듯이, 수시로 기동과 한타가 벌어지는 상황이라면 효율이 그리 잘 뽑히는 편이 아니라 어느정도 팀과의 조합이나 적의 전략을 잘 고려해보면서 가는 것이 좋다.


M7B1 프리스트 자주포를 전장에 호출한다.

2.4. Rifle Company (소총 중대)

파일:CoH 2 미국 소총 중대 지휘관.png

소총 중대. 보병 중대랑 뭐가 다른거지 강력한 정예 라이플맨, 화염방사기, 백린탄 포격, 이지에잇으로 이어지는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스킬들을 보유한 지휘관이었다. 공개된 여섯 개의 지휘관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아서 밸런스 조정도 많이 받은 지휘관. 초기에는 전차전은 이지에잇에 올인하고 중위-대위를 모두 타 보병전에서 이득을 가져가기도 했지만 이지에잇의 너프 이후로는 콜인 전차에서 생산 전차로 바뀌면서 소령 테크를 가는게 강제되므로 대위를 스킵하고 중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포격이 자체적으로 대박을 터트리기 보다는 반드시 본대와의 협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로또를 노리기가 어렵다.

2015년 이후 화염방사기가 소총수가 아닌 후방분대가 장착하게 된다. 이것도 좋지 않은게 바주카를 들 인원이 모자라게 된다. 결정적으로 화염방사기를 들어도 어정쩡한 건 덤. 정예 소총병 호출, 소총병 화염방사기 업그레이드 등 상징적인 스킬이 나란히 변경 및 삭제 크리를 맞는 와중 그중에서도 핵심이라고 평가받던 이지에잇도 너프를 먹어 결국 다른 지휘관과 달리 외부유닛이 없이 전투에 도움될 만한 능력마저 없는, 즉 사실상 바닐라와 같은 상태로 자신의 실력만에 의존하여 초중반을 이끌어야 하는 상당히 구린 어려운 지휘관이다.

3티어 건물에서 M4A3E8 이지에잇을 생산할 수 있게된다.


후방분대가 화염방사기를 장착할 수 있고 소총병이 조명탄을 사용할 수 있다. 근접전 최강 무기이며 회피율이 높은 유닛이나 커버에 박혀있는 적을 회피율 무시로 녹여버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 미군의 전선돌파력이 매우 강력해지고 근접상황에서 커버를 못끼고 어이없이 녹아버릴 수 있는 시가전에서 매우 강력해진다.

중화기를 장착한 보병, 차량등을 위협하는 적 보병들을 쫓아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물론 여전히 애매한 대보병에다가 바주카를 들 인원이 적어진다. 소총수가 바주카를 들기엔 또 애매하다. 버그인지 밸런스의 일환인지는 모르겟으나 화염방사기가 터진뒤에는 다시 화염방사기를 달 수 없다.

전에는 라이플맨에게 화염방사기 스킬을 지급했지만, 패치로 후방분대가 들게되었다. 화염방사기 라이플맨들의 블로빙이 매우 위협적이었던게 원인으로 보이는데, 어쨌거나 이제는 울며 겨자먹기로 몸약한 후방분대를 화염방사병으로 굴려야한다... 0CP로 내려온게 위안이라면 위안.
또한 소총수가 시야를 제공하는 조명탄을 발사할 수 있다. 지속시간과 범위과 괜찮은 편으로 소련 저격수의 조명탄이 얼마나 꿀 같은 스킬이었는지를 생각하면 모든 소총수가 벽, 건물, 수풀 뒤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 이런 자주자주 써줘야하는 값싼 액티브 스킬들이 그렇듯이 까먹고 안쓰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다만 19월 9월 패치에서 소총병 조명탄과 후방부대 화염방사기가 통합되며 개선된 보병 장비로 명칭에 통합되고 0CP로 상향되었다.
이제서야 드디어 추가된 소총병 방어시설 건설.라이플 다 챙겨준다는 랖컴이 나오고 5년동안이나 샌드백하나 못 짓는 모자란 지휘관이었다는 셈이다. 보병 중대/중기병 중대의 그것이다.
소총병이 전작의 사기충전 스킬을 사용가능하게 한다. 성능은 딱 소련의 우라! 스킬. 15뮤니를 소모하며, 쓸데없는것까지 전작에서 가져와서 전작처럼 기관총의 제압을 무시하고 달릴순 없으니 기관총엔 얌전히 연막탄이나 던지자. 소총수는 기본적으로 근접전이 강력하기에 빠르게 붙을수 있다는건 나쁘지 않으나, 화염방사기도 삭제된 현재, 소총수의 무기들이 보통 이동사격능력이 뛰어난편이란걸 감안하면 좀 애매한 스킬이다.(질주시엔 이동사격이 불가능하다) 19년 9월 패치 전까지는 지속 시간이 끝나면이속이 저하되는 탈진이라는 병맛스러운 페널티도 붙어있어서 지휘관 한정 스킬 주제에 영락없는 우라!의 하위호환이라고 욕을 먹었다.

120뮤니를 지불하여 백린탄을 원하는 구역에 포격한다. 백린탄을 뒤집어 쓴 보병은 죽지는 않지만 체력이 주기적으로 까여 1이 되고 이동속도가 느려지며, 전차는 사격이 불가능해진다. 거기에 연막기능은 덤. 적을 죽이지는 못해서 소이탄 포격에 비하면 아쉽지만 다양한 부가효과와 더불어 적의 전선 복귀가 느려진다는 점도 강점이다. 포격이긴 하지만 대전차,대건물 데미지는 없기때문에 포격이 없어 건물철거가 힘들다는 것이 공수부대의 썬더볼트 강습과 비슷한 딜레마에 처해있기도 한 스킬이다.[8] 이상적인 활용법은 본대의 공격과 동시에 적의 화기반 라인에 쏴 무력화하고 포병과 전차들의 G어택(그라운드 어택)으로 피가 골골한 병사들을 녹여버리는 것. 그냥 포격 스킬이나 소이탄 처럼 뭉친 적에게 던지는 정도로는 이득을 보기 어렵고 반드시 본대와의 연계가 중요하다.

2.5. Recon Support Company (정찰 지원 중대)

파일:CoH 2 미국 정찰 지원 중대 지휘관.png

시야가 넓은 I&R 패스파인더,그레이하운드를 통해 시야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가며 보병 및 차량으로 전장을 활보하거나 포격 시야를 수시로 확보하면서 포격 정확도를 높이는등 지휘관 이름에 걸맞게 정찰에 특화되어 있는 컨셉.

원래는 그레이하운드의 사기적인 산탄 사격으로만 다해먹다가 그레이하운드의 너프 및 여러 이상한 스킬 조합 및 시궁창 같은 가성비의 공수강하 전투단 등의 스킬로 고인이 되나 했지만 리뉴얼로 인해 그럭저럭 쓸만한 지휘관이 되었다. 그 이후부터는 그레이하운드보다는 I&R 패스파인더와 공수강하 전투단으로 게임을 적당하게 끌어나가다 기회가 보이면 I&R 패파의 포격이나 클러스터 폭탄으로 한방을 묵직하게 먹여주는 식의 운영을 하게 된다.

지휘소 업글이 없이도 장갑차와 경야포를 사용할 수 있는 지휘관이다보니 중위와 대위를 모두 뽑아서 지휘소 업그레이드는 안찍고 기관총과 대전차포만 뽑을 수 있게 해놓는 쌍장교 빌드가 선호받으며 기존 사라진 정찰기 스킬은 소령의 스킬로 커버가 가능해서 은근 벨런스가 잘 맞는다. 물론 취향에 따라서 중위나 대위 빌드를 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신 호출 유닛들이나 스킬들 대부분이 너프를 거치면서 장단점이 극명한 유닛이 되었기 때문에 사용 여하에 따라 초반부터 거하게 말아 잡수고 GG 칠수도, 상대를 농락할수도 있다. 또한 뮤니 소모가 그 공수중대와 비등 그 이상이기 때문에 뮤니 관리에도 신경 써줘야하며 후반으로 갈수록 전투에 도움되는 스킬이 적어 후반 약체인 미국의 특성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고수용 지휘관.

사령관 재정비 패치 때 생긴 스킬. 40뮤니를 소모하여 사용 가능한 액티브 스킬이며 사용시 45초동안 경차량이 2.5배의 속도로 거점 점령을 가능하게 해주며 더불어 모든 보병의 시야도 7 늘려준다. 보통 거점 테러에 쓰이나 시야 증가 옵션 때문에 한타때 대전차포나 잭슨이 깽판을 치도록 질러주는 편이 좋다.

패치 후 0cp로 변경, 곧이어 290인력으로 증가하고 선행 쿨타임도 50초가 생겼다. 전투력은 외외로 초반에는 공수부대의 패스파인더보다 강력하다. 특히 공수부대의 패스파인더는 근접에 매우 최약한데, I&R 패스파인더의 경우는 저격용 개런드 대신에 카빈을 한정 더 들었기 때문에 근접전에도 나름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물론 이후 3벳을 달고 바 2정을 무장한 뒤에는 더 약하다.

350맨파와 80뮤니를 소모해서 해당 지점에 지원 공수부대 1분대와 경야포 하나를 호출한다. 이 패치로 리콘 지휘관은 고민하지 말고 쌍장교 테크가 무난해졌다. 인력만 비교하자면 상향이지만 1대1 에서는 경야포를 제대로 써먹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소 미묘해졌다. 이 때문에 적절한 대전차포 수단이 없다면 바주카 업글도 고려해볼만한 수단.

* 4cp M8그레이 하운드 호출

280맨파와 60기름으로 M8그레이하운드 장갑차를 호출한다.
110뮤니를 소모해서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해당 지점에 나비 모양의 클러스터 폭탄을 우수수 쏟아붓는다. 한방 데미지가 낮지만 20발이 한꺼번에 넓은 범위로 떨어지기 때문에 중화기나 보병(폭발에 3번 휘말리면 확정적으로 즉사), 중립건물을 순식간에 갈아제낄 수 있다. 차량에게는 데미지가 거의 안들어가지만 기동력 저하가 생기기 때문에 전차전때 변수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또한 서독 트럭이나 벙커처리가 힘들다. 이 경우에는 패스파인더 포격으로 처리하자. 제대로 맞았을때에는 보병들을 확정적으로 죄다 갈아버리는 위력을 자랑하지만 폭탄이 천천히 떨어져서 상대방이 보고 바로 피해버리기 때문에 적 방어진을 흔들때나 주로 쓸것.

2.6. Mechanized Company(기계화 중대)

파일:CoH 2 미국 기계화 중대 지휘관.png

리뉴얼 패치 이후로 초중반은 물론 후반까지 유용한 스킬과 미국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여러 좋은 유닛들로 픽률이 높은 지휘관이었으나, 악의적인 수준의 메카 죽이기 패치로 지금은 거의 볼 일이 없는 지휘관.[9]

주로 1vs1이나 2vs2에 자주 픽되며 극초반부터 사용 가능한 닷지 트럭으로 미국을 괴롭히는 중기관총반이나 퀴빌바겐을 두들겨패러 다니며 기계화 소총병이나 M3 하프트랙 시리즈로 적을 끈덕지게 괴롭히고 후반으로 넘어가면 강력한 76mm 셔먼을 찍어내서 전차전을 제압하는 양상으로 간다.

단점은 안그래도 빡세게 어려운 미국인데 초반부터 물몸 경차량들을 여러대 컨트롤 해야하기 때문에 손이 쉴 틈이 없으며 사실상 이 초반이 경차량 운용에 모든게 달려있다보니 컨미스나 사려야할 타이밍을 놓쳐서 허무하게 터져버리기라도 한다면 바로 게임이 기울어지는등 난이도가 상당하다. 또한 초반 핵심 유닛이던 닷지가 기관총 사격의 사정거리도 줄어들고 차량 승무원도 쓸 수 없는 칼너프를 당해버려서 이전에 비해 픽률이 확연히 줄어들은 상태.

패시브로 M4 셔먼 75mm 장착형에 불도저 업그레이드가 가능했던 시절이 있었다. 체력이 추가로 80. 전면 56/후면 28의 추가 장갑이 붙지만 속도가 15% 낮아지고, 피격률이 21배에서 23배로 증가한다. 전투 흐름에 따라 뮤니와 기름 소모가 심해질수도 있는 지휘관이다.
셔먼 의존도가 가장 큰 지휘관 중 하나.
마지막 밸런스 패치에서 예비 기갑이 76mm 셔먼으로 바뀌며 75mm 셔먼 도저날 장착은 도심강습 중대의 전유물로 남았다.

WC51 닷지 트럭과 M3 하프트랙을 병영에서 생산할 수 있게 해준다.


75mm 셔먼에 50인력 20연료를 주고 불도저를 장착할 수 있게 되고 76mm 셔먼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75mm 셔먼에 불도저 장착 시 체력이 80. 장갑이 35%(전면 56/후면 28)가 늘어나고 최고속도가 다소 감소한다.
21년 패치로 75mm 셔먼에 도저 날을 달 수 있게 하는 능력은 몰수되어 도심강습 중대의 전유물이 되었다.

* 1CP 기갑소총병 콜인

리뉴얼 패치로 추가된 근거리 유닛. 280인력/7인구를 소모하여 M3 그리스건으로 무장한 기계화 소총병을 외부에서 호출한다. 톰슨 업그레이드가 있으며 대전차 사첼과 연막총류탄 스킬, 엄호사격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200인력/30기름/6인구를 소모하여 M21 자주박격포를 호출 한다. 기름이 남는다면 박격포와 같은 인구에 30인력 더 싼 가격으로 M1 박격포보다 5 더 긴 사거리와 다양한 추가기능을 가지고, 역포격에 의해 손실되는 인력 없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포격을 가할 수 있고, 적습으로부터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탈할 수 있어 전략적으로 채택할 수 있다.


기계화 중대 유일의 액티브 스킬로 사용시 45초동안 차량과 보병이 인접해 있을시 보병에게는 시야와 재장전, 명중률 보너스를 주고 차량의 경우에는 재장전, 명중률, 공격 사거리에 보너스를 준다. 보병과 차량 모두 전투력이 급격하게 올라가며 특히 76mm 셔먼에게 재장전 보너스가 굉장히 쏠쏠한 편.
4CP에서 8CP로 타이밍이 뒤로 밀리고 차량의 시야 증가가 삭제되며 소모 탄약이 125에서 110으로 줄었지만, 기계화 중대가 망한 지휘관으로 전락하는 데에 마지막 방점을 찍은 너프였다.

2.7. Heavy Cavalry Company(중기갑 중대)

파일:CoH 2 미국 중기갑 중대 지휘관.png

2015년 10월 29일에 새로 출시된 미군 지휘관으로, 미군 유저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퍼싱에 레인저까지 추가된 그야말로 금칠한 지휘관. 하지만 정작 퍼싱과 레인저의 성능은... 중전차 박힌 지휘관이 그렇듯이 모래주머니와 지뢰를 운용하는 소총병과 소규모 교전에서 강한 레인저를 활용해 보병간 교전에서 이득을 보고 빠른 퍼싱을 뽑아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것에 중점을 둔다. 외부 포격 스킬이 없는게 단점이지만 다양한 스킬로 이를 만회하여 적 방어진을 돌파하도록 구성된 지휘관이다.

스킬들의 효율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으나... 전체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스킬들이 군데군데 섞여있고 해당 지휘관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퍼싱을 보조해주는 스킬이 없는데다 그 퍼싱 하나만 보고 가기에도 퍼싱의 자체 성능이 애매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잘 쓰이진 않는 지휘관이다. 그나마 퍼싱이나 레인저 한번씩 보려고 가끔씩 픽되는 정도.

2.8. Tactical Support Company (전술 지원 중대)

파일:CoH 2 미국 전술 지원 중대 지휘관.png

프리뷰 패치와 함께 공개된 중대. 일명 택서, 전반적으로 미군이 강력한 기동전 중심으로 짜여져있는 것에 비하여 포격전을 비롯한 장거리전과 강력한 시야획득에 큰 이점을 가지고 가는 지휘관이다.

기존의 미국이라는 세력이 후반 떡진지와 헤비탱크 물결을 버틸 수 없었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헤비 탱크는 바로 위의 중기갑 중대로, 그리고 떡진지와 우주 방어는 이 중대로 해결볼 수 있게 되면서 팀전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게 될 것으로 보였지만 스트레이핑 런 스킬의 단점, 칼리오페의 너프로 인해 관짝에 들어갔었던지라 한동안은 택티컬 서렌더로 조롱받으면서 픽 자체를 트롤로 취급하던 흑역사가 존재했었다.

그러다가 칼리오페가 다시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팀전에서 다시 픽되기 시작했으며 전체적으로 장거리전에서 유용한 M1919를 보병에게 쥐어줄 수 있으며, 빨리 튀어나오는 M5 반궤도 장갑차와 공중 정찰을 통한 시야확보. 프리스트보다 훨씬 싸면서도 보병을 굉장히 잘 털어먹는 칼리오페 등으로 팀전에서 보병 중대와 함께 선호도가 높은 지휘관으로 꼽힌다.

2.9. Urban Assault Company(시가지 강습 중대)


파일:CoH 2 시가지 강습 중대 지휘관.png

신지휘관 패치로 유저들에게 무료로 지급된 지휘관. 이름에 걸맞게 건물이 많은 시가전에서 강점을 보인다.
후방 부대에겐 총류탄 발사기 업그레이드가, 소총수 분대에겐 화염병 투척 스킬이 해금된다. 총류탄은 60탄약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화염방사기를 대체할수 있는 무기로 한번 장착만 시켜주면 추가 탄약소모 없이 지속적으로 총류탄을 발사하는 장착무기다. 사거리가 35로 길기 때문에 원거리에서 건물이나 커버 뒤에 진치고 있는 적 보병들을 걷어내는게 가능하며, 명중률이 우수하지만 최소사거리가 20으로 적이 달라붙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다. 화염병은 징집병이 던지는 것과 비슷하지만 무엇보다 선딜이 짧고, 수류탄 업을 따로 해 줄 필요 없이 중위나 대위만 생산하면 자동으로 해금된다. 역시 적 보병이 점거한 건물을 비우는데 특효.
셔먼에게 도저 날을 날아줄 수 있으며 백린탄 발사 능력이 해금된다. 기존엔 체력만 80 증가시켜줬던 도저 날이 패치로 장갑도 35% 증가시켜 주기 때문에 셔먼의 생존력이 상당히 좋아진다. 거기에 백린탄은 20탄약으로 목표지점에 백린탄을 발사한다. 대전차포와 중기관총 등에 쏴서 무력화시킬 수 있다.
기존 커맨더 스킬과 동일하다. 톰슨을 들려 기습조로 운영하거나 바주카를 들려 대전차보병으로 운영하자.
60탄약을 소비한다. 목표지점에 연막탄들을 떨어뜨리고 매우 넓은 범위(화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다)안의 보병들이 일정시간 전력질주한다.
전술 지휘 중대와 동일.

[1] 다만 차량을 노린 로켓에 보병과 건물이 휘말려서 날아가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2] 서독의 돌격공병은 쓸데없이 독일어라서 슈투름 피오니어 라고 불리운다. [3] 공수부대조차 호불호가 갈린다. 근거리 전투용 무장을 들고 있는 부대들이 기동성이 좋거나, 방어력이 높거나, 연막 등의 돌격 보조요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4] 참고로 패치 이전에는 무려 90뮤니를 주고 업그레이드를 했어야 해서 우주 폐기물 취급 받는 스킬중 하나였다. [5] 5명이 짓는데 4명밖에 들어갈 크기가 없는 이상한 물건이지만 [6] 전탄 히트시 트럭진지가 반피가날아간다. [7] 딱 1정 들 수 있으며 무기칸을 2자리를 먹는건 아니기 때문에 남는 자리에 브라우닝 자동소총이나 바주카 등의 추가 무장 장비가 가능하다. 원래는 이 M1919를 2정(!)씩 들 수 있었는데 소총병이 오버졸다텐으로 돌변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너프로 1정만 들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무기고에서 2정 못들 뿐이지 떨어진 무기라면 주워서 2정으로 만드는게 가능하긴 하다. [8] 이쪽은 전차가 근접해있을때 말려들어 박살나기는 하지만. [9] 심대한 너프를 받은 것만 닷지 승하차 몰수, 닷지 사거리 너프, 박핲 백린탄 DPS 60% 감소, 76mm 셔먼 너프, 제병협동 너프, 예비 기갑 너프(75mm 불도저 몰수)를 50% 초반대 승률인 지휘관이 당했다. [10] 톰슨이 슬롯을 반개 먹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