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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10 11:24:11

줄호락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공격대 던전
지옥불 성채의 우두머리들
<colbgcolor=#c2f1ac,#13581f> 지옥돌파
피의 전당
어둠의 보루
파괴자의 탑
검은 문 아키몬드

1. 소개2. 개요
2.1. 공격 전담2.2. 치유 전담2.3. 방어 전담
3. 능력
3.1. 방출된 마력3.2. 1단계: 군단의 불꽃3.3. 2단계: 공허의 손아귀3.4. 3단계: 어둠지옥 결정체3.5. 4단계: 갈가리 찢어지는 존재
4. 공략
4.1. 1단계 : 군단의 불꽃4.2. 2단계 : 공허의 손아귀4.3. 3단계 : 어둠지옥 결정체4.4. 4단계 : 갈가리 찢어지는 존재4.5. 공격대 찾기4.6. 신화
5. 업적6. 기타

1. 소개

파일:external/media.mmo-champion.com/Xhulhorac.jpg
줄호락: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

굴단이 뒤틀린 황천 깊은 곳에서 소환한 줄호락은 가장 강력한 공허 망령 중 하나입니다. 공허 망령은 마치 기생충과도 같은 공허의 존재로서, 현실 세계에 구멍을 뚫고 그 안의 에너지와 존재를 빨아들입니다. 굴단은 줄호락에게 엄청난 지옥 마력을 먹여 변형시키고는, 그 힘을 이용해 차원문들을 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차원문을 통해 불타는 군단의 병력을 계속해서 불러모을 속셈입니다.

Xhul'horac.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마지막 공격대 던전 지옥불 성채의 열한 번째 보스이다.

2. 개요

두 개의 차원문이 줄호락의 전장을 지배합니다. 하나는 공허의 힘이, 다른 하나는 군단의 지옥 마법이 담긴 차원문입니다. 줄호락은 먼저 지옥 차원문을 가동시켜 지옥의 능력을 손에 넣고, 먼저 임프를, 그리고 뒤이어 선봉장 아켈리온을 소환합니다.

아켈리온을 처치하면 줄호락은 공허의 차원문을 열고 공허의 능력을 손에 넣으며, 먼저 불안정한 공허마귀를, 그리고 뒤이어 옴너스를 소환합니다.

옴너스를 처치하면 줄호락은 지옥과 공허의 마력을 모두 손에 넣고, 두 원소 사이를 빠르게 전환합니다. 생명력이 20%이하로 떨어지면 줄호락은 두 차원문의 힘을 모두 흡수하며, 이때는 줄호락을 가능한 빨리 처치해야 합니다.

2.1. 공격 전담

2.2. 치유 전담

2.3. 방어 전담

3. 능력

3.1. 방출된 마력

전투가 이루어지는 동안 줄호락은 소환의 방 안에 거친 지옥 마력과 공허 마력을 집중시키고, 이들이 통제 불능으로 번져가게 합니다. 두 마력이 뒤섞이면 끔찍한 사태가 발생합니다.

3.2. 1단계: 군단의 불꽃

지옥 마력에 오염된 줄호락이 군단의 하수인을 여럿 소환하여 지옥 마법으로 적을 공격합니다.

3.3. 2단계: 공허의 손아귀

줄호락이 공허의 차원문을 열고 다른 공허의 생물을 소환하며 공허의 힘을 흡수합니다.

3.4. 3단계: 어둠지옥 결정체

지옥과 어둠이 결합된 마력에 압도된 줄호락이 지옥 마법에 지배되는 존재와 공허 마법에 지배되는 존재 사이를 빠른 속도로 오가며 변이합니다.

3.5. 4단계: 갈가리 찢어지는 존재

줄호락이 공허와 지옥 차원문의 마력을 모두 흡수하여 차원문을 통해 다른 생물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고, 빠른 속도로 불안정한 상태가 됩니다.

4. 공략

전투 시작 : 어떻게 되든, 너흰 여기서 끝이다.
너희에게도 보여 주마...

바닥 유도와 지우기, 바닥 택틱의 정수. 본격 줄호락과 함께하는 색칠공부 시간(...)

1, 2페이즈에는 한 종류의 색의 바닥이 깔리고, 3페이즈에서는 두 가지 색 바닥이 동시에 깔리고, 4페이즈는 타임어택 형식을 취하는 네임드.

줄호락은 지옥과 공허 기술을 사용하는데, 다른 속성 바닥끼리 접촉, 바닥과 다른 속성 디버프를 가진 플레이어가 접촉, 한 플레이어가 두 속성 디버프를 모두 받기 등 이 둘이 닿게 되면 그 위치에서 어둠지옥 파멸이 일어나 주변 모든 플레이어가 큰 피해를 입고, 동시에 주변의 모든 바닥을 없앤다.[1]

특히 줄호락과 그 부하들이 까는 바닥은 빈번하게 깔리고 빠르게 퍼지므로 아무리 유도를 잘 해도 이윽고 전장을 가득 채우게 되는데, 따라서 어둠지옥 파멸을 의도적으로 일으켜 공격대가 안전하게 있을 자리를 계속 만드는 것이 줄호락 전투의 키포인트. 바닥끼리 닿을 일이 없도록 바닥 예쁘게 깔기는 기본이고, '지우개' 역할을 전담하는 플레이어가 공략의 핵심이다.

4.1. 1단계 : 군단의 불꽃

이 현실의 틈... 더 크게 벌려주마!
군단이여,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파괴해라!
전투 시작 직후 줄호락은 녹색을 띄며, 깔리는 바닥은 녹색. 최초 풀링 직후부터 페이즈 전환 시점까지 줄호락은 지옥화염 속성 기술만을 사용한다.

전투 내내 임의의 플레이어들에게 지옥의 쇄도를 시전하며, 쇄도 디버프가 사라지면 플레이어가 서 있는 자리에 녹색의 화염을 깐다. 줄호락 방에서 한 방향으로 불길을 유도하여 한 쪽에만 녹색 불길 바닥을 깔 수 있도록 쇄도 대상은 정해진 위치로 이동하여 불길을 깔아준다.[2][3] 이는 2페이즈 바닥 유도에시에도 동일한 방식이다.

페이즈 돌입 직후 곧바로 선봉장 아킬리온과 임프가 등장한다. 임프는 수시로 계속 등장하므로 나오는 족족 처치해 쌓이지 않도록 한다. 탱커 한명은 줄호락을, 나머지 한 명은 아킬리온을 탱킹하며. 아킬리온을 먼저 점사하면서 광역딜로 임프를 녹이자.

아킬리온은 시간이 지날수록 탱커가 받는 피해를 증가시킨다.

임프는 등장 직후부터 지옥 불길을 시전하여 공격대에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며 동시에 지옥 불길에 의한 바닥을 추가로 생성하므로 보이는 족족 광역처리해서 잡아주자. 죽음의 기사의 고어핀드의 손아귀로 임프를 모아주고, 시전을 방해하는 광역형 스킬[4]을 사용하여 캐스팅을 계속 끊어주면서 딜하자.[5]

아킬리온이 죽고 나서 잠시 후 2페이즈가 시작된다.

4.2. 2단계 : 공허의 손아귀

만물을 집어삼키고,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리라!
공허의 하수인들이여, 이 세계를 삼켜라!
줄호락이 공허 차원문에 집중하고, 집중이 끝나면 줄호락은 보라색을 띄며, 깔리는 바닥은 보라색. 페이즈 변환 직후 줄호락은 공허지옥 속성 기술만을 사용한다.

차원문 채널링이 끝난 직후 줄호락의 색상이 변한다. 줄호락이 채널링을 끝내는 시점까지 몇 초간의 공백이 있으므로, 이때 남아있는 임프를 모두 처리한 뒤 공격대 본진은 방 반대편으로 이동한다. [6]

페이즈 돌입 직후 옴너스와 불안정한 공허마귀, 임프가 등장한다.
임프는 1페이즈와 유사하게 고어핀드의 손아귀로 한 점에 모은 후 광역스턴 연계로 처리하고, 오프탱커는 옴너스를 도발해서 탱킹한다.

불안정한 공허마귀는 공허의 계단을 시전하면서 가까운 대상을 향해 서서히 이동하는데 공허의 계단 시전 중 플레이어와 접촉시 보라색 바닥이 생성된다. 즉, 공허마귀가 공허의 계단을 시전하면 가장 가까이 있는 플레이어에게 바닥이 생기는데 이 바닥으로 공허마귀가 순간이동을 한다. 그리고 순간이동을 할 때까지 플레이어가 피하지 않으면 그 장소에 공허의 쇄도와 동일한 보라색 바닥이 생긴다.
원거리 딜러들은 불안정한 공허마귀 처리를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냥꾼같이 무빙이 좋은 원딜이 공허마귀를 드리블해서 유도할 수 있다.

공허마귀의 최 우선 어그로 순위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대상이므로 유도 담당자를 제외하고는 한 점으로 뭉쳐서 무빙한다.

아킬리온과 마찬가지로 옴너스도 시간이 지날수록 탱커가 받는 피해가 계속 증가한다.

전투 중 주기적으로 줄호락이 검은 구멍을 깔고, 검은 구멍이 깔려있는 지점으로 플레이어들이 서서히 빨려들어가면서 광역 피해 지속적으로 입는다. 일정 수 이상의 플레이어가 들어가면 검은 구멍이 닫힌다. 무효화 하는 게 가능하다.[7]

지우개 플레이어는 공허마귀가 유도하고 난 공허 바닥을 밟고, 1페이즈때 깔렸던 지옥 바닥에 들어가서 바닥을 지운다. 또는 옴너스 담당 탱커가 옴너스 최초 등장 직후 시선 사용시에 생존기를 켜고 지옥 바닥을 지우는 방식을 사용해도 된다[8]

옴너스가 죽고 나서 잠시 후 3페이즈가 시작된다.

4.3. 3단계 : 어둠지옥 결정체

내가... 변하고 있다... 무한의 존재로! 무의 존재로!
두 종류의 바닥이 모두 깔리는 페이즈.[9]

줄호락이 주기적으로 보라색과 녹색으로 색상을 바꾸며, 해당 색상으로 변신할 때마다 그 색상 속성에 맞는 쇄도를 사용한다.
3단계 시작 직후 공허의 일격을 사용한 다음 지옥 속성으로 바뀌고, 지옥 속성일 때 지옥 쇄도를 시전한 후 지옥의 일격을 사용→다시 공허 속성으로 변경하는 식으로 반복된다. 4페이즈까지 주기적으로 일격→속성변환이 계속 일어난다.

탱커는 한 색상만을 탱킹한다. 지옥 속성일 때의 탱커가 지옥 일격을 맞은 직후, 오프탱커가 바로 공허 속성으로 변한 줄호락을 도발, 공허 일격을 맞고 다시 지옥 속성 탱커가 도발을 하는 식으로 반복한다. 한 탱커가 둘 다 맞게 되면 탱커에게서 어둠지옥 폭발이 일어나는데, 이 피해가 전멸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자신이 한 가지 속성의 일격 스킬에만 피격당하도록 핑퐁한다.

정상적으로 진행한 상태라면, 방 중앙을 기준으로 방의 한쪽 면은 녹색 바닥만, 나머지 한쪽 면은 보라색 바닥만 깔린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이 시점부터 지우개 플레이어가 바닥을 지우러 다니면서 공격대가 이동할 공간을 확보한다.

지우개 역할을 맡은 플레이어는 맵 전체를 보면서 지워야 할 공간을 보고, 해당 바닥과 반대 속성의 디버프를 받고 바닥을 밟아 폭발을 유도하여 바닥을 지운다.[10]생존기를 활용 가능한 클래스의 공격대원 중 한 명이 이 페이즈에서는 바닥만 중점적으로 지우러 다닌다.[11]단, 무턱대고 지워대다가는 어둠지옥 파멸이 너무 많이 일어나 그 피해로 전멸할 수 있으니 진행자의 지시와 플레이어 본인의 판단 하에 너무 빠르게 지우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우개 플레이어를 제외한 나머지 공격대원들은 지우개 플레이어 쪽을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 아무 생각없이 따라다니다가 폭발에 휩쓸려 죽는다.

3페이즈에서도 임프와 공허마귀는 계속 등장한다. 앞선 페이즈와 처리 방식은 동일하며, 쌓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줄호락의 체력이 20%가 되면 4페이즈에 돌입한다.

4.4. 4단계 : 갈가리 찢어지는 존재

찢어주마! 그리고 너도 나와 함께 죽는 거다!
줄호락이 더 이상 임프와 공허마귀를 소환하지 않는다. 대신, 공격대 전체에 압도적인 혼돈을 시전하여 광역 피해를 입힌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공격대 전원이 입는 광역 피해가 커진다. [12] 사실상의 소프트 광폭화.
4페이즈에 돌입하면 영웅심/피의 욕망/시간 왜곡 등을 사용하고 한군데 뭉쳐서(보통 줄호락 꽁무니) 공격대 생존기를 순차적으로 돌린다.

3페이즈와 마찬가지로 주기적으로 일격 직후 속성이 바뀌므로 탱커는 3페이즈와 동일한 방식으로 탱킹한다.

3페이즈까지 사망자가 다수 발생하거나, 바닥 유도와 지우기 택틱에서 실수가 많을수록, 그리고 임프와 공허마귀 처리가 늦을수록 3페이즈까지의 누적된 미스가 4페이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때문에 1% 미만대 전멸이 은근 빈번하게 일어난다.[13] 절대 3페이즈까지 실수하지 않도록 특히 더 주의할 것.
사망 : 그래! 그래! 보인다! 끝이... 보여...

4.5. 공격대 찾기

여타 지옥불 성채 네임드들과 마찬가지로, 공찾 특유의 본헤드 플레이가 먹히지 않는다. 탱커는 색깔에 맞추어 위치를 잡게 되나, 바닥 지우개를 따로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하향되었다 해도 바닥이 깔리면 아프기 때문에, 화면 전체가 뒤덮이지 않기 위한 적절한 쫄처리는 필수. 4페이즈까지 무사히 넘어갔으면 사실상 샌드백이 되므로 극딜로 마무리를 지으면 된다.

공격대 찾기에서는 점사처리+쫄처리 미스로 인한 바닥이 사방팔방에 깔리고, 두 가지 색의 바닥이 뒤섞이며 무차별 폭발이 일어나고, 탱커 도발인계 미스로 인해 줄호락도 폭발하는 그야말로 멍멍이판 오브 멍멍이판이 벌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한다. 꼭, 공찾만 도는 플레이어라도 공략은 읽어보고 가자(...)

4.6. 신화

영웅과는 달리 신화 난이도는 2단계만 존재한다. 이는 처음부터 지옥 단계, 공허 단계가 동시에 시작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즉, 줄호락이 처음에 선봉장 아켈리온과 임프를 소환한 직후 바로 옴너스, 공허마귀를 소환해버린다.

어둠지옥 파멸의 대미지 또한 무지막지해져서 공허마귀 드리블 실수로 인하여 어둠지옥 파멸이 일어난다면 그 범위내 플레이어는 그대로 끔살. 공허마귀는 다른 난이도와 마찬가지로 불안정한 공허의 계단 스킬만을 사용하는데, 살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킬 시전이 빨라진다. 드리블 담당의 빠르고 정확한 무빙이 필수.

주기적으로 소환되는 광기의 불장난꾼(임프)의 지옥 화살 시전 시간이 매우 빠르다. 만노로스와 마찬가지로 빠른 임프처리가 관건인 네임드이기 때문에, 임프를 아름답게 모아줄 수 있는 고어핀드의 손아귀가 필수. 최소 2죽기 이상이 확보되어야 줄호락 트라이가 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임프 처리의 중요성이 높다. 또한, 근딜/원딜을 가리지 않고 광역 스턴기(전사의 충격파, 흑마의 어둠의 격노, 수도사의 팽이차기/황소쇄도/평고, 정기 주술사의 지진 등)가 빛을 발하며, 조드의 태양 광선이나 비전 법사의 초신성 또한 지원된다면 임프 처리는 보다 완벽질 수 있다.

공대 내에 주술사가 있다면 전투 시간 내내 공허 쇄도를 마법 흡수 토템으로 씹을 수 있기 때문에 쇄도 바닥으로 인한 어둠지옥 파멸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무엇보다도 아켈리온의 지옥 사슬과 옴너스의 검은 구멍 처리가 관건이다. 강화 사슬이 오기 전까지의 지옥 사슬은 적절히 산개하여 풀면 되지만, 두 쫄이 죽고 나서 오는 사슬의 경우 지옥 반동 대미지가 심각하게 아픈 수준. 이 때문에 사슬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클래스를 운용하게 되는데, 절대적인 무효화는 법사의 무의존재, 기사의 무적 뿐이다. 무적은 일회용으로 강화사슬 대처에만 쓸 수 있으나, 법사 무존의 경우 45초 쿨타임이라 사슬 대처에 매우 용이하기 때문에 보통은 2인 이상의 마법사 클래스를 공대에 두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사슬은 네임드로부터 먼 거리에 있는 플레이어에게 걸리며, 이로 인해 사슬조는 공대와 이격해 있어야 한다. 2법사 혹은 3법사가 있을 경우 사제나 냥꾼을 추가하여 4인의 사슬조를 운용하며, 사슬이 사제와 냥꾼에게 올 경우 유가와 죽척을 사용하면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사슬이 다시 시전된다. 이러한 디버프 토스를 통해 법사에게 사슬이 시전되면 무존으로 무효화. 무존이 빠진 법사의 경우에도 상투를 쓰면 토스가 가능하다.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사제와 냥꾼의 토스기가 모두 빠진 경우 분산, 공저를 쓰고 대상자들이 빠르게 사슬을 풀어주면 생존이 가능하다.

검은 구멍의 경우, 영웅 난이도와 달리 대미지 감소 및 무적류 기술이 먹히지 않는다. 90만의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탱커가 아니고서는 맨몸으로 맞아주기가 힘들다. 도적이 두명 이상이라면 구사일생 패시브를 이용해 맨몸으로 맞고 살아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유용한 클래스가 된다. 구사일생 디버프 시간이 검은 구멍 하나를 두고 초기화되므로, 사실상 도적이 둘 이상이라면 구멍 대처가 어렵지 않다. 한편 검은 구멍 자체의 대미지는 감소되지 않으나 보호막의 효과는 적용되기 때문에, 죽기가 대마보를 쓰고 들어가 연옥이 터지면 신축 등 강한 힐을 넣어서 살려주는 방법이 쓰이기도 한다. 또한 흑마법사의 경우 기본 피통이 높은 관계로, 희생 트리를 타고 보이드를 먹은 후 어둠의 보루+희생의 서약을 켜고 들어가면 죽지 않고 살아나올 수 있다. 단, 구멍에 들어가기 전에 피통이 낮다면 끔살. 편하게 대처하려면 어둠의 거래를 찍고 구멍을 지울 수 있지만, 백뎀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거래가 끊긴 후 재생력을 돌리고 힐샤워를 받는 것이 필수다. 이외의 경우 수도사 전클래스가 해악감퇴를 쓰고 구멍에 들어가는 방법도 가능하다. 세기말에 와서는 기본 피통이 높은 클래스가 고스펙 수양 사제의 보호막샤워나 운무 수도사의 고치를 받고 들어가면 딸피로 살아남기도 한다.

줄호락의 공허일격/지옥일격 스왑에 의해서도 어둠지옥 파멸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쿨타임이 상당히 골치아프기 때문에 탱커들의 칼같은 도발이 필수적이다. 바닥을 아무리 잘 깔아도 탱쪽에서 터지면 답이 없다.

또한 1페이즈의 선봉장 아켈리온이 사용했던 지옥의 사슬과 2페이즈의 옴너스가 사용했던 검은 구멍은 두 쫄이 죽고 나면 줄호락이 그 기술을 전투가 끝날 때까지 사용하게 되는데, 이 때는 대미지와 디버프가 증가하는 강화판. 상기에 설명한대로 각 클래스별 무효화 스킬을 빈틈없이 사용해 주어야 한다. 줄호락의 체력이 20% 미만으로 떨어지만 임프와 마귀는 나오지 않으나 사슬과 구멍은 계속 오며, 압도적인 혼돈의 광역 데미지가 영웅과는 차원을 달리하므로 타임어택 형식이 된다. 모든 쿨기를 다 쏟아부어 네임드를 눕히면 된다.

5. 업적

6. 기타

줄호락의 외형은 어둠달 지하묘지의 두 번째 우두머리인 날리쉬의 모델을 재활용했다.

형상수집을 위해 고레벨로 가면, 폭딜로 줄호락을 잡을 경우 문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던전을 나와서 1시간정도 대기한 후 재입장하면 문이 열린다.


[1] 예를 들어 지옥 속성(녹색) 디버프를 받은 플레이어가 공허 속성(보라색) 바닥에 닿으면 폭발하며 피해를 입히고 그 지역은 바닥이 없는 상태가 된다. [2] 바닥이 한번 깔리고 나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서서히 퍼져나가므로 쇄도 대상은 최대한 구석에 중첩되게 깔 수 있도록 움직여주자. [3] 줄호락 방 양쪽 측면은 뻥 뚫려있어서 떨어지면 낙사하여 부활이 불가능하므로 가능하다면 떨어지지 않는 아슬아슬한 위치까지 도착해서 쇄도 디버프가 사라지면서 바닥이 깔리도록 유도하는 게 가장 좋은 플레이. 또, 가급적이면 지옥의 쇄도는 겹쳐서 까는 편이 좋다. 초반에는 비교적 덜 아프고 바닥은 작으면 작을수록 좋기 때문. [4] 흑마법사의 어둠의 격노, 전사의 충격파, 성기사의 신의 격노, 마법사의 초신성 등. [5] 줄호락 본체쪽에 모이게끔 죽손으로 유도하고, 스턴형 스킬로 계속 차단하면서 근접 딜러들의 광딜로 녹여주자. [6] 이 때 임프 처리가 되지 않은 상태로 이동 시 임프에 의해 녹색 바닥이 플레이어 위치에 깔리게 되고, 유도되고 있는 보라색 바닥과 접촉하면서 폭발하므로 반드시 다 잡은 후 이동하자. [7] 사냥꾼의 공격 저지, 마법사의 상급 투명화 등을 활용 [8] 이 경우 초반 옴너스 딜이 조금 늦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9] 주요 실수 중 하나는 녹색 바닥을 유도해야 하는데 보라색 바닥이 깔린 쪽으로 뛰어들면서 어둠지옥 폭발 광역피해 유도. 혹은 그 반대되는 경우다. 정해진 대로만 바닥을 유도하면 되니 지우개 플레이어 이외에는 색깔에 깔맞춤하여(...) 이동하도록 하자. [10] 예를 들어 녹색을 지워야 한다면 보라색 바닥을 밟은 후 해당 위치로 가서 녹색 바닥을 밟아 어둠지옥 폭발을 일으켜 그 지역 바닥을 지워낸다. [11] 마법사의 무의 존재, 사냥꾼의 공격 저지, 도적의 그림자 망토와 교란, 죽음의 기사의 대마법 보호막 등. [12] 검은바위 용광로의 격노의 가열로 산의 정수 페이즈와 유사하다. [13] 4페 이전에 바닥 관리가 엉망 → 탱커 넴드이동 불편 → 4페이즈에 오는 지옥 쇄도와 공허 쇄도를 처리할 공간이 없어 지옥파멸 → 줄호락의 광역 데미지 → 버틸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