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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27 19:59:56

밀레(의류 브랜드)

1. 개요2. 약력
2.1. 프랑스 밀레2.2. 국내 기업의 밀레 브랜드
3. 연예인 광고 인물
<colbgcolor=#0B5362><colcolor=#ffffff>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 MILLET
파일:밀레.jpg
명칭 MILLET
창립자 Marc Millet
한국내 사업자주식회사 밀레 한철호
기업구분 중소기업
종류 아웃도어
프랑스 밀레 창립 지역 프랑스
프랑스 밀레 창립년도 1921년
주식회사 밀레 제품/사업 의류(니트, 스웨터, 스포츠의류)제조, 도소매 등 편조의복 제조업체
주식회사 밀레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주식회사 밀레 홈페이지 http://www.mill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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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밀레 MILLET는 프랑스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인데, 국내의 밀레 브랜드는 2009년도 이후 프랑스와 관련이 없다.[1] 또 다른 브랜드인 아이더처럼 국내 기업이 상표를 사와서 자체 판매를 하기 때문. 대한민국에서는 1999년도에 국내 업체인 에델바이스 아웃도어가 프랑스 본사와 계약을 한 후 라이센스권을 따내 첫 수입 판매를 시작했으며, 2005년도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가 되었지만 유럽권 방식인 오프라인 판매가 다소 일방적이라서 온라인 판매는 본사로부터 거절을 당했었지만 그래도 온라인 판매의 입소문으로 저변 확대되어 인터넷 쇼핑으로도 첫 성공을 했었다. 그리고 2009년 4월 초에는 국내 에델바이스 기업 (주)밀레가 프랑스 라푸마 그룹으로부터 한국 및 중국에서의 판매권을 사와서 자체적으로 국내 사업을 시작한다. 디자인, 생산의뢰(베트남 등), 마케팅, 판매를 모두 국내 기업이 한다. 기사. 즉 국내 한정하여 한국 브랜드. (주)밀레의 직원은 60여명 정도.

주로 중장년층이 입다 보니 대부분의 제품이 큰 사이즈까지 나온다. 키 크고 건강한 성인 남성이나, 덩치 큰 중~고등학생 남학생이 주로 입는다.

2. 약력

2.1. 프랑스 밀레

1921년

밀레의 창립자 Marc Millet가 아내와 함께 프랑스 생폰에 캔버스 토드백을 파는 가게를 만듦

1928년

알프스 주변에 점점 이름을 알리게 되며 프랑스 남동부 오트사부아 주의 주도 안시로 옮겨가 자리를 잡기 시작

1934년

밀레의 첫 번째 프레임 백팩 개발
알프스 산맥을 오르는 산악인들이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시작

1945년

Marc Millet의 두 아들 Raymond와 Rene이 가업을 이어받아 산악인을 위한 기능적인 배낭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투자하기 시작
Louis Lachenal 같은 젊은 산악인을 찾아내 후원

1950년

1950년 6월 3일, Louis Lachenal과 Maurice Herzorg는 밀레의 '안나푸르나 50'백팩을 메고 안나푸르나 등정에 성공

1959년

밀레의 첫 번째 기술고문으로 Walter Bonatti 채용

1963년

Walter Bonatti와 Rene Desmaison가 각각 첫 번째, 두 번째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그랑드 조라스산 등반에 성공

1963년

Walter Bonatti와 Rene?? Desmaison가 각각 첫 번째, 두 번째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그랑드 조라스산 등반에 성공

1959년

밀레의 첫 번째 기술고문으로 Walter Bonatti 채용

1964년

'나일론' 소재를 처음으로 가방에 적용
밀레의 'SHERPA 50'은 나일론으로 제작 된 처음의 가방으로 면보다 가볍지만 방수가 가능하며 가방끈 역시 나일론 소재로 제작
가방 밑판엔 패드를 부착하고 봉재선을 없애 활동에 제약을 없애 많은 산악인들에게 사랑 받음

1977년

고어텍스를 사용한 첫 번째 재킷을 제작
맴브레인 기술을 적용하여 가공된 다운 충전재를 처음으로 사용

1978년

Reinhorld Messner가 밀레 팀에 합류하며 같은 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8848m)에 산소통 없이 등반하는 것에 성공

1982년

실제 산악인이 디자인에 참여한 밀레의 첫 번째 등산복을 선보임

1995년

1995년 2월 6일, Millet와 Racer 그리고 Gamet은 라푸마 그룹에서 프랑스 드롬지역의 백팩 시장을 총괄하는 매니저로 임명

2001년

산악인 Marco Siffredi는 북벽의 노턴 지형을 넘어 에베레스트에서 Tibetan face까지의 8,850미터의 하산에 성공
비 노조원인 Marco를 후원하고 그가 도전에 성공한 것은 밀레 브랜드에도 이례적인 일로 기록됨

2003년

밀레의 첫 번째 TSF-Millet(Tournette Sources du Fier) 산악 스키 대회 개최
이틀 동안에 걸쳐 5,000미터를 내려오는 이 이벤트는 많은 산악인들이 참여하는 주요 이벤트로 발전

2007년

'Millet Expedition Project'팀과 함께 전 세계의 여정과 모험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에 동참
개인, 그룹 구분없이 모험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후원 하기 시작

2009년

프랑스 샤모니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일류 산악 가이드 회사인 CGC(Chamonix Guides Company)
약 250여 명의 가이드가 속해있는 CGC와 밀레가 함께 협업하기 시작

2.2. 국내 기업의 밀레 브랜드

1999년

국내 업체인 에델바이스 아웃도어가 프랑스 본사와 계약 후 라이센스권을 따서 첫 수입 판매 시작.

2005년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를 시작.

2009년

국내 에델바이스 업체가 한국 및 중국에서의 밀레 상표사용권 및 판매권을 구입. 자체 디자인 및 마케팅 판매 시작.

2012년

대한민국 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올바른 등산문화를 보급하기 위한, 밀레의 기술고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한국명산 16좌 원정대' 캠페인
*엄홍길 대장(1960년 9월 14일 ~ ) 세계 최초 16좌 완등에 성공한 대한민국의 산악인 겸 탐험가

2013년

혁신적인 등판 구조 시스템과 시대를 거스른 디자인의 백팩 개발, 크로스컨트리 스킹(Ski Touring)을 위한 백팩의 1등 브랜드로 자리 매김

2013년

2013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걷는 도중 고르지 않은 지면에서 발목이 꺾이게 되는 순간 발목 부상을 예방하는 원리를 적용한 트레일워킹화 MLS-테크800G로 기능성 최고상 수상

2014년

밀레에서 자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여 다운재킷 내부의 따뜻한 공기를 지켜주고 털 빠짐 문제를 최소화 한 '콜드제로 테크' 다운 출시

2014년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콜라보레이선 하여 프리미엄 어반 골프웨어 라인 런칭

2015년

밀레에서 자체 개발한 쿨링 기능성 소재 COLD EDGE 기술
적용 콜드엣지 티셔츠 출시

2017년

360도 전방향으로 탁월한 투습 효과가 가능하여 쾌적한 착화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 도입

2017년

‘네오-네이비즘(neo-navyism)’ 테마 아래 스펙테이터의 밀리터리 무드와 밀레의 첨단 아웃도어 기술력을 융합해 디자인의 균형과 소재의 완성도를 높인 캡슐 컬렉션 제품 협업시작

2017년

100여년에 이르는 밀레의 역사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과거의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헤리티지 컬렉션 런칭

2018년

밀레 클래식의 레트로 무드와 스트리트 브랜드 LMC의 서브컬처 감성의 조화가 돋보이는 웨어 제시 다운재킷, 고어텍스 재킷 등 97년 역사를 자랑하는 레의 헤리티지 아이템을 복각하고 LMC만의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재해석한 기능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을 선보임

2019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크리틱과 캡슐 컬렉션 협업 발표 및 쇼케이스 행사 진행 2019 S/S 시즌에 어울리는 ‘산 그리고 도시’라는 테마로 진행된 고어텍스 (Gore Tex) 컬렉션으로 밀레만의 기술력과 국내 1세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인 크리틱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웨어를 선보임

2019년

액션스포츠 테크웨어 브랜드 디미토의 협업 컬렉션 발표 및 쇼케이스 행사 진행 ‘고어텍스 인피니엄™(GORE-TEX® INFINIUM™) 라인’을 통해 아웃도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미래형 아웃어웨어를 제시 겨울 시즌 책임질 수 있는 재킷, 캡, 글러브 등 다양한 제품군 선보임

3. 연예인 광고 인물

엄태웅 Uhm Tae woong
고아라 Go Ara
하정우 Ha Jung-woo
문채원 Moon Chae won
(최승현) Choi Seung-hyun
박신혜 Park Shin Hye
서강준 Seo Kang jun
임영웅 Lim Young Woong
이문세 Lee moon sae
(현) 남궁민 Nam Koong Min


[1] 아예 관련이 없는 편은 아니다. 2009년 4월 이후 국내 기업인 에델바이스 아웃도어가 상표 판매권을 프랑스 본사에서 사와서 국내에 자체적으로 디자인, 마케팅, 생산의뢰(베트남 등), 판매를 할 뿐 원조 기업의 모태는 프랑스가 맞다. 1999년 사업 초창기 시절에는 에델바이스 아웃도어가 라이센스권을 따내 프랑스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수입 판매를 해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