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4-13 22:08:25

직장 관리자 권한

직장 관리자 권한
파일:직장관리자 권한.png
장르 현대 판타지, 오피스, 성인
작가 직장고인물
출판사 현나라
연재처 노벨피아
원스토리
조아라
리디
연재 기간 2021. 01. 07. ~ 2022. 01. 18.
이용 등급 청소년 이용불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특징5. 등장인물6. 설정7. 평가8. 미디어 믹스

[clearfix]

1. 개요

한국의 현대 판타지, 오피스물 웹소설. 작가는 직장고인물.

2. 줄거리

회사원이 무슨 즐거움이 있겠는가?

하루하루 주말만을 기다리며 사는 따분한 일상의 연속이었다.

[스마트폰과 동기화됩니다.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였습니다.]

관리자 권한을 얻기 전까지는.

3. 연재 현황

2021년 1월 7일 노벨피아에서 연재를 시작하였다.

2021년 12월 24일, 본편이 완결됐다.

2022년 1월 13일, 서진아를 주연으로 한 외전 '완전한 정복'이 연재되다가 2022년 1월 18일, 마무리 짓지 못한채 완결 딱지가 붙으며 총 188화로 완결되었다.

4. 특징

히로인의 심리 및 육체를 조작할 수 있는 ' 어플'이 주요 소재로 쓰이지만, 장르적으론 MC물보단 조교물에 가깝다. 최근 유행하는 '딸깍물'[1]과는 달리 본작의 어플은 특정 감정을 자신에게 향하게 한다던가, '증폭' 혹은 '감소'시키는 정도의 조작밖에 불가능하고 이마저도 대상의 멘탈을 최저수치까지 깎아야하는 등의 제약사항이 많아[2] 주인공 '이현우'가 히로인을 굴복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괴롭히고 최종적으론 특정 패티쉬를 개화시키는 내용이 주요 전개다.

각 메인 히로인에겐 밀프 네토라레 (서진아), 수치 마조히즘 (은설), 노출증 (김혜리), 애널 (최고은) 등 각자를 대표하는 패티쉬가 존재한다. 이 역시 각 히로인들의 일종의 캐릭터성인 셈.

이와는 별개로 작가가 히로인들을 노골적으로 더러운 시선에 노출시켜 희롱하거나 위험하게 처하게 하는 전개를 자주 쓰는 편인데, 뛰어난 히로인을 독점함으로써 오는 흥분을 부추긴다기 보단 시선 강간에 가까울 정도로 막나가고, 대사들이 묘하게 아저씨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아 기분이 더럽다며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이 후, 삭제되긴 했지만 기존의 전개 중 어플이 주인공에게 '히로인을 돌려먹으라'라는 퀘스트를 주는 전개가 있었던 것을 보아 애초에 작가에게 이러한 취향이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5. 등장인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직장 관리자 권한/등장인물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설정

7. 평가

가장 처음 등장한 '서진아'의 평이 제일 높고 두번째 히로인인 '은설'을 공략하는 과정까지는 퀄리티가 유지됐으나[3], 세번째 히로인인 '김혜리'가 등장한 후론 전개가 흔들린다는 평이 많았다. 앞의 두 히로인과는 달리 '김혜리- 노출증' , '최고은- 애널'의 조합이 그닥 직관적이지도 않고, 빌드업도 패턴화가 된다가 엉성한 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각 히로인의 공략이 거의 완료된 후반부엔 다시 폼을 되찾았다는 평을 받았다. 여전히 '서진아'가 메인으로 나올 때 유독 미쳐 날뛰는 폼을 보였지만, 이 시기엔 슬슬 히로인들끼리도 교류가 생기면서 기존과는 다른 국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비록 이러한 전개가 얼마 가지 못하고 본편을 섣불리 완결한 감도 있었으나, 이어서 연재된 '서진아'가 메인이 되는 외전 '완전한 정복'이 밀프 네토라레 루트의 끝을 달리는 지독할 전개를 보이면서 되려 독자들의 기대가 절정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외전이 고작 3화 연재된 시점에서 갑자기 완결딱지가 붙곤 완결되버렸기 때문에[4] 결국 불완전연소로 끝나버렸다. 아직 매력 10의 여직원 등의 떡밥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아쉬울 따름이다.

8. 미디어 믹스

8.1. 웹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직장관리자 권한(웹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버튼 한방에 최면이 완료되는 MC물을 일컫는 용어 [2] 중반부 이후론 포인트롤 소모하여 행동을 강제하는 기능이 생기기도 하지만, 정말 불가피한 경우에나 사용하는 정도다. [3] 단 은설도 어지간하면 꺾이지 않는 기가 쎈 캐릭터라 호불호가 갈리긴 했다. [4] 서진아 외전도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