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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24 12:01:32

장갑기병 보톰즈 Case;IR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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装甲騎兵ボトムズ Case;IRVINE

장갑기병 보톰즈 시리즈의 외전.

1. 작품 소개2. 줄거리3. 캐릭터4. 등장 기체5. 회차 목록6. 주제가

1. 작품 소개

보톰즈 페스티벌에서 나온 작품 중 제1편. 감독은 이가라시 타츠야.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감독은 히사유키 히로카즈.

보톰즈의 원래 의도였던 배틀링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보톰즈 시리즈가 앞으로 나갈 여러 방향 중 하나로서 제작 되었다. 3D화 되었던 아머드 트루퍼(AT)의 묘사가 다시 2D로 돌아왔다.

히사유키 히로카즈를 캐릭터 디자인 및 작화감독으로 기용해 그림체가 보톰즈 그림체가 아니라고 실망하는 사람들이 나오기도 했으며, 키리코 큐비의 부재도 지적을 받았다. 그러나 언뜻 보여지는 모습과는 달리 내용은 보톰즈 본편의 오마쥬에 가까우며 '배틀링은 장난이다'를 필두로 한 TV 시리즈에 대한 많은 오마쥬가 나온다. 보톰즈 본편 중에서 우도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으며, 중간 중간 주인공인 어빈 레스터 PTSD 증상을 호소하면서 산사편이나 쿠멘편의 영향도 찾아볼 수 있다.

기존 보톰즈 시리즈에서 심도 있게 다뤄오던 제대 군인의 상처를 가족애와 엮어서 21세기 적 테이스트로 재밌게 풀어낸 작품이다. 타카하시 료스케가 코멘트 하길 이 정도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보톰즈의 원 세계관에 충실했으며, 1980년대에 출시된 기갑엽병 메로우링크 이후로는 최초로 키리코가 나오지 않는 보톰즈의 영상화 타이틀이라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카하시 료스케가 손을 대지 않아 분위기 면에서 보톰즈와 다른 점도 있어 보톰즈 시리즈 중에서는 팬들의 지지가 별로 많지 않은 작품에 들어간다.

작화는 히사유키 히로카즈의 인맥으로 타카하시 료스케 작품엔 별로 참여하지 않는 나카무라 프로덕션 측 인물이 많이 참여했다. 신보 타쿠로, 타카세 켄이치, 오오츠카 켄, 나카타니 세이이치가 참여했고 보톰즈의 대표 애니메이터 요시다 토오루도 참가했다. 작화는 좋은 애니메이션으로 나카무라 프로덕션 애니메이터가 그려낸 롤러 대시 액션이란 점에서 코드 기아스 시리즈와 많이 유사한 화면을 보여준다.

주제가에 여성 보컬이 사용된 최초의 보톰즈 시리즈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1]

2. 줄거리

길가메스 출신의 제대군인 어빈이 낮에는 민간의 AT를 정비하는 기술자로, 밤에는 '더 다크'라는 링네임으로 배틀링의 승부조작사로 활약한다. 그러던 어빈이 배틀링의 무서운 신인 페이건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3. 캐릭터

4. 등장 기체

5. 회차 목록

<rowcolor=#373a3c,#dddddd> 제목 각본 감독 작화감독 발매일
<rowcolor=#373a3c,#dddddd> 캐릭터 메카닉
Case;IRVINE 사토 타쿠야 이가라시 시쇼
(五十嵐紫樟)
히사유키 히로카즈 마에다 세이메이
(前田清明)
2011.2.25.

6. 주제가


[1] 본 작의 엔딩곡은 유우키 아이라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