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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5-14 10:41:15

씨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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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한국에서

1. 개요

1958년 설립된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Del and Helen Johnson이 1958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창업한 것이 시초이다. 미국 내에서도 서부에서만 집중되어 동부에서는 매장을 찾아보기 어렵다. 과일과 샐러드의 천국이라는 모토에 맞게 샐러드바에서 샐러드의 비중이 높다. 메뉴는 기본 스테이크 메뉴와 샐러드 바로 구성되어 있는 기본에 충실한 컨셉이다.

샐러드 바에는 샐러드, 파스타, 과일, 스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테이크는 비프 스테이크 외에도 저렴한 치킨, 돼지고기, 피시 스테이크 등도 있다.

전체적인 가격대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서 저렴하거나 합리적인 편이다. 현재 미국 서부, 태국,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6개국 200여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2020년 코로나 19의 여파로 미국 씨즐러 본사가 챕터 11 파산보호를 신청하였다.

2. 한국에서

한국에는 파파이스를 운영하던 대한제당 계열사 TS푸드앤시스템[1]이 라이센스를 얻어서 1995년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이후 CJ푸드빌 빕스, 이랜드 애슐리가 진출하여 경쟁이 심화되었고, 후발 주자들에 비해 차별화를 내세우지 못하고 타 브랜드에 비해 낮은 인지도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2012년 12월 롯데월드점[2]을 마지막으로 철수하였다.
[1] 1995년 당시 TS해마로 [2] 지금은 키즈카페인 챔피언이 들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