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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5-11 18:55:00

WWE 섬머슬램(2011)

WWE 섬머슬램 (2011)
WWE SummerSlam (2011)
파일:WWE_SUMMER_SLAM_2011_Poster.jpg
WWE 개최, 세븐일레븐 제공 PPV
개최일 (*DST) 2011년 8월 14일 일 20시E/17시P
2011년 8월 15일 월 09시
경기장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
Staples Center, Los Angeles, California
테마곡 CeeLo Green "Bright Lights Bigger City" #
관중집계 17,404명
WWE의 PPV
머니 인 더 뱅크 섬머슬램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섬머슬램
2010 2011 2012
포스터 모델: WWE 슈퍼스타들 "THE BIGGEST PARTY OF THE SUMMER"

1. 개요

섬머슬램Summerslam(2011)은 WWE의 주최로 2011년 8월 14일 캘리포니아 주 로스 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PPV로, 올해로 24번째 맞이하는 PPV이다. 참고로 2년 연속으로 로스 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 몇 년간 WWE PPV들이 처참히 시망하던 시기[1]에도 언제나 훌륭한 내용으로 매년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PPV인만큼 올해 섬머슬램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으론 지금까지 공개한 대진표만 봐서는 섬머슬램 이름값에 못 미치는 아쉬움이 있다. 잡을 해줄 베테랑들이 대거 은퇴 혹은 이적한 상황에서 수년째 미들카더들은 제자리 걸음이고, 고질적인 경량급과 태그팀 냉대로 인해 이런 빅 이벤트에서 뽑아들 카드가 마땅찮다는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하지만 빈스옹은 변함없이 거인떡대만 사랑하겠지. 안될 거야 아마.

2. 대립 배경

2.1. 코피 킹스턴 & 존 모리슨 & 레이 미스테리오 VS 미즈 & R-트루스 & 알베르토 델 리오

2.2. 셰이머스 VS 마크 헨리

2.3. 켈리 켈리 VS 베스 피닉스

WWE 디바스 챔피언십

2.4. 대니얼 브라이언 VS 웨이드 바렛

2.5. 크리스찬 VS 랜디 오턴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노 홀즈 바드 매치

스맥다운에서는 머니 인 더 뱅크에서 DQ패로 챔피언벨트를 뺏긴 랜디 오턴 크리스챤을 향해서 독설을 하고, 두 사람의 난투극으로 이어지기 직전, 단장인 씨어도어 롱이 등장해서 섬머슬램의 경기를 두 사람간의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로 정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트리플 H가 그 경기를 노 홀즈 바드 매치로 변경했다.

2.6. CM 펑크 VS 존 시나

통합 WWE 챔피언십
특별 심판 : 트리플 H

2011년 머니 인 더 뱅크의 메인이벤트가 CM 펑크의 승리로 끝나고, CM 펑크의 계약기간은 만료되는듯 싶었다. 한편, 트리플 H의 주도 아래 WWE의 물갈이가 시작되고 빈스 맥맨이 회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리고 빈스가 자신의 체제 아래 마지막으로 계획했던 WWE 챔피언쉽 토너먼트에서 레이 미스테리오 미즈를 꺾고 우승한다. 그리고 트리플 H가 바로 그 날 메인이벤트를 레이의 첫 방어전으로 잡았고, 첫 방어전의 상대는 존 시나였다. 그리고 그 경기의 결과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존 시나의 승리로 끝났고 쇼가 마무리되는 듯 싶었다. 그러나 WWE에서는 매우 낯선 음악이 흘러나왔고 그 음악이 어느정도 흐르자 CM 펑크가 등장한다. 그리고 두 명의 챔피언은 서로 챔피언 벨트를 들어올리며 쇼는 끝난다.

3. 대진표 및 결과

태그팀 매치 <2.75점>
코피 킹스턴 & 존 모리슨 & 레이 미스테리오 미즈 & R-트루스 & 알베르토 델 리오
싱글 매치 <1.5점>
셰이머스 마크 헨리[2]
WWE 디바스 챔피언십 <2점>
파일:ce6714-championship-belt-16.png 켈리 켈리 베스 피닉스
싱글 매치 <3.25점>
대니얼 브라이언 웨이드 바렛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4점>
노 홀즈 바드 매치
파일:ce6714-championship-belt-16.png 크리스찬 랜디 오턴
통합 WWE 챔피언십 <3.5점>
특별 심판 : 트리플 H
파일:ce6714-championship-belt-16.png CM 펑크 파일:ce6714-championship-belt-16.png 존 시나
WWE 챔피언십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파일:ce6714-championship-belt-16.png CM 펑크 알베르토 델 리오


[1] 예를 들어 2006년 상반기 PPV들, 심지어 레슬매니아마저도 악평을 받았다. 그리고 연말에는 디셈버 투 디스멤버 2006이란 WWE 역사에 치욕으로 남을 PPV가 개최되며 이 행사의 책임자들이 줄줄이 해고되는 비극까지 벌어졌다. 그나마 이 해에 건질만했던 PPV는 써머슬램과 언포기븐. [2] 카운트 아웃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