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1-03 23:06:33

Fragment of tears

1. 개요
1.1. 순위
2. BMS
2.1. 차분
3. 가사

1. 개요


작곡가 고죠 카이(五条下位)[1] BOF2011 참가곡. 보컬은 나카무라 메이코(仲村芽衣子), 기타음은 BB, BGA는 kagi555가 맡았다.

그날 들은 곡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의 비에이스곡 중 하나이다.[2]

애수로운 보컬과 전형적인 J-POP을 곁들인것이 특징이며, BGA는 어떤 소녀의 슬픔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BOF에서의 성적은 원래 동인계에서 활동하다가 대회에서 곡을 써준걸 감안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수준을 넘어서 대회 최상위권에 속한다. 다만 같은 팀에서 전설적인 곡이자 2011년 당시의 사상 최강의 BMS가 나와서 숟가락 드립주목을 덜 받았을 뿐.

1.1. 순위

총점 : 103747(임프레션 108)
중앙값 : 960.00 / 1000.00
평점 : 960.60 / 1000.00

개인전 스코어 순위 : 19위
개인전 중앙값 순위 : 23위

2. BMS

곡명 Fragment of tears
장르 HYPER J-POP YUKIATSU
BPM 175
작곡가 五条下位&仲村芽衣子
BGA kagi55x
BGA 형식 MPEG-BGA


HYPER 영상
Be-Music Script 난이도 체계
노멀 하이퍼 어나더
7K ☆7 781 ☆10 1281 ☆14 1763

2.1. 차분

발광 BMS 난이도 체계
차분명 발광 난이도 노트 수 판정 차분 제작자 참고
ANOTHER ★2 1763 EASY 동봉차분
MENMATHER ▼12 2102 EASY 超平和バスターズ 제2발광
Phase2 ◆14 1081 EASY MOK2 롱노트


★2 ANOTHER 차분 오토플레이
구 통상 BMS 단위인정 10단의 마지막에 위치한 곡이었다. 전 스테이지 Freja의 변속 낚시가 있어서 그런지 이곡은 마지막 관문 답지 않게 쉽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지만, 어디까지나 프레이야 앞에서일뿐 마지막 스테이지라 그런지 정배치가 상당히 까다로운 축에 속해서 주의를 요했었다.


▼12 MENMATHER 차분 오토플레이

]
◆14 Phase2 차분 오토플레이

3. 가사

深く染み渡る恋情
깊숙이 스며드는 연정
この声は届くことなく 壊れてゆく
이 목소리는 닿지 못 하고 부서져 가는데
引き止めたはずのきみが
붙잡았을 터인 너의 모습이
遠くへ消えてゆくよう
아득히 사라져 가는 듯 해

剥がれる感覚が
무뎌져 가는 감각이
胸を突き立てても
가슴을 후벼파더라도
おさまらない想い
가라앉지 않는 마음과
飛び立てない身体が
날 수 없는 이 몸이
沈む ソラへ
하늘로 멀어져 가네

永く重ねてた笑顔 霞んだ世は
영원할 듯 했던 미소와 흐려진 세상은
慟哭にまみれ 侵されてく
통곡의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데
人はなぜ遺す選択を 捨て切れないのか
사람은 왜 미련이란 선택을 포기하지 못 하는지
声が 途切れるまで
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까지

ねえ 風が 髪を撫でるから
바람이 머리칼을 어루만질 때마다
ねえ 今も 惹かれ続けて…
지금도 그리워하고 있는데

遠く消えてゆく君の 掠めた手が
아득히 사라져 가는 네 스쳐 지나간 손길을
あの日からずっと 見つからない
그날부터 지금까지도 찾을 수가 없는데
人はなぜ愛す選択を 捨て切れないのか
사람은 왜 사랑이란 선택을 포기하지 못 하는지
(それ)は 永久に眠る
그 대답은 영원 속에 잠드네


[1] 동방 프로젝트의 어레인지 서클인 SYNC.ART'S 소속의 작곡가이다. [2] 참고로 모를 수도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이 팀의 에이스 곡은 BOF2011 우승곡이자, 사상 최강의 상업 BMS다. 그래서 이 곡을 포함한 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팀의 나머지 두 곡(이 곡과 snow ache)은 상대적으로 찬밥 취급 받고 심하면 conflict에게 쩔받는 곡 취급 받고 있다. 그나마 이곡은 보컬과 잘 어우러져서 평가가 높지만, snow ache는 보컬이 필요한 곡에 보컬을 넣지 않아 감점을 많이 받았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