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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30 09:01:04

환영철강공업

기업개요
파일:환영철강공업 로고.jpg
정식명칭 환영철강공업 주식회사
영문명칭 Hwanyoung Steel Ind. Co., Ltd.
설립일 1977년 10월 20일
업종명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89년 ~ 2002년)
K-OTC (2015년 ~ 현재)
종목코드 012670
설립자 조효제
대표이사 정철기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 587 (삼화리)
자본금 400억원 (2019)
매출액 5,293억 9,000만원 (2019)
영업이익 484억 8,000만원 (2019)
당기순이익 485억 8,000만원 (2019)
직원 수 287명 (2020.09.30.)
링크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역대 임원4. 사건사고
4.1. 당진 용광로 사고4.2. 6조 8,442억원 규모 철근, 조달청 관급 입찰담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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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ISCO홀딩스 산하 철근 제조업체다.

2. 역사

1977년에 철재상 평사원 출신인 조효제 창업주가 세워 이듬해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에 제1압연공장을, 1983년 제1인발공장을 세워 착실히 기반을 다졌고, 1989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하고 1991년에 서울사무소를 세운 후, 1993년 충남 당진공장을 세웠다. 그러나 1990년대 초부터 건설경기 불황과 과잉투자로 인해 적자를 거듭하여 1996년 부도를 맞고 이듬해 회사정리절차를 밟은 채 신호그룹으로 팔렸다. 이후 외환위기 때문에 1998년 모기업이 부도를 맞은 뒤 2002년 1월 부산공장 부지를 팔았고, 4월에는 상장폐지까지 된 후 10월에 한국철강으로 팔렸다.

2003년 회사정리절차를 끝낸 후 2008년 충남 당진에 산소공장을 세웠고, 2010년에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예비심사에서 승인받았다가 철회했다. 2012년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유자격공급자로 등록됐고, 2015년 K-OTC에 등록하고 2019년 석문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키 위해 칠서 산소공장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3. 역대 임원

4. 사건사고

4.1. 당진 용광로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당진 용광로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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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6조 8,442억원 규모 철근, 조달청 관급 입찰담합 사건

221221_보도자료(6조_8442억원_규모_철근_조달청_관급_입찰담합_사건_수사_결과)-서울중앙지검.pdf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조달청이 발주한 7년간의 철근 입찰에서 6조8000억 원대의 담합을 한 혐의로 현대제철 강학서 전 대표를 포함한 7대 제강사 법인과 임직원들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6조원대 철근 담합 혐의' 현대제철 前 대표 등 7대 제강사 법인·임직원 기소

4.2.1.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3년 6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최경서 부장판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강학서 전 현대제철 대표에 대해 벌금 3000만 원을, 현대제철 법인에 대해 벌금 2억 원[1]을 선고했다. 동국제강 역시 현대 제철과 함께 물량 배분 논의를 주도해 나머지 업체에 비해 많은 금액인 1억 5000만 원을 선고했다. 대한제강과 한국철강, 야마토코리아홀딩스(와이케이스틸), 환영철강에 대해서는 각 1억 원을 선고했다. 담합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임직원 중 김영환 전 현대제철 부사장에게는 징역 8개월에 벌금 2000만 원을, 함영철 전 영업본부장에 대해선 징역 6개월에 벌금 1000만 원을 각각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조달청 관급 입찰 최대 규모 '6조원대 철근 담합' 현대제철 등 7개 제강사 유죄
현대제철·동국제강 등 7개 대형로펌 썼지만 철근담합 검찰 ‘압승’

4.2.2. 2심 서울고등법원


[판결] '6조 원대 철근 담합' 7대 제강사, 항소심도 억대 벌금형

[1] 법에서 정한 액수 중 최고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