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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08 23:30:26

한문철 변호사의 몇 대 몇

파일:한문철 변호사의 몇 대 몇.jpg
제목 한문철 변호사의 몇 대 몇
채널 파일:SBS 로고.svg
출연 한문철
관련 링크 본방: SBS 모닝와이드
재방송보기: 한문철 홈페이지
법률방송 다시보기: 리스트

1. 개요2. 상세3. 방송 내용
3.1. 2013년3.2. 2014년3.3. 2015년
4.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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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SBS 모닝와이드의 코너 "블랙박스로 본 세상"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한문철 변호사가 직접 해설하고 과실을 판정한 코너로, 2013년 8월 6일부터 2016년까지 방영했다. 단순한 블랙박스 영상 소개를 넘어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정확한 과실 여부를 판정해주는 코너이다.

후술할 여러 요소들 덕분에 중장년층이나 주부층 같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세대들이 주로 즐겨보던 모닝와이드를 젊은 층들도 보게 만든 코너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라는 방송 스타일을 만들어낸 기념비적인 코너이기도 하다.

2. 상세

100 대 0입니다!

본 프로는 1회분 당 여러 사례를 보여주는데, 먼저 교통사고의 과실 처리에 의문을 가진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한문철에게 공정한 판결을 요청하고, 한문철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해당 사고의 과실을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과실 비중에 대해 다시 판정을 내린다. 특히, 보험회사나 경찰의 말도 안되는 과실 계산에 대해 한문철이 100 대 0 등 기존 결과를 뒤엎는 새로운 판정을 내릴 때 카타르시스가 일품. 특히, 블랙박스를 통해 교통사고를 더욱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되면서 기존의 관행적인 판결(대충 8:2 정도로 엮는)들을 뒤엎고, 보험 회사들이 극히 싫어하는 100 대 0 판결을 자주 내리는 걸 볼 수 있다. 단, 자신의 진단이 항상 정확한 건 아니고 실제 판결에서는 달라질 수 있다고 주의를 준다.

방송 출연분에 대해 의뢰인에게서 변호사 수임료를 받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의외로 쉽게 의뢰를 받아들이고, 케이스가 굵을 경우 방송 출연이 되기도 한다.

첫 방송부터 3년째인 2016년에도 판정 내역 및 방송 내용이 상당히 일관성이 있는데, 이는 한문철의 사고 처리에 대한 확고한 프로세스가 밑받침되었기 때문이다.

2016년 8월 2일 블랙박스로 본 세상이 맨 인 블랙박스라는 제목의 정규방송으로 편성되어 잠시 옮겨짐에 따라 같이 옮겨가 방송되다가, SBS CNBC에서 한문철의 블랙박스 몇 대 몇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독립하여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주 일요일 밤 8시에 방영했다.

비디오머그에서도 비슷한 컨텐츠를 진행한다.

3. 방송 내용

3.1. 2013년

3.2. 2014년

3.3. 2015년

4.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