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08-30 13:40:15

쿤두즈

{{{#!wiki style="color:#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수도
카불주(کابل)
주(ولایت)
가즈니주(غزنی) · 고르주(غور) · 낭가르하르주(ننګرهار) · 님루즈주(نیمروز) · 누리스탄주(نورستان) · 다이쿤디주(دایکندی) · 라그만주(لغمان) · 로가르주(لوګر) · 마이단와르다크주(میدان وردګ) · 바글란주(بغلان) · 바다흐샨주(بدخشان) · 바드기스주(بادغیس) · 바미안주(بامیان) · 발흐주(بلخ) · 사르이풀주(سرپل) · 사망간주(سمنګان) · 우루즈간주(اروزګان) · 자불주(زابل) · 자우즈잔주(جوزجان) · 카피사주(کاپیسا) · 칸다하르주(کندهار) · 쿠나르주(کونړ) · 쿤두즈주(کندز) · 타하르주(تخار) · 파라주(فراه) · 파르야브주(فاریاب) · 파르완주(پروان) · 팍티야주(پکتیا) · 팍티카주(پکتیکا) · 판지시르주(پنجشیر) · 헤라트주(هرات) · 헬만드주(هلمند) · 호스트주(خوست) }}}}}}}}}
쿤두즈

1. 개요2. 지리3. 역사4. 주민5. 출신 인물

1. 개요


쿤두즈 아프가니스탄 북쪽에 위치한 주 또는 주도이다.

2. 지리

쿤두즈는 아프간 북쪽에 위치한 주로 타지키스탄과 접해 있다. 서쪽에는 발흐 주와 접한다. 지리적으로 아무다리야의 주요 지류 중 하나인 쿤두즈 강이 흐르며, 서북쪽 50k, 지점에서 아무다리야와 합류해 아프간-타지키스탄의 국경을 이루고 있다. 기후는 대륙성 기후를 띠고 있다.

3. 역사

파일:쿤두즈.jpg

역사적으로 쿤두즈는 박트리아- 토하리스탄의 일부였고, 에프탈과 토하라 야브구국의 수도였다. 657년 서돌궐을 멸한 당나라가 토하리스탄을 안서도호부에 편성하며, 그 치소로 쿤두즈에 월지도독부 (月氏都督府)를 설치하였다. 다만 7세기 후반 토번의 성장과 돌궐의 부활로 당나라는 철수했고, 튀르크 샤히를 거쳐 일대는 8세기 초엽 우마이야 왕조에 정복되어 이슬람화되었다.

중세 후반기에는 티무르 제국의 일부였고, 이때 현 지명의 유래인 '쿠한디즈'란 지명이 유래하였다. 티무르 제국이 망한 후에는 우즈벡 칸국에 속했다가, 그 방계인 쿤두즈 칸국이 들어서 발흐에서 바다흐샨 일대를 다스렸다. 쿤두즈 칸국은 19세기 러시아 제국 부하라 칸국을 정복한 직후 그에 편입되었다. 다만 러시아를 피해 남하한 우즈벡 인들이 다수 유입되었음에도 여전히 주민의 다수는 파슈툰인으로 유지되고 있다.

2021년 8월중에 탈레반이 쿤두즈를 점령했다.

2021년 10월에 다에쉬가 시아파 모스크에서 폭탄테러를 하였다. #

4. 주민

쿤두즈의 주민들은 파슈툰인, 타지크인, 우즈베크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다리어, 파슈토어, 우즈베크어가 사용된다.

5.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