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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24 13:46:54

우사린 Mk2

왈자크 공화제국
황제 트레저 왈자크
[ 전함 ]
머천다이징
황자 월터 왈자크
[ 친위대 ]
월터 친위대
[ 전함 ]
자조리건
[ 전용기 ]
월트란
시리어스 왈자크
[ 친위대 ]
시리어스 친위대
[ 전함 ]
슈반슈타인
집사 카넬 상그로스
그 외 인물 샤란라 시스루
[ 전용기 ]
우사린 Mk2
그 외 기체 데스개리건 기타

1. 개요2. 특징3. 우사린 Mk2의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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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8wTz4GT.gif
파일:YNqDid6.jpg
ウサリンマークⅡ(Mk2)
황금용자 골드란의 등장 기체로 월터 왈자크를 무한히 사랑하는 소녀 샤란라 시스루가 조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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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거대한 분홍색 토끼 인형이 동화풍의 원피스 드레스를 입은 모양으로, 사이즈는 골드란과 비슷한 20m급. 내부에는 소녀 취향이 물씬 풍기는 콕핏이 있으며, 한쪽 팔에 당근 바구니를 메고 있다.

황금용자 골드란을 뛰어넘어 용자 시리즈 최고의 개그 기체이자 동시에 단일 기체로 최강 기체로, 그레이트급 용자들을 제외한다면 합체 용자라 해도 감히 이 기체와 대등하게 비빌 존재가 없는 먼치킨 레벨이다. 게다가 시리어스와 레온에게 쫓기던 샤란라가 기체를 자폭시켜 머리만 남아 개그 캐릭터의 불사신 클리셰마저도 제대로 적용받지 못했으니, 뭘로 만들었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이 기체는 무식하게 센 거다.

작중 이 메카한테 맞지 않은 용자는 일부러 해당 편에 자진 하차한 소라카게가 유일하다. 어드벤저와 실버리온은 캐롯 비트에 맞고, 밑에 있던 초대형 체리파이에 떨어져서 꼼짝도 못했고, 골드런도 "믿을 수 없어, 저런 어리숙한 모습에서 이런 힘이?(아니, 어떻게 이럴수가? 저 장난감은 어디서 이런 힘이 나오는 거지?)" 라며 뿅망치에 연타로 얻어맞고 나뒹굴었으며, 레온카이저도 갑자기 나타난 것에 대해 깜짝 놀라 잠시 어벙벙하다 그대로 코앞에서 파워스톤을 빼앗겼다. 심지어 털린 파워스톤을 두고 시리어스의 전함과 레온과 추격전을 벌일 때도 토끼머리 부분으로 탈출하여 둘 다 따돌리는 능력까지 보여준다.

샤란라의 말에 따르면 힘의 근원은 사랑인 듯한데, 그 밖에는 아예 이 기체에 대한 언급이 일체 없다.

타카라가 시도하려고 했던 마법소녀 용자 시리즈의 잔재라는 루머가 있으나 역시 자세한 사항은 불명.

Mk1은 등장하지 않지만, 브레이브 사가2에 잠깐 언급되면서 존재하는 것으로 확정은 되어 있다.

브레이브 사가1에서는 골드란 루트를 선택할 경우 제22화를 클리어한다

3. 우사린 Mk2의 무장



[1] 다른 2유닛 고위력 합체기가 3000 중후반대 대미지에서 노는데 이 기술은 혼자서 4000 후반대 대미지를 자랑하며, 이는 저위력 3유닛 합체기의 대미지마저 능가하는 수준이다. 브레이브 사가 2 합체기 모음 5분 50초경 참고. [2] 시스템 특성상 합체기를 시전하는 메인 유닛이 경험치를 받는 것인데, 연출이 이 따위라 그렇지 이 합체기를 시전하는 건 놀랍게도 가오가이가 쪽이다. 그래서 컷씬으로 마모루의 얼굴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