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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03 10:07:39

에른스트 예거

エルンスト・イェーガー

파일:ejager.jpg
G제네 프론티어 S레어 이미지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오리지널 캐릭터.

시리즈 초기부터 꾸준히 참전해 정통파 시리즈 개근을 찍은 캐릭터이며, 등장 작품마다 올라운드 형의 능력치를 뽐내는 데다가 호전적이면서도 낙천적인 성격 때문에 슬레거 로우와 비슷한 인상을 주지만, 의외로 성우는 크로노클 아샤 담당인 단 토모유키.

초기 능력치가 매우 우수[1] 하지만 이후 성장치가 매우 낮고 강화 등의 혜택도 별로 받지 못하기 때문에, 초반에 팀장으로 운용하다가 능력치가 역전되는 시기에 전함 크루로 되돌리는 식으로 대부분 사용한다.희한하게도 조타 능력의 성장은 그럭저럭한 편이어서 스피릿에서는 아예 처음부터 조타수 보직을 맡고 있는데 레벨 1에서 전체적인 스탯이 20을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WARS에서는 '역전의 용사', '냉철', '투장' 등 공격력 관련 어빌리티를 3개나 보유하고 있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운용되며, 주로 초반에는 전함 조타수로 짱박혀 있다가 후반에 오리지널 남캐 중에서도 최강 클래스까지 오르는 공격력을 살려 팀장으로서 피통 줄이기용 뎀딜 요원으로 활용된다. WORLD에서도 이런 능력치 특화가 이어지지만, 후줄근한 아저씨 이미지가 계속되는 데다가 대사가 더더욱 혀 풀어진 발음으로 발전되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호오가 갈리는 캐릭터이기도.

쥬나스 리암과 함께 자신만의 고유 영역을 확대해 가며 고정 출전 캐릭터로 명성을 이어 가고 있었으나, 결국 리암은 OW에서는 나오지 못했다.


[1] 특히 F의 경우 모든 오리지널 캐릭터중 초기 능력치가 최고급이었다. 五長(하사)D인데 사격/격투/회피/지휘가 25/23/25/8. 웬만한 저급 캐릭터의 파일럿 보정까지 합한 대령A 능력치를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