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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09 01:18:59

앤디 마르테/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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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즌 전2. 페넌트 레이스
2.1. 3월 ~ 5월2.2. 6월2.3. 7월2.4. 8월2.5. 9월2.6. 시즌 후

1. 시즌 전

2. 페넌트 레이스

2.1. 3월 ~ 5월

3월 28일 롯데와의 개막전 때는 1회 브룩스 레일리에게 좌전 안타를 때렸다.3회 때도 안타를 때려서 무사 1,3루를 만들기도 했다. 5타수 2안타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3월 29일 2회 때 송승준에게 피안타를 안겼다.

3월 31일 삼성과의 경기 때는 백정현에게 안타를 얻었다. 그 때 3루에 있던 이대형이 홈으로 들어와서 타점을 올렸다. 4회 2사 만루 때는 권오준에게 싹슬이 3타점 적시타를 얻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팀의 체면을 살린 플레이였다.

4월 1일 삼성과의 2차전 때는 4타석 모두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1회 초 야마이코 나바로의 안타성 타구를 막는 등 수비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4월 3일 기아와의 경기 때는 2안타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뒤집지는 못했다.

4월 5일 기아와의 3차전 때는 7회 때 2루타를 때렸지만 이번에도 팀의 패배를 뒤집지는 못했다.

4월 7일 SK와의 1차전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때렸다. 팀은 아쉽게 2:3으로 패했다.

4월 9일 SK와의 3차전에서는 선발투수인 메릴 켈리에게 1회 때는 삼진을 당했지만 7회 때는 2루타를 때려서 팀 분위기를 살렸다. 하지만 팀은 9연패를 당했다.
이후 묘하게 인저리프론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부상에서 복귀한 한화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위닝시리즈를 이끌고 하드캐리했으나 또 부상.

그런데 조기 복귀 시점이 한화와의 리턴매치와 맞물려서 한화 잡으러 왔다는 드립이 흥했다. 하지만 복귀는 그 다음 시리즈일듯.

6월 초순에 복귀가 예정되어 있다. 다만 조범현 감독은 같은 부위에 두번이나 부상을 입었던 상황이라 복귀 시점을 매우 신중하게 보는 중이라고 한다.

2.2. 6월

6월 3일에 대타로 들어서며 2루타를 날려서 타점도 올리고 화려한 복귀신고를 한다.

6월 댄 블랙이 합류하면서 팬들은 이 둘을 마블[1] 듀오라고 부른다. 어쨌든 잦은 부상에도 식물이던 타선에서 고군분투하던 마르테로서는 댄 블랙의 합류로 부담이 한층 덜할 듯.

6월 16일 NC 다이노스전에서 9회 말 1사 1,3루 상황에서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팀 창단 첫 끝내기를 기록한다.

6월 23일 LG전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2.3. 7월

7월 1일 SK전에서는 6회 때 선두 타자로 나서 2루타를 때려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7월 2일 SK전에서는 선발 투수 김광현에게 1회와 3회 때 안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팀은 패배했다.

7월 3, 4, 5일 KIA전에서는 팀의 두 번째 스윕 시리즈를 달성하는 데 공헌했다.

7월 11일 수원 kt 위즈 파크 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와의 경기에 3번타자로 선발출장하여, 삼성의 선발 투수 타일러 클로이드 를 상대로 첫타석부터 솔로홈런 - 1루타 - 3루타를 기록해 사이클링 히트 달성에 2루타 하나를 남겼지만, 그 뒤 타석에서 고의사구 - 볼넷 - 볼넷 을 기록하며 기록 달성에 아쉽게 실패하였다. 이승엽이 400홈런에 하나 남은 399홈런을 기록하고 있던 당시에 LG 트윈스 의 투수 신승현 이 고의사구로 이승엽을 거른 후 상당한 논란이 일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마르테의 이 번 일 또한 논란이 있는 상황.

7월 22일 한화전에서는 1회 때 선발 투수 안영명에게 합의판정 끝에 우측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이 홈런을 포함해서 2안타 3타점으로 5-3 승리를 이끌었다.

2.4. 8월

8월 1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회 스리런 홈런과 5,6회 각각 안타를 기록하면서 팀의 역대 최다 득점 갱신에 힘을 보탰다.

8월 6일 기아전에서 7회에 2점을 달아나는 투런 홈런포를 쏘아 올리는 등 5타수 3안타 4타점의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8월 8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5타수 4안타(1홈런)를 치며 4타점을 기록했으나 6회 고영표 윤근영 의 방화로 팀은 패배했다.

8월 9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이틀 연속 1회에 2점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8월 21일 기준으로 타율 0.368 (2위), 출루율 0.430 (7위), 장타율 0.615 (4위)라는 매우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새 규정타석을 다 채워 타격 2위까지 올랐다. 신생팀 첫 타이틀 홀더가 될 수 있을지 기대되는 상황.

2.5. 9월

9월 10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날려 20홈런을 돌파했다. 이로써 김상현, 박경수에 이어 신생팀 최초 20홈런 타자 세 명을 배출하게 되었다.

9월 12일 잠실 두산전에서 4안타 경기를 펼쳤다. 근데 이날 경기는 마르테의 활약 보다는 두산의 삼중살 1개와 병살타 5개(삼중살은 병살타로 인정 되지 않는다.)가 대서특필되었던 경기. 안타 갯수가 16:11인데 점수는 11:1

하지만 9월 13일 경기부터 10월 5일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56타수 12안타 4타점에 그치며 부진했고 마르테의 부진속에 팀은 4할 승률 달성에 실패했다.

2.6. 시즌 후

10월 26일 85만 달러에 재계약 소식이 발표됐다. #


[1] 마르테와 블랙의 첫번째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