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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12 03:47:34

르부아 시리즈

르부아 시리즈
ルヴォワールシリーズ
<colbgcolor=#dddddd,#010101> 장르 미스터리, 추리
작가 마도이 반
일러스트 쿠마오리 준
번역가 김예진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Faust Box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학산문화사

1. 개요2. 시리즈 목록
2.1. 마루타마치 르부아2.2. 카라스마 르부아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3.2. 타츠키 가

1. 개요

작가 마도이 반의 데뷔작으로, 단편으로 시작하여 호평을 받아 단행본으로 제작되었다. 총 4권의 작품으로 완결된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이다. 형식적으로는 역전재판과 같은 법정 장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소설에서 이루어지는 재판은 사설 재판으로 합법적이지 못한 일을 주로 다룬다. 제목의 르부아라는 단어는 프랑스어로 다시 만나다 혹은 다시 보다라는 뜻이며, 앞에 붙여있는 일본어는 교토의 역 이름에서 따왔으며, 본 소설의 배경 역시 교토이다.

2. 시리즈 목록

현재 르부아 시리즈는 총 4권 완결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는 마루타마치 르부아, 카라스마 르부아가 정발되어 있다. 학산문화사 측에 문의해 보니 파우스트박스 측에서 나머지 권들은 계약이 안 되었다 하여 더 이상의 정발은 힘들 듯하다.

2.1. 마루타마치 르부아

마음속을 미치도록 뒤흔드는―
지나치게 아름다운 수수께끼와 함께 시작되는 사랑.
할아버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시로사카 론고는 세 치 혀를 자유자재로 놀리는 논객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날카로운 응수를 주고받는 사적 재판 ‘쌍룡회’의 피고인이 된다. 혐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건 당일 저택의 한 방에서 단둘만의 달콤하고 농밀한 시간을 보냈던 수수께끼의 여성 ‘루주’와의 재회,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서….

2.2. 카라스마 르부아

황혼이 내릴 때는 소리 없는 밀회를─
어스름이 깔릴 때는 어둠 속에서 기어 나오는 진실을.
교토의 지배와도 관련되어 있다는 수수께끼의 서적 『키보로나이키』의 소유자가 수상쩍은 죽음을 맞고, 그의 두 남동생 사이에서 책을 둘러싼 싸움이 발발한다. 명문 타츠키 가의 젊은 논객들은 의뢰인으로부터 일을 받아들여 사적 재판 쌍룡회에 도전한다. 그러나 미카가 미츠루는 복면을 쓴 정체불명의 괴인 ‘속삭임의 산게츠’의 유혹에 넘어가 미도 타츠야를 비롯한 타츠키 가 측의 동료들과 대결하게 되는데….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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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요 인물

3.2. 타츠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