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4-20 17:06:16

대구TG

이곳은 폐쇄된 교통 시설입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교통 시설은 폐쇄되어 더 이상 운영하지 않습니다.
대구 요금소
大邱 料金所
Daegu Tollgate
폐지
부산 방면
수성IC
← -.- km
파일:Expressway_kor_55.svg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앙고속도로 지하88
(가천동 산21-22)
관리기관
중앙선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
개통
2006년 1월 25일
폐지
2016년 11월 11일

1. 개요2. 구조
2.1. 춘천방향(상행선)
3. 역사4. 관련 항목

1. 개요

대구광역시 수성구 가천동에 있던 중앙고속도로 본선상의 폐쇄식 요금소. 명칭은 소재지인 대구광역시에서 유래했다. 상행(춘천/서울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만 중간에 이 요금소를 찍고 갔으며, 대구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는 차량들은 대동JC 진입 전에 김해부산TG를 찍고 최종 목적지의 요금소에서 한 번 더 요금을 내는 방식이었다.

2016년 11월 11일 원톨링 시스템의 도입에 따라 김해부산TG와 함께 폐지되고 원 톨링용 센서로 대체되었고, 이 자리에는 가천졸음쉼터가 자리하게 되었다. 현재 이 요금소가 사라지게 된 원인인 원 톨링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하이패스가 없는 일반차량은 도착지 요금소에서 최종 요금을 한 방에 정산하게 되었으나, 하이패스 사용자의 경우 하이패스 통과 속도만 빨라졌지 기존 방식 그대로다.

한때 한국도로공사의 통행권만으로 근덕TG에서 대구TG에 도착하는 경우 1종 기준 33,800원이라는 최장거리 요금이 나왔다. 일반적으로 도착하는 방법은 근덕TG → 동해고속도로 강릉JC 영동고속도로 만종JC 중앙고속도로 금호JC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본선) 칠원JC 남해고속도로 대저JC 대구부산고속도로 → 대구TG 경로로 하면 이런 요금이 나왔다.[1] 하지만 이런 경로로 다니는 사람은 기름값이 아깝기 때문에 전혀 없다[2].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은 대구TG 자리에 있는 번호판 인식기를 통과한 후 현재 최장거리 요금은 원주JC → 대구TG 경로로, 1종 기준 39,100원이다. 전국고속도로 통행료 중 가장 비싼 요금으로서 통행료 부정에 의한 부가 통행료 징수시의 기준으로만 적용된다.

부산에서 대구로 갈 때 이 곳을 찍고 동대구IC로 나갈 때에는 추가요금이 없었다. 하이패스에는 아직도 ₩0으로 찍힌다.

2. 구조

2.1. 춘천방향(상행선)

3. 역사


2024년 기준 가천 졸음쉼터로 개조되었다.[3] 화장실은 건물 내부에 존재한다.

4. 관련 항목



[1] 원 톨링 시스템 시행 중인 현재도 하이패스 차량은 이게 최장거리 요금이다. [2] 보통 근덕에서 대구를 가는경우 동해대로를 쭉 관통해 포항까지 내려간후 포항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한다. 이렇게 하면 1종기준 4600원의 통행료가 나온다. [3] 졸음쉼터로 두기 보다는 뒷쪽 (구)건물을 활용해 (가칭)대구휴게소로 두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왜냐하면 대구부산고속도로 구간에는 휴게소가 1개밖에 없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