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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21 22:53:28

다이노봄버

파일:아바렌쟈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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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멤버별 개인 무장
2.1. 티라노 로드(티라노 스틱/티라노 스탭)2.2. 트리케라 벙커(트리케라 펀처/트리케라 실드)2.3. 프테라 대거(테라 단검/프테라 그립)2.4. 다이노 슬러스터(다이노 슬래스터/브라키오 스태프)2.5. 윙 펜텍트
3. 합체무장
3.1. 다이노봄버(다이노 블래스터/Z렉스 블래스터)3.2. 슈퍼 다이노봄버(슈퍼 다이노 블래스터)3.3. 슈페리어 다이노봄버(맥스 다이노 블래스터)

1. 개요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서 등장하는 필살무기. 멤버 개인의 전용무장이 합체하여 완성된다. 이 문서에선 편의상 멤버별 개인 무장도 서술한다.

2. 멤버별 개인 무장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weapons.jpg

2.1. 티라노 로드(티라노 스틱/티라노 스탭)

아바레드 전용의 로드. 끝부분이 티라노의 입처럼 되어 있어서 이걸로 상대를 물어뜯거나 붙들고 던지는 게 가능하다.

다이노봄버로 합체시 위아래로 분리되어 합체한다.

로드 끝 부분에 달린 티라노의 머리가 상대를 먹어치우는 기능도 있었으나, 심의 상 너무 잔인했는지 초반에 1~2번만 나오고 이후 나오지 않는다.

2.2. 트리케라 벙커(트리케라 펀처/트리케라 실드)

아바레블루 전용의 파일벙커. 방어형 무기지만 작중 이걸로 방어를 하는 장면은 거의 없다. 뿔 부분으로 상대를 꿰뚫거나 투척 해 부메랑처럼 이용이 가능하며, 광선 공격도 나간다.

2.3. 프테라 대거(테라 단검/프테라 그립)

아바레옐로 전용의 단검. 프테라의 머리를 본땄으며 두 쌍으로 이뤄졌다. 입이 있어 작동되기도 한다. 날개를 펼칠 때도 양손에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손잡이 부분은 접을 수 있다.

2.4. 다이노 슬러스터(다이노 슬래스터/브라키오 스태프)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thrust.jpg
아바레블랙 전용의 지팡이. 손잡이의 클러치를 돌리는 것으로 4속성(불, 물, 땅, 바람)에 대응하는 각종 기술을 사용할수 있다.
다른 맴버들의 무장과는 다르게 절륜한 위력을 자랑한다. 무려 거대화한 적을 등신대 상태에서 거대화하지 않고 인페르노 시리즈로 격파한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주요 기술은 4속성을 사용하는 인페르노 시리즈와,[1][2] 다이노 슬러스터에 에너지를 모아 베는 헤드 크래쉬, 크레센트 문, 서클 문 등이 있다.

2.5. 윙 펜텍트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pentact.jpg
아바레킬러 전용의 깃털 볼펜. 깃털 부분을 늘려서 검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볼펜 부분은 허공에 사용자가 원하는 그림을 그려서 실체화시키는 능력이 있으며 작중에서는 주로 화살을 무수히 그려서 날려보낼 때에 사용했다.[3]

그 외에도 들고서 이름처럼 지휘봉처럼 휘두르면 폭룡을 조종할 수 있다던가, 밧줄로 상대편의 메카( 아바렌오)를 봉쇄하거나, 거대한 통을 그려서 상대편의 폭룡을 포획한다던가 같은 식으로도 사용했다. 슈퍼전대에 등장하는 무기 중에서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사기 능력을 자랑한다.

에볼리안의 미케라가 그림, 보파가 음악으로 트리노이드와 기가노이드를 만들어냈다는 걸 감안하면 사실상 이 둘의 요소와 능력을 전부 가진 무기인 셈이다.[4]

20주년 기념작에서는 적군일때는 트리노이드 아바렌겟코에게 와이파이 표식을 그리고는 그 세포를 이오타 아오이에게 넣어 마이너스 에너지를 송신받게 했고, 아군일때는 모두의 응원과 폭룡들의 마음을 담아 그려내[5] 료우가를 초 아바레 맥스로 파워업시킨다.

3. 합체무장

3.1. 다이노봄버(다이노 블래스터/Z렉스 블래스터)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weap01.jpg
트리케라 벙커에 티라노 로드와 프테라 대거를 합체시켜 완성되는 피니쉬 무기.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20th 용서받지 못한 아바레에 의하면 3개에서 여러 무장을 추가하는건 가능해도, 3개 이하만 합체해서는 필살기를 쓸 수 없다고 한다. 아바렌오지 같은 것도 됐는데 좀 봐주지

필살기는 3인의 다이노가츠를 모아서 발사하는 다이노 다이너마이트.

3.2. 슈퍼 다이노봄버(슈퍼 다이노 블래스터)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weap02.jpg
다이노봄버 위에 다이노 슬러스터를 합체시켜 완성되는 무기. 아스카가 복귀한 이후 최종화까지 가장 많이 쓰였다.

필살기는 4인의 다이노가츠를 모아서 발사하는 슈퍼 다이노 다이너마이트.

3.3. 슈페리어 다이노봄버(맥스 다이노 블래스터)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weap03.jpg
슈퍼 다이노봄버 위에 윙 펜텍트를 합체시켜 완성되는 무기. 아바레킬러가 최후반부에 들어오고 나서야 겨우 아군으로 합류했기 때문에 첫 등장은 46화로 매우 늦는다. 본편 사용 횟수는 3번[6]으로, 시기를 감안해보면 나름대로 자주 쓰인 편이다. 다만, 상대에게 제대로 적중시켜 절멸시킨 경우는 딱 한 번 뿐이다.[7]

아바레킬러와 블랙은 앉아서, 나머지 3명은 서서 사용한다.

원체 강력한 아바레킬러의 힘이 더해진 만큼, 그 파워는 실로 최강을 자랑하며, 필살기는 5인의 다이노가츠를 모아서 발사하는 슈페리어 다이노 다이너마이트.

완구상으로는 윙 펜텍트가 다이노봄버와 호환되지 않아서 재현이 불가능하다. 이미지를 보면 무기를 끼울 수 있는 파츠가 새로 추가된 걸 볼 수 있지만, 현재까지도 실제 상품으로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테이프 같은 걸로 억지로 땜빵하는 것이 한계. 이는 원래 아바레킬러의 아군화가 급조된 흔적이었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자세한 것은 나카다이 미코토 평가 문단 참조.


[1] 불 - 파이어 인페르노, 물 - 스플래쉬 인페르노, 땅 - 그라운드 인페르노, 바람 - 스톰 인페르노 [2] 이중 스플래쉬 인페르노는 작중 사용 용도가 오직 스테고 슬라이돈과 합체한 아바렌오 슬라이돈의 서핑 공격 용 파도셔틀(...)로만 사용되었기 때문에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자주 나온 물속성의 무력함이 전대에서마저 적용되었다는 농담이 나왔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덕분에 스플래쉬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많이 쓰였다. [3] 그 외에 자신과 비슷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괴수인 킬러 고스트를 소환했다. [4] 미코토의 힘의 근원을 생각하면 어떤 의미로는 소름돋는 요소. [5] 이때 키라메키~잉! 드립을 친다. [6] 46화, 47화, 48화. 48화를 마지막으로 아바레킬러가 사망하고 변신기와 슈트 및 무기까지 모조리 다이노마인더와 함께 폭발하면서 사용 불가 상태가 됐다. 외전까지 포함하면 VS 데카레인저에서 한 번 더 사용해서 총 4회. [7] 하지만 데카레인저들과 함께 카자크와 사우나 긴난을 쓰러뜨릴 때 다시 사용된다. 역시 카자크가 피해서 적중시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