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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04 21:24:39

굴욕의 링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4. 기타

1. 개요

プロレスでリョナ生活에서 만든 레슬링 게임을 빙자한 료나물. 원제는 屈辱のリング(MIX wrestling rimix)이다.

2. 시놉시스

"최강의 아가씨 격투가" 아이리가 시합이라는 함정에 걸려 치욕을 당한다!!

남자 레슬러의 프로 레슬링 기술을 맞아 억지로 부끄러운 포즈를 취하게 되는 아이리.

남자의 공격은 더욱 강해지고 마침내 링위에서 공개 능욕이 시작되어 복장도 자존심도 갈가리 찢긴 아가씨 격투가의 말로는...!?

3. 등장인물

이 게임의 플레이어 캐릭터. 이름이 그냥 '남자'인 것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얼굴도 제대로 안 나오는 흔한 근육질 모브 캐릭터다. 그런데 그 근육질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3개월 전 시합에서 아이리에게 패배한 경력이 있다. 그 때문에 여자에게 졌다는 엄청난 굴욕을 겪게 되나 악덕 프로모터에게 기회를 얻어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된다. 게임 플레이 중 인정사정없이 능욕하는 모습만 봐도 그때의 패배가 얼마나 치욕스러웠는지 한 눈에 보일 정도다 그런데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이 주인공의 무서운 면이 드러나는데 능욕 단계를 높이면 높일수록 공격은 점점 강해지는데다[1] 심지어 아이리의 옷을 찢어서 강간(!)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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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분이랑 조금 닮았다
이 게임의 히로인. 일본 굴지의 거대 기업 '사키사카 콘체른' 사장의 외동딸이며 타고난 운동신경과 보기 드문 격투 센스로 수많은 아마추어 대회를 제패, 최강의 미소녀 파이터로서 이 업계에서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아마추어 격투가이다. 3개월 전에 남자주인공과 한판 붙은 적이 있었는데 남자가 방심한 틈을 노려 발차기 한방으로 뇌진탕을 일으키게 해 승리를 거뒀다. 아무리 그래도 한 방에 골로 가게 하다니 좀 위험한 여자다 아가씨 속성 캐릭터라 자존심도 매우 높은데다 상대방을 깔보는 말도 많이 한다. 그런데 지하격투장에 대해선 잘 모르는지 계속 룰을 이야기한다든가 패자를 그냥 두고 간다든가 하는 행동을 보인다. 게임 플레이를 하다보면 주인공 죽일놈이란 소리가 나올정도로 처절하게 굴려지는데 쓰러져도 주인공의 공격은 더 강해지는데다 심지어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강간을 당하기까지... 그걸로도 모자라 이런 꼴을 인터넷 속보로 대중들에게 퍼지게 되면서 철저히 능욕당한다. 주인공과 아이리의 지하격투장 시합을 주선한 남자이자 이 게임의 만악의 근원. 3개월 전 시합에서 아이리에게 패배한 주인공이 분을 삭히고 있던 도중 접근해 시합을 제의하는데 주인공이 거절하려 하자 상대가 사키사카 아이리라도 거절할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주인공이 당신이 왜 이런 시합을 제의하냐며 물어보는데 이 프로모터의 목적은 사키사카 아이리의 아버지가 회사의 지분을 독점하다시피 한 현 체제에 불만을 품고 아이리의 추한 꼴을 보여줌으로써 그녀의 아버지를 실각시키려는 속셈이었던 것. 게다가 이 계획이 성공한다면 주인공을 자신의 전속으로 삼겠다는 제안까지 한다. 이런 호박이 넝쿨째 들어오는 제안에 주인공은 바로 그와 손을 잡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리의 동의까지 합쳐져 시합이 성사된다.

4. 기타

일러스트레이터 Rim이 pixiv에 투고했던 일러스트를 참고하면 '카나미 아스카'라는 분홍색 트윈테일 히로인이 등장하는 후속작을 제작할 계획이 있었던 모양. 다만 현재는 계정을 삭제한 모양인지, 관련 일러스트 검색이나 열람이 불가능하다.
[1] 아이리를 능욕할 때 공격 기술들을 보면 파일 드라이버 및 하드코어한 레슬링 기술들이 많은데 특히 파일 드라이버는 문서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잘못 들어가면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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