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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26 16:19:03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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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개요2. 팝픈뮤직
2.1. 아티스트 코멘트

1. 개요

BEMANI 시리즈 수록곡. 작곡은 kuma. 보컬은 아미 히즈치(安海ひつじ).

2. 팝픈뮤직

파일:external/remywiki.com/SP_NODE_TRANCE.png BPM 148
곡명 connect
キミとつながるネットワーク。いつまでも強く感じていたい絆。
너와 연결해 주는 네트워크. 언제나 강하게 느끼고 싶은 인연
아티스트 명의 kuma feat. 安海ひつじ
장르명 NODE TRANCE 노드 트랜스
담당 캐릭터 JUDY 쥬디
수록된 버전 pop'n music Sunny Park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50단계 -- 22 32 39
노트 수 -- 205 494 790

2.1. 아티스트 코멘트

처음 뵙겠습니다. kuma라고 합니다.
이래저래 인연이 있어서, pop'n music Sunny Park에 곡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리듬게임 플레이어로, beatmania 2ndMIX부터 pop'n, 기타 프릭스, 드럼 마니아, 끝내는 키보드 마니아까지, 예전에 빠져 있었던 것이 그립습니다.
그런 것도 있어, 「언젠가는 곡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아」라고 생각했던 것이 어느 순간 이루어졌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 「connect」라는 곡은, 작사·작곡·편곡 전부를 혼자 하게 되었습니다만,
운명으로서의 「사람과 사람 간의 연결」과, 인터넷적인 의미로 「네트워크」라는 2개에 테마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가사를 안 보면 알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려나?라고 생각합니다만, 모처럼 곡 코멘트를 쓸 수 있게 되었기에 써야겠습니다.

곡 중에서는 사람을 노드(PC), 운명의 붉은 실을 네트워크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찾을 때까지 붉은 실의 끝은 보이지 않지만, 만나면 붉은 실은 연결되고, 끌어당기면 거리는 가까워진다.
그 이어진 순간이야말로 「connect」인 겁니다.
다만 연결된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기에, 그 연결을 강하게 만들자는 가사로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평소에 해외의 사람과 연락하는 것도 가능하니, 굳이 세계를 넓혀서 그려봤습니다. 기술이란 멋지네요.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비적인 마음이나, 별이 흐르며 반짝반짝하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도 있어,
서브 테마로 「우주」가 있습니다만, 전파가 휙휙 날아다니는 것 같은 우주가 아닌, 유성이 날아다니는 우주로 마무리했습니다.

실은 이 「운명의 붉은 실」은 문자 그대로, 친구나 가족,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라는 느낌으로도 해석할 수 있기에,
사운드트랙을 사서, 부클릿을 보면서 느긋하게 들어주세요(웃음)

곡 중간에 두드리면 즐거워지는 프레이즈를 가득 담았기에,
마음껏 즐기시고, 많이 사랑해 주시고, 모두의 손에서 길러 주세요.

< kuma >

처음 뵙겠습니다. 아미 히즈치라고 합니다.
이번에, 이 「connect」라는 곡을 부르게 되어, 그게 무려,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pop'n music에 들어간다고 들어서 매우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kuma 씨로부터 「우주를 느끼게 하는 히즈치를 부탁해!」라고 들었기에, 힘껏 우주가 되어봤습니다(웃음)
거침없이 흐르며, 연결되어 가는 별들의 궤적…그리고 당신과 나.
나는 예전부터, 밤하늘을 올려다보게 되면 우주 이전의 일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아주 좋아서, 우주를 그려보는 것이,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그곳을 찾아가는 것은 무리겠지만 확실하게 가까이 있는 우주, 그리고 그 안에서 그려가는 소중한 사람과의 인연….
…생각해보니 기쁘게 되지 않습니까!? (웃음)

지금 이렇게 인연 건너편의 있는 여러분, 즐겁게 두근두근하는 기분으로, 마않이 즐겨주세요♪
당신과 나를 이어 준 「connect」, 귀여워해 주세요!

< 安海ひつ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