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상호명 "씨지브이 익산" CGV가 20번째로 오픈한 지점이자 전북 내 CGV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CGV.[1] 2004년 6월 3일에 5관 839석 규모로 개관했으며 2008년 8월 11일에 6, 7관을 신설하였고 2013년 12월 23일에 8, 9관을 신설하며 지방 영화관치고는 상당히 많은 스크린을 보유 중이었으나 현재로선 8,9관은 폐지 되면서 다시 7개관으로 줄었다. 영등동 롯데마트 반대편 아오아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익산시가 호남에서 인구가 3번째로 많은 도시임에도 경쟁자가 없어 무려 14년동안 유일한 멀티플렉스 극장으로 독점하고 있었으나 2019년 3월 1일, 모현동에 롯데시네마가 오픈하면서 이 기록이 깨지게 되었다.
로비는 4층에, 1~5관은 5층에, 6~7관은 3층에 위치되어 있으며, 정말 비교적으로 오래된 건물이다.
2024년 6월 개관 20주년을 맞이했으며, 또한
인근에 위치한 CGV가 2017년 폐관 후 2018년 4월 이관하다가 5년이 지난 2023년 완전히 폐관되면서, 이제 군산시민들도 CGV 이용시에는 여기로 올 수도 있다.[2]
[1]
전북 내의 있는 CGV에서만 봐도 전주점과 더불어 오래된 CGV였지만 전주점은 2016년 1월 31일에 영업종료하여, 그대신 2014년 9월에 오픈한 효자동점, 그다음 2016년 1월 31일 전주점 영업 종료 후 며칠이 지난 동년 2월 3일 인근에 새로 개설한 고사동점 등으로 대체하여 현재는 익산점을 전북 내 CGV 중 가장 오래된 지점으로 보고있다.
[2]
정확한 공지를 내리지 않고 뒤늦게 폐업했다는 소식에 시민들은 매우 화가 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