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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27 23:15:35

판타시 스타 온라인 2/팬텀


*작업중
1. 설명2. 전직3. 평가
3.1. 카타나3.2. 라이플3.3. 로드

1. 설명

판타시 스타 온라인 2 ep6의 등장과 함께 나타난 새로운 후계클래스이다. 담당하는 NPC는 쿄쿠야로 스트라토스 밑에 서 있다.

2. 전직

후계클래스 답게 전직에 조건이 필요한다. 업데이트 직후에는 각 직종의 레벨을 75까지 익히면 얻을 수 있는 칭호가 3개 필요해서, 타격직(헌터, 파이터, 바운서), 사격직(레인저. 거너, 브레이버), 법격직(포스, 텍터, 서모너)의 3종 칭호를 전부 얻고서, 퀘스트 카운터에 있는 NPC 코피가 주는 C.O.를 끝내서 전직이 가능했었다. 이후 전직조건 완화로 후계클래스는 직종 상관없이 직업 두개를 75레벨업을 달성시 전직할수 있다.

3. 평가

후계직인만큼 히어로나 에트왈과 마찬가지로 메인클래스로 전직가능하며 서브클래스를 둘 수 없다. 하지만 히어로와는 다르게 서브클래스로서 사용이 가능하다.

펑타/PA/테크닉 사용시 공격한 부위에 마커를 축적하는데 마커가 축적될 경우 시프트를 통해 마커를 기폭시켜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브레이버/레인저/포스가 사용하는 카타나/라이플/로드를 사용하며 원래 쓰던 클래스와 다른 운영을 하게 된다.

단점이라면 즉사방지 스킬의 부재. 다른 후계클래스인 히어로는 히어로 윌이나 히어로 리프레쉬 등을 통해 히어로 윌을 유지할 수 있고 그 단단한 에트왈도 1회성 발동이 있고 러스터의 경우도 1회성 러스터 윌과 함께 볼티지 축적도 500 달성시 재사용이 가능한데 팬텀은 즉사를 막아주는 스킬이 전혀 없다! 다만 각종 무적회피기들의 성능이 좋다 보니 이를 통한 회피는 가능하기에 컨트롤을 타는 클래스. 대신 85레벨 해금스킬인 게슈펜스트가 존재하는데 체력 50% 이하시 3초간 모든 데미지 감소 80%가 되며 쿨다운 30초가 있다.

3.1. 카타나

브레이버와 달리 평타 공격이 3타에서 끝난다.
시프트는 발도를 통해 1방 썰어주기며 챠지도 동일.

3.2. 라이플

라이플은 팬텀 마커 축적율이 가장 높은 무기로, 평타든 다이브롤이든 3점사를 하는 레인저와 달리 평타가 단발 공격이며 스텝어택도 단발이다.
시프트 사용시 3개의 소형 기탄을 전방으로 날려보내며 챠지시 큰 한방을 날린다.

3.3. 로드

로드를 들 경우 자체 PA와 테크닉을 사용할 수 있다.[1]
또한 팬텀은 이 3가지 스킬로 인해 포스와 전혀 다른 테크닉 운용이 가능해진다. : 테크닉 챠지 중 몇 초동안 피격을 받지 않는다. : 테크닉 챠지 중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진다. : 테크닉의 위력이 최대 70%까지 감소하지만 챠지 시간이 최대 절반으로 감소하며 PP 소비량도 최대 30%까지 감소한다. 이로 인해 테크닉 커스터마이즈로 테크닉의 위력이 증가했지만 챠지 시간이 증가하거나 PP 소비량이 증가하는 커스터마이징된 테크닉들을 맘대로 쓸 수가 있다.포스가 또 운다[3]

시프트 사용시 기탄을 날리고 충전시 로드로 차원참(?)을 시전한다. 팬텀의 로드 전용 포톤아츠는 다음과 같다.
[1] 다만 복합테크닉과 렛서 복합 테크닉은 사용할 수 없다.사용하면 포스가 우니까 [메인클래스전용] [3] 포스가 PP 소비량을 줄이려면 S특이나 무기 잠재능력 등을 활용해야 되지만 팬텀은 그런 거 없이 자체스킬로 화력이 다소 줄더라도 PP소비가 줄고 챠지도 빠르게 해서 테크닉 난사를 할 수가 있다. 물론 팬텀도 선택에 따라 PP 소비량 관련 S특이나 무기 잠재를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