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1-09 22:38:10

창호(프리드로우)

<colbgcolor=#000><colcolor=#FFF> 창호
파일:Freedraw_Chang-ho.png
신체 180cm
직업 특공대원 (이전)
청부업자 (이전)
소속 특공대 (이전)
흥신소 (이전)
격투
스타일
태권도, 합기도, 검도

1. 개요2. 작중 행적3. 전투력
3.1. 전적
4. 기타

[Clearfix]

1. 개요

네이버 웹툰 프리드로우 등장인물.

2. 작중 행적

청부업자 패거리의 우두머리인듯 하며 현아영과 접촉하는 모습으로 가끔 등장한다.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본 얼굴은 드러나지 않는다. 본인 말로는 청부 살인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현아영에게는 "아직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몇 천번 잘 생각한 후에 의뢰하고 뒷감당은 본인이 해야한다"는 충고를 해 주기도 한다. 자신을 소개하기를 합기도 8단 검도 3단 태권도 5단, 특공대 출신의 왕십리 인간폭탄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째 현아영이 의뢰한 일에는 계속 실패하는듯 하다. 이도연을 납치해서 증거를 없애달라고 했을때는 납치 현장을 만화부원들에게 들켜서 실패하고, 한태성의 두 손을 박살내달라고 했을 때는 팔 하나만 부러뜨리고 끝났다. 이후 현아영이 6명이나 되는 사람을 처리해달라고 의뢰할 때는 비용도 많이 들고 위험하다며 만류하지만 이에 현아영이 욕설까지 내뱉으며 대들자 분노하여 위의 충고를 다시 한 번 말하고는 돈이나 뜯어먹어 보자며 아영을 납치하려 한다. 이 때 창호 패거리를 찾아다니던 한태성이 난입해서 싸움이 붙는데, 위의 인간 폭탄 어쩌고 하는 스펙과 안 맞게 태성과의 대결은 다소 시시하게 끝난다. 태성에게 고자킥을 맞은 후 팔이 부러지고 곧바로 기절해버리는 굴욕을 당하면서 끝... 형님 기절 직후 태성의 후배들과의 패싸움 때도 자세히 보면 쓰러져 있는 모습으로 계속 나온다. 이후 경찰에 체포된듯 하다.

파이트클럽 편에서 양실장 팀의 2번 선수로 나와 장봉남을 상대하지만 마스크를 벗고 드러난 그의 못생긴 얼굴에 분노한 장봉남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하며 파이트클럽 에피소드에서 가장 빨리 퇴장한 인물이 되었다.

3. 전투력

합기도 8단!! 검도 3단!! 태권도 5단!!
특공대 출신의 왕십리 인간폭탄
402화 해설자의 언급

현아영의 폭행청부를 받고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한태성의 오른손을 부쉈으나 오른손이 박살난 한태성 에게 팔이 꺾여 기절을 하며 전투력 자체는 MMA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한태성보다 약할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402화 파이트클럽에 재 등장하여 특공대 출신임이 밝혀져 어느정도 전투력이 있을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장봉남 에게 처참하게 리타이어 되며[1] 전투력 프리드로우 전투력 측정기로 떡락하였다.

3.1. 전적

EP 상대 결과 비고
185 한태성 구하린 난입
194 한태성
402 장봉남
3전 0승 1무 2패 승률 16%[2]

4. 기타



[1] 장봉남에게 처참하게 리타이어 되긴 하였으나 장봉남은 중학복싱 4위의 임하늘을 가볍게 제압하였고 전투력 자체는 작가 공인 정동혁과 비슷한 수준이므로 창호의 전투력이 형편없다고 볼 수는 없다. 특공대 출신에 흥신소 대장의 자리에 있었던 걸 보아 최소 임하늘급 이상의 전투력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2] 승률은 패는 0%,무는 50%,승은 100%으로 측정하여 구한 평균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