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4-07 06:50:01

지슬(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wiki style="color: #000; margin: -0px -10px"
{{{#!folding 【열기/닫기】
{{{#!wiki style="color: #1D1D1D; margin: -6px -1px"
소속 직원
대표

심민철
프로듀서

강신혁
매니저

강예슬
보컬 트레이너

김단오
소속 아티스트
파일:RGP_로고.png
데뷔 조 루키 조
영주 소리 유키카 재인 태리 수지 예은 민트 지슬 하서
지원 }}}}}}}}}

차지슬
파일:external/www.idolmaster-kr.com/Jiseul.jpg
소속 825 엔터테인먼트
나이 -세[1]
배우 차지슬

1. 소개2. 작중행적3. 여담

1. 소개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에서 까칠한 성격을 지닌 흙수저 인물로 그려진다.

실제 지슬이 성격과 극 중 성격이 다르게 표현되며 항상 까칠하고 도도한 인물로 그려진다. 드라마의 초반부에서 항상 불만을 표하며 뛰쳐나가는 장면이 많이 연출된다. 항상 가죽쟈켓을 입고 다니는 것이 특징.

클럽에서 DJ를 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하였고 극 중 멤버들이 노래, 춤 모두 되는 실력 있는 멤버로 인정을 할 정도로 루키조의 실력있는 멤버 이지만 어려운 사정을 숨기고 있는 인물로 그려진다.

애칭은 슬이.[2]

2. 작중행적


차갑고 냉정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을 딛고 아이돌로써의 꿈을 이루어 가려는 흙수저 연습생.


2회에서 클럽 DJ를 하며 첫 등장. 뛰어난 디제잉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했고 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던 찰나 825엔터의 명함을 보고 합류한다.[3]


4회에는 미션회의를 하면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휴대폰만 만지는 차가운 모습을 보였으며 그날 밤에 합숙소 생활을 시작하면서 민트와 룸메이트가 되지만 하나밖에 없는 침대 방에다가 외국인인 민트의 천진난만한 행동에 이해할수 없는 모습을 보이며 대립관계가 된다.[4] 그리고 민트에게 방 꾸밀 시간이 있으면 한국말이나 똑바로 배우라며 독설을 날렸다. 다음날 1차 미션 선곡으로 씨스타의 나 혼자를 선택한다.


5회에서는 미션 하루전에 배달 옷을 입고 알바를 하던 도중 저 멀리서 수지와 예은을 발견하고 뒤로 후다닥 도망쳐 숨는다.[5] 다음날 실시된 대망의 첫 미션인 걸그룹 3단 안무에서 예은이가 씨스타의 나 혼자에 다리 동작이 틀리는 실수를 한데 이어 2NE1의 파이어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지자 미션이 끝나고 예은을 질책하고 차가운 말투로 예은에게 군무에서 한명이라도 틀리면 다같이 피해받는거 모르냐? 그따위로 무대 망쳐놓고 승리를 기대하는것 웃기지 않냐고 면서 수지에게 까지 냉정한 독설을 날린다.


개인 에피소드가 나온 6화에서는 춤과 노래도 다 잘하고 실력이 뛰어나다는 이유로 수지에게 리더를 제의 받지만 바빠. 나 그런거 할시간 없다면서 단번에 거절한다. 그리고 수지에게 우리 리더 그런거 필요 없잖아. 정 하고 싶으면 니가 하던지. 그리고 그런거 걱정할 시간 있으면 너 연습이나 더 하라고 독설한다. 후반부에 밝혀진 바로는 여러 개의 아르바이트를 뛰고 있는 모양. 음식점 배달부터 편의점까지. 그 덕택에 루키조의 연습에는 항상 참여하지 못했던 것. 이를 알게 된 루키조는 일부러 연습 시간을 새벽시간대로 늦춰주는 배려를 해준다. 같은 에피소드에서 남동생이 크게 사고를 쳐서 합의금을 마련한다는 이야기에 크게 분노한다.[6] 오후에 다시 연습실로 와서 파트가 서브가 된것에 대해서 불만을 품었고 나중에는 수지에게 이거 서바이벌이야. 이게 무슨 학예회 무대인줄 아느냐? 하면서 다시 나가 버린다.[7] 하지만 결국 그 날 저녁 감기에 걸려서 늦잠을 자고 말아서 새벽 연습을 늦게 되고 민트와 크게 부딪치고 만다. 여기서 지슬이 소녀가장임이 밝혀진다. 부모님은 안 계시고, 동생들 학비를 벌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여러 개 뛰고 있었다며, 너희들처럼 한가하게 연습할 틈이 없다는 것을 말하며 그만 엔터테인먼트를 뛰쳐나가 버린다.


그러나 7회에서 참 운도 없게도 감기약을 먹은 것 때문에 편의점 정산이 안 맞아서 편의점 사장님한테 혼나기까지...결국 참아온 눈물을 쏟고 만다.[8] 그 후에 아르바이트를 강행하다가 그만 쓰러지고 말아서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지슬이와 연락이 되지않자 수지가 매니저를 통해 직접 그녀의 집을 알아놓고 찾아 갔는데 거기서 지슬이의 동생인 이슬이가 언니가 쓰러졌다는것을 말해주고 결국 루키조 전원이 병원으로 몰려온다.


이에 8회에서 루키조 멤버들이 지슬의 빈 자리를 채워주고 수지가 지슬의 집을 청소하는 등의 수고를 해준다. 후에 퇴원한 지슬은 자신을 동정하냐며 도리어 화를 내지만 수지는 우리는 동료잖아?라는 말로 지슬의 닫힌 마음을 열게 되고. 때마침 남동생이 보상금을 받아왔다며. 아르바이트를 쉬고 누나[9]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한다. 그 덕택에 지슬은 마음의 부담을 덜고 825로 돌아오게 된다.


그 이후에는 살짝 툴툴대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루키조의 일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10회에서 민트가 어머니의 반강제적인 Y엔터테인먼트행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을 때 고민도 들어주는 등.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다. 특히 11회에선 늘 커피를 쏘는 민트가 보이지 않자 내심 민트의 빈자리를 걱정했으며 숙소에서 그의 방에 있는 물건이 일부 비자 더 큰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음날 민트가 돌아오자 기쁘게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12회에서 3차 미션후 태리의 문병을 갈때 민트와 같이 가는데 먹을것을 많이 사와 구역질을 일으긴 태리를 보고 민트에게 타박을 했으며[10] 13회에서 태리가 떠날때 차가운 표정을 유지하면서 그러지 말고 다시 생각해 보는건 어때? 라고 태리에게 말한다.


14회에는 별 비중이 없이 매니저 예슬이 제안한 마니또에 참여하는 모습과 알바하러 나가려던 도중 민트가 겨울에 내리는 눈이 보고싶다며 하자 갑자기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다음 화에서 이 복선에 관한 떡밥이 사실로 밝혀진다.


민트와의 마니또 관련 에피소드인 제 15회 에서는 민트가 자신이 알바하고 있던 레스토랑을 통째로 예약[11] 해 버리자 불같이 화를 내면서 너는 힘들게 알바하는 사람이 우습니? 돈지랄도 그만 하고 제발 적당히 좀 하라고 무섭게 독설을 날려버린다. 이에 대해서 민트는 울면서 너 쓰러질까봐 걱정돼서 이러는 거였는데.... 너 미워! 라고 뛰어가고 갑자기 미안함을 느낀 지슬은 다시 음식점으로 오면서 오늘 예약 손님이 특별부탁으로 보내준 피자를 보고 놀라지만 이내 그가 누구인지를 알았는지 미안한 마음을 감추고 맛있게 먹기 시작한다.[12] 그리고 퇴근후에 자신은 늘 크리스마스가 싫었다는 내용의 나레이션으로 과거를 잠시 생각한다. 그후 파티때 아직 돌아오지 않은 민트를 찾아다니다가 굉장히 더운 나라인 태국에서 겨울 눈구경을 한번도 못해봤다는 민트에 말이 생각나 인공 눈 스프레이를 사다가 민트의 머리위로 뿌려 눈을 보고 싶다던 그의 소원을 들어주었다.[13]


16회에선 루키조와 점심을 먹을때 민트가 또다시 오늘은 내가 또 쏠게라고 하자 한심한듯이 민트를 바라보고 카드 돌려받은지가 언젠데 또 막 쓰냐고 하였다. 그리고 민트가 노래파트 회의 당시 수지가 어떤 파트가 제일 어렵냐고 할때 민트가 많은 부분을 가르키자 전부 다냐?고 걱장스런 모습을 보였다.


17회 초반부에서 자신의 여동생인 이슬이가 세차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남동생에게 듣고 대뜸 찾아가나 이슬이의 친구[14] 에게 설득되어 결국 화를 참게된다. 그리고 뮤직 비디오 촬영현장 답사를 위해서 간 장소에서 민트와 하서의 조부와 오빠와 부딪히고 지나가자 할아버지가 민트를 향해 옷이 망측스럽다고 꾸짖게 된다. 이것을 본 지슬이 참지 못하고 할아버지를 노려보고 큰 사태가 일어날 것을 예감한 수지와 예은이 지슬을 붙잡고 가 버린다.[15]


18회에서 루키조의 의상이 들어있는 핑크색 트렁크 가방 도난 사건의 주범으로 데뷔조의 이지원을 지목한다.[16] 그리고 지원에게 차가운 말투로 의심을 하여 몰아붙인다.[17][18]


19회에서는 친동생인 이슬이와 관련하여 훈훈한 에피소드가 전개되었는데 수지가 제안한 컨셉인 오직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서프라이즈 버스킹 공연이라는 컨셉트를 한다고 하자 이에 멤버들과 동의를 한다. 그러다가 카센터에서 힘들게 일하는 동생인 이슬을 보고 첫번째 상대로 지목하는데 버스에서 먼저 내리자마자 러브 액츄얼리의 한 장면처럼 감동적인 메세지[19]를 큰 종이 한장한장을 넘기며 이슬이에게 큰 감동을 보였고 급기야 4차 미션곡인 원 포 올(One For All)의 안무로 이슬이를 기쁘게 한다. 공연직후 자신의 손목에 걸린 머플러를 이슬의 목에 걸어주면서 감기조심하라고 하고 떠난다. 그후 2차로 태리의 극단에서도 안무를 마친후 그냥 여기서 계속 서바이벌 할것 이지. 라면서 툴툴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회에선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자신과 자신의 동생인 이슬이가 등장하자 데뷔조의 유키카가 동생이야? 예쁘다. 라고 소리치자 내 동생이 날 닮아서 예뻐.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날 오후 MT 장소에 도착하여 수지, 민트와 함께 고기를 구우며 잘 구워진 고기맛을 보며 감탄하는 재인이에게 본인이 알바의 여왕임을 어필했으며 밤을 흘러서 연습생 모두가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 귀신 이야기때에는 이 세상에 귀신이 어디있냐?며 또다시 툴툴대는 모습을 보였다.


21회에서 MT에서 돌아온 직후 발생한 수지의 열애설 사건때에는 초반엔 둘이 좋아하면 안돼? 그럴수도 있는거잖아. 왜? 멀쩡한 남녀 사이인데 안될건 또 뭐야. 라면서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20] 그러나 강신혁이 들어오자 이건 신뢰의 문제이며 두사람 사이에서의 의심이 생기니까 서바이벌에 대한 공정성까지 어긋나는 문제라고 이야기 하였다.


22회에서는 지난번 미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묵묵히 듣고만 있었고 그 다음 숙소로 돌아온 수지에게 모든 진실을 듣자마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맏언니 하서가 집으로 끌려가 825를 이탈하자 편의점에서 멤버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프로듀서님만 너무 당하시는것 같애. 사람을 쓰레기 취급하는거 아니냐고 툴툴댄다. 그러다가 예은이가 다같이 몰려가 시위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갑자기 느낌이 온 수지가 하서의 집으로 몰려가 다같이 할아버지를 설득해 보자는 의견을 내놓자 이에 따르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안동에 도착하여 들뜬 마음에 유키카와 민트가 사진을 찍자 여기 놀러온거 아니라고 일침을 놓는다.


그 다음편인 23회에서는 심민철 대표가 올 사람은 다시 온다는 심 대표의 말에 아쉬운 표정으로 철수를 하게된다. 825에 복귀하고 나서 영주가 의견을 내고 있을때는 팔짱을 끼며 시크한 자세로 서있었다. 그러다가 우리 마지막 무대라는 수지의 말에 어두운 표정으로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하서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같이 해보자는 의견에 좋아. 어차피 개인전 무대는 재미없었다며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갑자기 들이닥친 강퇴요 카페의 개설 소식에 멤버들을 충격을 금치 못한다. 한바탕 난리가 치고 난후 멤버들과 함께 안 좋은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가 소리의 의견인 SNS에 강신혁에 대한 미담 쓰기를 통해 먼저 노트북에 글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강신혁이 중대발표로 들어왔을때 밝고도 기쁜 표정을 하다가 그만 사퇴한다는 말을 듣자 멤버들과 함께 충격을 받는다. 그에 이어서 강신혁 프로듀서의 사퇴공지가 펜카페에 올라오자 이건 뭐 확인사살이네. 라고 말한다. 다음날에는 소리의 의견인 SNS에 미담 제조 올리기가 먹히지 않자 댓글을 보면서 우리 공연장 대관도 취소 되었다는 말을 하며 실망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리고 분위기가 다운된 멤버들 앞에 강신혁이 남기고 수지가 가져온 USB에 리얼걸 프로젝트 10인 데뷔 티저를 굳은 표정으로 묵묵히 시청한다. 그리고 최종 미션에 대하여 끝까지 가보자는 영주의 의견에 희망을 갖고 다시 연습에 박차를 가한다.


24회에서는 강신혁 프로듀서에 대한 기사의 악플을 민트와 같이 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그날 저녁 숙소에서 있었던 최종 미션에 관한 합동공연 회의때는 참여하지 못했다.[21] 다음날에 개인 연습에 정진하면서 팀원들과 초대장을 제작 할때에는 열심히 참여하면서 영상통화에 비친 하서를 보고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뒤 모든 팀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팀 공연을 하고 나서 데뷔조의 소리와, 단짝인 민트, 그리고 BJ 코코와 한팀이 되어서 팬들에게 홍보 전단을 나누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참뒤 공연장에서 기쁜 마음으로 민트의 옆에서 대기를 하다가 수지가 잠시 이제 하서 언니만 오면 되는데......라고 하자 올꺼야. 걱정하지마. 라고 위로해준다. 그리고 원포올 안무 최종 리허설이 끝나고 아직 오지 못한 하서를 기다리다가 천만다행으로 하서가 합류하자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로 공연이 취소될 위기에 처하자 대기실로 들어가 하서의 옆에 앉아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다가 모두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었을때 때마침 등장한 강신혁의 조언으로 인해 결국 무대를 강행하여 10인의 멤버와 함께 파이널 미션인 원포올을 불러 공연을 완수하였다. 이때 지슬이의 동생인 이슬이 까지 등장하여 박수를 치며 언니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22]

3. 여담


[1] 극중 나이는 나오지 않았지만 18화에서 본인의 뮤비 의상에 19970603(배역을 맡은 실제 본인의 생년월일이다)이라고 적은 것을 봐서 1997년생으로 추정. 그렇다면 극중에서 수지가 언니인데..... 뭐 성격으로 봐서 한살정도는 친구먹고도 남을만하지만. 현실에서는 수지가 루키조의 막내 [2] 이수지 한정. 지슬이의 개인 에피인 6, 7, 8회에서 자주 불린다. [3] 나중에 밝혀지지만 DJ는 프리랜서로 뛰고 있는것으로 보였으며 처음에는 심민철 대표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연습한 시간만큼 알바비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들어왔음이 수지와의 대화로 드러난다. [4] 민트가 처음부터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서 돈을 막 쓰고 다니는것 역시 가난한 흙수저인 그녀의 눈에서는 더더욱 이해를 할수가 없었을 수밖에....... [5] 이 모습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지 수지는 나 방금 지슬이 본것 같은데 배달옷 입고 있던것 같고 알바하나? 라고 말한다. [6] 얼마나 열 받았으면은 옥상에서 악! 소리를 내면서 절규를 하는데 이 모습을 심민철 대표가 보게된다. [7] 나가기 직전에 예은이 파트를 바꿔주려고 했지만 그 마저도 듣지 않았다. 그리고 민트에게는 너처럼 심심풀이로 연습생 하는것 하고는 달라. 나는 1분 1초가 아까우니까 라고 차가운 말투로 일갈한다. [8] 그녀가 서럽게 울고 있는 버스 정류장 벤치에서 심민철 대표가 목격한다. [9] 하지만 방송에서는 라고 부른다. [10] 음료수만 몇개 사자는 식 [11] 예약 손님이 적혀져 있는 수첩중에서 민트의 본명인 쿤팟 퍼언빠위 워라쿤이 있었다. 그것도 저녁 6시부터 풀타임으로...... 그리고 그녀의 요구 사항중에는 음식도 준비하지 말고 알바생들을 모두 쉬게 하라고 하였다. [12] 이것 역시 민트가 보낸것. 또한 이 가게에서 제일 맛있는 것으로 부탁을 했다. [13] 참고로 14회의 떡밥으로 인해서 지슬과 민트는 서로 마니또 였다는게 이번 화에서 드러났다. 이것을 안 연습생들은 대박이다. 신기하다. 라고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14] 이슬이의 친한친구의 큰아버지의 세차장이며 부모님 동의서는 걱정 마시라고 한다. [15] 이때 세 사람이 지나가면서 지슬은 내가 뭘 잘못했다고 말했고 이런 지슬의 모습을 본 할아버지는 대노하여 저.. 저런.... 예의 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것들 같으니라고! 나라꼴이 어찌될지 원! 하고 호통을 치며 한탄한다. [16] 무엇보다 지원에게 이상한 낌새가 있다는 것을 알아 채었으며 모두가 잃어버린 가방을 찾을때 지원 혼자서 이 광경을 가만히 서서 지켜 봤다는 것과 지원이가 핑크색 가방을 만진것을 목격한 헤어 샵 직원에 의해서 지원의 인상착의를 기억해내어 지원이라고 확신을 한 상황이다. [17] 극중에서는 이 장면에서 부터 적대시하는 관계로 나오지만 실제로 지슬과 지원은 동덕여대 선후배 관계이며 더군다나 리얼걸 프로젝트 오디션을 지원의 권유로 참여하게 되어 실제로 두 사람의 사이는 매우 좋은편 이라고 한다. [18] 참고로 방송에서 적대관계인 배역은 실제로는 사이가 좋은 배우들을 쓴다. 이로 볼 때 지원-예은-지슬은 실제로는 무척 사이가 좋을 듯. 참고로 실제로도 사이가 안좋은 사람을 적대관계 배역으로 썼다가는 촬영 및 방송에서 사고가 난다. 몰래카메라라면? [19] 어른스러운 내 동생 이슬아, 니가 있어서 언니는 힘이 나, 늘 고맙고 사랑한다. [20] 이때 재인이가 언니? 제정신이야? 하면서 지슬의 이마를 만진다. [21] 아무래도 알바를 갔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때 민트도 없었다. [22] 남동생인 우식이는 등장하지 않았다. [23] 그나마 야요이와 다른 점은 야요이는 양친이 모두 살아계시지만, 지슬이는 양친이 안 계신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