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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02 00:25:42

조민혁(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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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jominhyeok.jpg
배역 조민혁()
드라마 비밀
소속 / 직책 K그룹 / 사업가
배우 지성

1. 개요2. 작중 행적3. 여담

1. 개요

드라마 비밀의 등장인물로 지성이 연기했다.

2. 작중 행적

K그룹 회장의 아들로, 본래부터 유복한 집안 자제라서 그런지 매사가 자기 맘대로이고 자기 뜻대로 일이 안되면 마구 폭발하는 성격의 소유자. 유일하게 서지희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서로 갈등 끝에 지희가 비중에 뛰쳐나갔다가 도훈이 운전하던 차에 치여서 죽고 만다. 게다가 지희는 민혁의 아이까지 임신하고 있던 상태.

실제로는 운전은 도훈이 했지만 범인은 유정으로 되어 있고 민혁도 그렇게 알고 있다. 이에 민혁은 자신이 가진 힘과 재력을 모두 동원해서 범인인 유정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데 사용하며 이것에 집착하는 면모를 보인다. 유정의 가석방을 틀어막고 이후 유정이 석방된 뒤에도 유정을 뒤쫓으면서 괴롭힌다. 주변 사람들은 너의 죄책감을 괜히 그 여자에게 화풀이 하는거다라고 책망하지만 멈출 생각이 없다. 범인인 유정과 이를 조사한 검사(도훈)가 연인사실이라는 것도 자신의 정보망(?)을 통해 첨부터 알고 있었기에 유정의 가석방 심사위원으로 도훈을 넣고서는 가석방 불가 압력을 넣음으로써 결과적으로 둘 모두에게 장난질을 한 것이다.

또한 유정의 석방 후에도 도훈 앞에서 유정을 욕보이려고 문화재단에서 주최한 파티에 도우미 자리를 주기도 한 것도 실은 장난질. 이번에는 도훈이 먼저 알아보고 집으로 보내버렸다. 그걸 알고 도중에 뛰쳐나가서 유정의 집에 가서는 마침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던 유정을 구해주지만, 실은 유정의 집 마저도 자신이 사 버린 것. 내가 주인이니 1주일 안에 나가라고 통보하지만.

유정이 자신이 전에 던져준 다이아반지를 팔아먹었다가 어머니에게 끌려오자 자기가 준거라면서 끌고나와서는 한참 갈구다가 아버지때문에 그랬다는 말에 아버지를 살릴 기회를 줄테니 넌 뭐해줄래?라고 하던 차에 세연이 도훈을 데리고 오면서 상황이 재미있어진다. 넷이서 술판을 벌여놓고선 도훈과 유정을 슬슬 긁어대는게 악마적이다. 결국 참다 못한 유정이 뛰쳐나오고 민혁과 도훈이 신경전을 펼치면서 세연도 유정의 정체를 알아버렸다.

왠지 다이아 반지 사건 이후로 유정에 대한 증오가 조금씩 허물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유정의 아버지가 실종 후에 사망하고 이에 슬퍼하는 유정을 보면서 조금씩 마음이 약해지는 묘사가 나온다. 스토리가 전개되는 모양새로 봐서는 증오가 애정으로 바뀌는지 유정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듯 하다.

결국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도훈과의 결별에 절망에 빠진 유정이 빵집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되자 유정을 들쳐업고 응급실로 데려간다. 그리고 "넌 절대 내 허락없이 못 죽는다"고 한다.

뺑소니 당시 사건 상황과 유정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끼고 계속 뒷조사를 해오던 중, 8화 마지막에 강유정 안도훈의 죄를 뒤집어 썼음을 알게 되었다.

드라마 초반부터 개초딩스러운 모습을 보였듯이 사업가로서 능력은 좋지 못한 편으로, 회사 내에서 제대로 된 실적이나 지지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아 너무도 쉽게 안도훈에게 당하고 있다.[1] 다만 근성과 두뇌회전 자체는 매우 빨라서, 안도훈을 끌어내릴 실마리는 잘 찾아내는 편.

역시나 예상대로 유정에 대한 증오가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 도훈때문에 죄를 뒤집어 쓰고 온갖 험한일을 겪은것을 알면서부터 더욱 애틋하게 여겨진 듯. 하지만 안도훈의 폭로로 K그룹이 위기에 처하자 결국 유정과 마지막 하루를 보낸 뒤에 세연과 결혼한다.

세연과 결혼 후에 서로 냉담함만 확인하고 합의 하에 헤어지게 된다. 이혼 후에 자신의 K호텔 지분을 신세연이 운영하는 신아재단에 넘기고 자신이 해온 잘못들에 대한 속죄로 K그룹에서 직원들이 가장 일하기를 꺼리는 아르메니아 지사로 떠난다. 수년 후에 대한민국으로 돌아와서 우미제과를 재창업하여 운영하고 있던 유정과 재회한다. 본 작품에서 가장 많은 성장을 보여준 캐릭터.

3. 여담

막대한 재력이 뒷받침된 엄청난 수준의 스토커 행각으로 인해 드라마 등장인물 치고는 유래없을 정도로 많은 별명이 생산되고 있다. 가히 캐릭터 계의 김별명, 별명택 수준. 드라마가 종영되기까지 총 120개의 별명을 양산했다.

[1] 호텔 경영실적을 보면 사주 아들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해임되고도 남을 상황이었다. 단지 안도훈이 방아쇠를 당겼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