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오는 행위. 주로 음식 등의 생활물자를 사올 때 쓰는 말이다. 사치품을 살 때는 쇼핑이라는 말을 쓴다. 물론 어차피 같은 말이므로 섞어써도 상관없다.1.1. 현대의 장보기
현대의 장보기는 주로 가사를 전담하는 여성, 주부들이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강하지만, 사실 현대 이전에 장보기는 " 바깥일"로 여겨졌으며 주로 남성이 담당했다. 왜냐하면, 이런 시대의 여성들은 관습적으로 집 안에 갇혀서 외출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애초에 구매할 만한 생활 물자가 많지 않았고.게다가 현실적으로도 치안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았고, 시장은 사람이 많이 모이고 장돌뱅이들이 돌아다니다보니 역시 치안이 별로 좋지 않고, 별로 위생적이지도 않은 환경이라 여성들이 안심하고 물건을 사기 좋은 곳은 아니었다. 개발도상국의 시장을 보면 알지만 근대화되지 않은 시장은 그냥 던전이나 다름없다.(…)
대개 장보기를 할 때는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대량으로 구매하며, 주기적으로 장보기를 다녀오면서 집안의 생활 물자를 보충한다.
1.2. 팁
장볼때 드는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다1. 근처에 있는 모든 마트를 한번씩 방문해서 내가 사고자 하는 물건을 더 싸게 파는곳이 어딘지 확인한다.
2. 채소류는 시장과 마트중 어느곳이 더 신선한지를 따져가며 구매한다.
3. 할인전단을 비교한다.
4. 생활용품은 되도록이면 다이소를 이용한다.
5. 급히 필요하지 않은것들은 할인할때 구매한다.
6. 대형마트에서 파는 신선식품들은 마감세일할때 구매한다.[1]
7. 군 가족이라면 PX를 이용한다.
[1]
보통 20% 많으면 50%까지 세일하는곳도 있지만 마감세일을 노리는 사람들도 많으니 주의해야한다. 마감세일은 보통 문 닫기 3시간 전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