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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07 12:39:23

운용리스



1. 정의2. 특징3. 비교4. 기타5. 누가 이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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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운용리스는 일정 기간 동안 특정 물건을 사용하고자 할 때 리스회사가 그 물건을 구입하여 이용자에게 임대해주는 형태의 임대차 계약이다. 이용자는 임대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리스료를 지불하며, 기간이 끝나면 임대 물건을 리스회사에게 반환하거나 인수해야 한다.

2. 특징

운용리스는 리스회사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물건을 이용자에게 임대하는 것으로, 이용자는 임대 물건의 유지 보수 및 관리 책임이 없다. 이용자는 계약 기간 동안 차량을 사용하며, 계약 만료 시에는 리스회사에 반납과 인수 선택가능하다. 그런데 보통 반납이 일반적이다. 장기렌트와 마찬가지로 보증금 설정이 가능하며, 큰 틀로 보자면은 장기렌트랑 다를바가 없으나, 보험과 번호판 세금계산이 다르다. 리스라고 하면은 90%이상이 운용리스로 계약을 맺는다. 비교하는 항목에 추가적인 설명

3. 비교

운용리스: 이용자는 임대 기간 동안 물건을 사용하고, 리스회사에게 리스료를 지불한다. 계약 종료 시, 물건을 리스회사에게 반환하거나 인수한다. 운용리스는 차량의 잔존가치가 높게 설정되어 있다. 보증금 및 선납금을 낼 수 있는 한도가 보통 40~50%가 최대치이다. 물론 보증금 40%, 선납금 40%도 가능한 회사도 존재한다. 리스의 90~95%가 운용리스이다.

금융리스: 리스회사가 이용자를 위해 원하는 자산을 구입하고 이를 이용자에게 대여한다. 이용자는 리스기간 동안 원하는 자산을 사용하고 대신에 정기적으로 리스료를 지불한다. 소유권은 리스회사에게 있지만 모든 위험과 이익은 이용자에게 있다.

계약 종료 시, 이용자는 자산을 무조건 인수 한다. 무조건 인수를 해야만 하는 금융리스 같은 경우에는 잔존가치가 낮게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월 납입금이 높고 인수가가 낮다. 선납금 한도를 거의 60%또는 그 이상도 가능하다. 보증금 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금융리스는 그래서 무늬만 리스 개념과 자기 명의의 리스, 유예리스까지 존재한다. 무늬만 리스는 선납금을 최대한 납부하고 몇 개월 뒤에 남은 금액도 미리 최대한 내서 1~2천만원을 남겨두고 차를 운행하는 시스탬이다. 총 리스 중에 운용리스가 90% 금융리스가 대략 5~10%이라면 무늬만 리스는 5%미만인 수준이다. 심지어 자기 명의 리스제도까지 있으나, 이를 해주는 회사가 현대캐피탈 하나만 있다. 고객들이 하겠다고 요구해도 딜러들이 못하게 막아줄 것이다.자기명의리스는 사실 큰 이득이 없다.

4. 기타

운용리스는 리스회사와 이용자 사이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특정 자산에 대한 유연한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모든 상황에 적합한 것은 아니며,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과 필요성을 고려하여 운용리스 금융리스 중에서 최적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1]


더불어 리스상담보다 더 중요한 점이 리스를 승계처리힐 경우에 캐피탈 사가 승인을 안 해줄 확률이 있다. 캐피탈 리스 정직원 딜러랑 중고차 및 프리랜서 딜러랑 다르다.
리스 회사 입장에서는 신용 1등급 10억대 재산가 A를 믿고 차를 터트린건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 재산 1억대 신용 3등급에게 승계문의했다고 치자…리스회사에서 이를 승인해줄 확률이 만무하다.

딜러랑 상담하기 전에 리스 다이렉트가 몇 군데가 있다. 그런 곳에 가서 다이렉트 견적을 몇 군데 받고 딜러에게 가서 상담을 받자 딜러들의 피가 너무 높을 경우에, 캐피탈 변경을 요청하자 딜러들이 무조건 밀어붙일 수 있는데, K은행, N은행 직원 친구 동생 형이 있어서 실적때문에리도 봐달라고 하면은 결국 피 적게 먹게 된다.

근데 1억짜리 차를 사는데 피 1% 100만원을 먹는다고 너무 그러지는 말자 딜러들도 썬팅, 자동차 엑세서리, 스마트폰 충전기 제공,고급엔진오일교체 딜러들도 하루 이틀걸려서 해줘야 한다. 즉 나의 다이렉트 견적보다 한 달에 몇 만원 차이 안 나면은 서비스 혜택이나 의뢰하자

마지막으로 법인 회사인 경우에는 운용리스만 히면 된다고 생각하자 회계처리상 운용리스가 무조건 유리하다.

5. 누가 이용해야 하는가?


차 값의 50%이하 선납 및 보증금, 건보료, 차를 몇 년마다 바꿀 경우금융리스는 더 자주 1~2년마다 바꿀 경우

1억짜리 차를 리스할 경우 2024년 현재 금리가 약간 낮아진 시점에서 잔가 40% 60개월 무보증으로는 매달 130~140만원대가 나온다. 할인이벤트와 독3사 등 인기가 많은 외제차는 잔가 40%대로 위의 견적보다 약간 더 쌀 수도 있다. 비인기 차종과 회사인 경우 60개월 기준 30%초중반 및 그 이하도 많다. 피 적게 먹는 딜러랑 상담 꼭 하자 여기는 예시를 드는 것이다.
따라서 무보증은 6천에 대한 감가비용과 1억에 대한 이자로 130~140을 매달 내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보증금 50% 5천만원을 내게 되면은 이자비용을 상쇄시키면서 매달 100~110만원으로 차를 5년간 이용할 수가 있다. 또한 건보료도 매년 60만원은 더 내야하는데 이를 안 내도 된다. 자동차세는 낸다.

운용리스는 인수할 경우에 보통은 금융리스보다 잔가가 높아서 7~8%취등록세를 2번이나 내야하는 단점이 있다. 딜러에게 인수할 생각이니 잔가를 낮게 설정해 달라고 하면은 수정해주긴 준다. 딜러가 선납한도가 더 높으면서 최종인수비용이 낮은 금융리스로 전환시킬 것이다.

마지막으로 외제차 하허호 번호판이 싫어서 리스로 이용 안 한다는 경우가 있으나,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은 리스가 이득이다.

1억 차를 기준으로 무보증 기준으로 독일3사 및 인기차종은 리스가 매달 30~40만원이 싸다. 5~6천대의 외제차인 경우 격차가 20만원정도로 줄어 들 수는 있다. 보증금을 납입할 경우 보통은 렌트보증금 30% 리스는 보증금 50%까지 가능하다. 1억차의 비용이 40~50만원까지도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 무보증이라도 최소 360 최대 500정도의 차액이 남는데, 보증금 운용이 어느 정도 가능할 경우 600만원차액으로 자동차세,보험처리를해도 300만원이 남는다. 300만원 이득보니깐 외제차는 리스하는 것이다. 반면에 5~6천 외재차는 렌트, 리스는 상황에 맞춰서 선택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보증금은 내가 낸 돈으로 금리를 깍는 행태이기에 보증금을 최대한 납부하면 실제 금리가 1~2%대가 나온다고 말할 수 있다. 딜러들의 말이 틀렸다고 볼 수는 없으나 리스라는 금융상품에 보증금은 넣었으면 이자는 당연히 기회비용으로 싸져야 하는 것이다.

보증금은 신차장기랜트 참고
[1]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최선인지 개인이 판단하기는 쉽지 않으며, 이에 대한 판단에 도움을줄 수 있는 신차드림, 오토지니, 케이카 등의 다양한 리스 에이전시 업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