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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23 12:41:09

슈트룩나흐훈테 1세

엘람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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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람 국왕
슈트룩나흐훈테
Shutruk-Nakhunte[1]
파일:relieve-que-muestra-al-rey-elamita-shutruk-nakhunte.jpg
<colbgcolor=#704214> 전임자 할루투쉬인슈쉬나크
후임자 쿠티르나흐훈테
배우자 카시트 왕조 멜리시파크 2세의 딸
재위 기간 엘람 국왕
기원전 1184년 ~ 기원전 1155년 (29년)
왕조 슈트루키드 왕조

1. 개요2. 생애3. 여담

1. 개요

엘람 슈트루키드 왕조의 초대 왕.[2] 엘람의 황금기를 이끈 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긴 세월 동안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국가에 비해 열세였던 엘람을 잠시나마 메소포타미아까지 지배할 정도로 국력을 키웠다.

2. 생애

기원전 1184년경에 엘람의 왕으로 즉위할 당시 아시리아와의 전쟁에서 패한 이후라 잠시 주춤하던 시기였으나 곧 엘람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대를 구축하여 화려하게 재기하고 카시트 왕조 바빌로니아를 침공하여 바빌론을 정복하고 함무라비 법전, 나람신의 승전비 등 많은 유물을 약탈해갔다.[3] 노획해 온 나람신의 석비에 자신이 직접 엘람어로 비문을 남겨 왕권을 과시했다.

이렇게 슈트룩나흐훈테가 강화시켜 놓은 엘람의 국력은 후계자들의 시대에도 계속 유지되면서  티그리스강에서부터  파르스 지역에 이르는 영토를 지배한다.

후대에 엘람 왕으로 즉위한 슈투르나흐훈테는 슈투룩나흐훈테의 업적을 강조하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따서 슈트룩나흐훈테 2세로 이름을 바꿨다.

3. 여담

2002년 개봉한 미국의 영화 엠퍼러스 클럽에서 그가 쓴 비문 내용이 나온다.


[1] Shtruk-Nahhunte로 표기하기도 한다. [2] 슈트룩나흐훈테의 아버지인 할루투쉬인슈쉬나크를 슈트루키드 왕조의 초대 왕으로 볼 경우 슈트룩나흐훈테는 초대가 아닌 두 번째 왕이 된다. 보통은 슈트룩나흐훈테를 슈트루키드 왕조의 초대 왕으로 보는 편. [3] 이때 엘람이 빼앗아 온 함무라비 법전과 나람신 승전비는 3000년 동안 이라크를 떠나 이란에 있다가 후대에 프랑스 고고학팀이 수사에서 발굴해 현재는  루브르 박물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