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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02 22:54:40

세계대전Z 외전

세계 대전 Z 외전
Closure, Limited and Other Zombie Tales
파일:attachment/111L.jpg
<colbgcolor=#dddddd,#010101><colcolor=#373a3c,#dddddd> 장르 SF, 좀비
쪽수 137
저자 맥스 브룩스
옮긴이 전희경
출판사 황금가지
ISBN 9788960174580
최초 발행 2011년
국내 출간일 2012년 11월 01일
단행본 권수 1권
1. 소개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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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세계대전Z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계의 레전드가 된 맥스 브룩스가 쓴 세계대전Z의 외전. 국내에도 2012년 11월 황금가지를 통해 정발되었다.

세계대전Z를 재밌게 본 독자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지만, 사실 책 크기도 작고 137페이지 분량에 가격도 딱 4500원으로 저렴하게 나온 소책자다. 물론 역시 작가가 작가인지라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총 4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중에 세계대전Z의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되는 건 2편, 나머지 2편은 일반 소설처럼 진행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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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전히 비슷하진 않지만, 현실에서도 비슷한 경우는 있다. 한국의 전통 장례식에서 고인의 유품을 같이 태우는 절차가 있었는데, 이 또한 고인의 물건을 통해 고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는 점에선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2] 좀비 한 떼거리에게 쫓기다가 화장실 변기칸에 들어가 문을 잠갔는데, 좀비들은 그대로 죄다 몰려들어 변기칸 바깥쪽을 꽉 메꿔버려 완전히 갇혔다. 하필 창문도 사람이 드나들지 못할 정도로 조그만 곳. 거기에다 갇힌 곳은 호텔이였는데 죄다 좀비들에게 점령당했다. [3] 세계대전Z의 일본 파트가 생각날 정도이다. 깨알같이 일본도로 좀비 여럿을 썰어버리는 장면도 나온다. [4] 뱀파이어들은 좀비들에게 공격을 당하지 않는데, 자기랑 똑같은 언데드라서 앞에 사람이랑 뱀파이어가 있으면 뱀파이어를 쿨하게 무시하고 사람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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