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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7-12 19:36:58

브릭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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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게임 플레이
2.1. 등장 무기
2.1.1. 주 무기
2.1.1.1. 돌격소총2.1.1.2. 기관총2.1.1.3. 기관단총2.1.1.4. 저격소총
2.1.2. 보조 무기2.1.3. 근접 무기2.1.4. 특수 무기
2.2. 플레이 모드
3. 표절 논란

1. 개요

스팀 페이지

이 게임과는 관련 없다.[1]

이엑스이게임즈가 개발했으며 넷마블이 유통했던 한국의 온라인 FPS 게임이다.
본래 자체 홈페이지를 갖추고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오랜 시간 감감무소식이였다가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어 넷마블에서 운영됐었다.[2]

하지만 수많은 비판과 함께 2014년 12월 18일 넷마블 서비스를 종료. 현재는 스팀에 등록되어 있다. 하지만 국내외에서 혹평만 들리고 있는 실정이다.[3]

멀티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안드로이드or 애플 스마트폰-데스크탑-MAC간의 멀티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었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는걸로 보아하니 찌라시 였던것 같다. 그러다가 2018년 8월 30일, 마지막으로 플레이 할 수 있던 플랫폼인 스팀에서도 서버가 동년 10월 1일에 서버가 셧다운된다고 밝혔고 결국 10월 1일 서버가 셧다운 됐다. 3년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단점은 함정

2. 게임 플레이

2.1. 등장 무기

2.1.1. 주 무기

2.1.1.1. 돌격소총
2.1.1.2. 기관총
2.1.1.3. 기관단총

2.1.1.4. 저격소총

2.1.2. 보조 무기

2.1.3. 근접 무기

2.1.4. 특수 무기

대부분 던지는 폭발형 무기들이지만 설치식이거나 직접적인 데미지가 없는 무기도 존재한다.

2.2. 플레이 모드

일반적인 데스매치전.
정해진 킬수를 먼저내거나 시간이 끝났을때 킬수가 높은 쪽이 이긴다.
압도적의 수의 방이 이 모드로 플레이를 한다.
2014년 1월 7일 업데이트된 모드.
역시 일반적인 데스매치전.
시간이 끝나거나 정해진 킬수동안 킬수가 높은 플레이어가 이긴다.
2014년 1월 14일 업데이트된 모드. 모 게임 모드와 비슷한 룰이다.
깃발 생성 포인트에 등장하는 깃발을 먼저 차지해서 상대방의 포인트까지 가져가면 1점을 획득한다. 일반적인 CTF와는 달리, 비교적 작은 크기의 골포인트가 있고 거기에 깃발을 놓아야 한다는 게 차이. 단, 깃발의 패스는 불가능하나, 깃발을 든 적을 킬하면 깃발은 적에게서 떨어지고 다시 들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시간이 끝났을 때, 높은 점수의 팀이 이긴다.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뉜다. 공격팀은 정해진 위치[4]에 폭탄을 설치해 터지도록 해야되며 수비팀은 설치를 저지하거나 설치된 폭탄을 해체시키면 이긴다. 한쪽 팀이 전멸해도 된다. 공격팀의 경우 전멸해도 폭탄도 해체 시켜야 수비팀이 이긴다.
정해진 승수 만큼 이겨야 되는데 설정 가능한 최소 승수가 5이다보니 별 인기가 없다.
정해진 시간동안 건축을 한 다음, 그 이후 부터 전투를 하는 모드.
정해진 스테이지의 블럭을 없애 상대방을 떨어트리는것이 목적인 모드.

* 좀비모드
무작위로 플레이어가 좀비가 된다. 좀비는 좀비가 아닌 플레이어를 다 잡는것인 모드
(플레이어가 좀비도 잡을수 있다.)

3. 표절 논란

마인크래프트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또한 총을 모티브로한 도구를 이용한 다는 점은 게리모드와도 유사하다.

다만 게임 설명 페이지 에서 마인크래프트 서든어택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 했음으로 표절은 아니고 오마쥬라고 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근데 또 이에관해 마인크래프트 명성 팔아먹어 이름 떨칠 속셈 이라는 비판도 있다.

마인크래프트와의 유사점은 오마쥬 정도로 묻혔지만[5]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 표절 논란은 한동안 화자가 됐다.

그런데 이는 국내에서의 출시가 늦어져서 그렇지 실제 로는 둘의 최초 공개 시기는 브릭포스가 더 빨랐고 뭣보다 컨셉이 전혀 다르다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브릭포스는 레고느낌의 마인크래프트라면 AOS는 그냥 복셀 쌓기(...)[6]

여담으로, 지금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를 제작한 JAGEX 사에서는 이 게임과 비슷한 '블럭 앤 로드'를 제작중이라고 밝혔다.


[1] 물론 대표가 직접나서서 마인크래프트 시스템을 채용했다고 하고, 또 홍보할때도 많이 써먹기는 했지만 모장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던 모양. [2] 사실 한국 정식 서비스 전 부터 외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왔던것으로 보인다. [3] 의외로 외국 한정으로 해보지 않았던 유저를 중심으로 호평을 하기도 한다는 듯. 하지만 출시 후에는 깨짐 문제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최고의 깨짐 시뮬레이터라고 하는 실정이다... 부정적인 평가가 한 페이지를 차지한다 [4] 여러 폭약이 든 철장근처이다. [5] 외국에도 이러한 게임이 꽤나 된다. 당장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도 사실상 마인크래프트의 오마쥬 게임이다. 홈페이지 설명에서도 직접 밝히고 있는 일이다. [6] http://m.aving.net/?page_id=7&a_num=268908 대표인터뷰, 참고로 저 기사가 써진 날은 2012년 6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