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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02 15:06:33

복합괴수 리가트론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울트라맨 티가/괴수 & 우주인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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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

1. 개요

파일:리가트론.jpg
신장 : 65m
체중 : 77,000t
출신지 : 목성
무기 : 양손의 낫, 손에서 쏘는 파란색 에너지 굉선, 눈에서 쏘는 주황색 광선, 로켓 부스터

울트라맨 티가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4화.

2. 작중 행적

우주에서 지구의 카시마나 우주개발국 시설 부근으로 내려와 시설들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GUTS의 거츠 윙 1호와 2호의 공격에도 계속 파괴활동을 이어가며 시설을 파괴하면서 나온 비축 탱크를 보고 양손의 낫으로 탱크 안에 있는 고전도 에너지를 흡수한다. 우주개발국 시설 내부에 있던 관계자들이 방위 컨트롤 시스템인 DCS를 작동시켜 비축 탱크에 실드를 치자 눈에서 주황색 광선을 쏘아 DCS 시스템의 접근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실드를 무력화 해버리고 고전도 에너지를 흡수하려 하였다. 하지만 거츠 윙 1호의 사격을 맞아 로켓 부스터로 우주로 날아간다.

우주로 날아간 리가트론을 뒤로 GUTS의 대원들과 우주개발국 시설의 관계자들이 기능을 정지한 DCS에 대해 얘기를 하며 DCS가 최신 보안 시스템을 장비하고 있을 텐데라는 무나카타 세이이치의 말에 호리이 마사미가 DCS를 제작한 인물이라면 보안을 파악해 침입을 할 수 있다고 대답한다. DCS의 제작자를 묻는 세이이치에게 우주개발국 시설의 소장은 주피터 3호에서 행방불명된 에자키 박사라 답한다.

이후, 현장에서 발견된 리가트론의 파편을 조사한 결과, 에자키 박사가 행방불명 되었다는 주피터 3호의 외벽 일부가 발견되었고 에자키 박사가 어떤 메세지를 남겼을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 야즈미 준의 활약으로 에자키 박사의 메세지를 찾게 된다. 찾은 에자키 박사의 영상 메세지는 주피터 3호가 예정대로 목성의 위성궤도에 탈 수 있었을 때 주피터 3호의 동력을 노리고 온 어떤 발광체가 나타나 주피터 3호를 삼켜더니 주피터 3호가 리가트론으로 변해버리고 다음 에너지를 찾아 지구로 오게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주피터 3호를 삼킨 발광체가 감정도 실체도 가지지 않는 미지의 에너지며 리가트론의 모습은 주피터 3호에 있던 3명의 조종사들의 공포의 감정을 찾아내 만들어진 모습이라 말한다. 또한, 리가트론의 마음대로 조종받아 저항을 할 수 없는 상태라 밝힌다. 마지막으로, 지구를 우리가 괴멸시키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메세지를 끝이 난다. 메세지를 본 GUTS의 대원들은 어떻게 그들을 구해야 하는지 고민하지만 리가트론을 없애라는 상부의 명령으로 그들은 어쩔수 없이 리가트론과 그 안에 있는 3명의 조종사를 없애기로 결심한다.

후에 칸토 전지역의 전력의 60%를 공급하고 있는 츠루가사키 발전소의 에너지를 흡수하기 위해 근처로 접근하지만 거츠 윙 1, 2호의 공격을 맞고 거츠 윙 1호에 향해 파란색 에너지 광선을 발사하자 거츠 윙 1호는 에너지 광선을 맞지만 마도카 다이고의 기지로 땅에 안전하게 추락한다. 다이고는 추락의 여파로 쓰러진 신죠 테츠오를 부축하며 울트라맨 티가로 변신을 한다. 티가와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으로 티가를 몰아붙인다. 티가가 파워 타입으로 체인지를 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고 그런 티가와의 싸움를 지켜보던 신죠는 이 씨움을 티가의 승리로 끝낼 수 있는 방법이 생각이 났는지 야즈미에게 연락하여 가족사진과 같은 주피터 3호의 조종자들의 자료를 주피터 3호의 컴퓨터에 보내라고 한다. 야즈미가 신죠가 말한 대로 주피터 3호의 컴퓨터에 자료들을 보내자 잠들어있던 세 조종사들의 의식이 각성하며 뒤로 몰려났다. 각성한 조종사들의 의식이 내부에 있던 에너지들을 빼앗자 움직임이 멈추며 멀티 타입으로 체인지한 티가의 제페리온 광선을 맞고 폭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