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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1-04 11:24:27

레미기유스 모르케비추스

파일:2bcc89d9d43ee9c2b630727c67dadad1.jpg
이름 레미기유스 모르케비추스
(Remigijus Morkevičius)
출생 1982년 8월 10일
카우나스주 카우나스
사망 2016년 12월 21일 (향년 34세)
국적
[[리투아니아|]][[틀:국기|]][[틀:국기|]]
입식 전적 13전 10승 2패 1무 (7KO)
{{{#white [[종합격투기|종합격투기]] 전적}}} 21전 16승 5패
12KO, 4SUB
1KO, 3SUB, 1판정
신체 168cm / 66kg
주요 타이틀 2005 ZST Grand Prix 2 페더급 토너먼트 우승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2. 전적3. 커리어4. 파이팅 스타일5.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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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전 종합격투기 선수.

2. 전적

3. 커리어

어린시절 노래 혁명으로 인해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의 손에서 키워졌다. 그러다가 무에타이를 수련했고 2번의 자국의 종합격투기 단체인 BUSHIDO에서 열린 무에타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2000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했고 대부분의 경기를 일본에서 치렀다. 2015년까지 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2016년 12월 21일 카우나스에 있는 자택에서 7발의 총탄을 맞아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범인은 차안에서 체포되었다. 2017년 3월 2일 토코로 히데오, 카츠무라 슈이치로가 중심이되어 추도회가 만들어져 유족들의 양육비와 추도비를 모으는 자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4. 파이팅 스타일

무에타이베이스로 사우스포 스탠스에서 나오는 강력한 왼발킥이 강점이였던 선수였다. 빰클린치 니킥역시 잘 활용했다. 상대가 들어오면 오른손 카운터로 맞받아쳤다. 타격의 한방이 상당히 강했다.

5. 여담

할머니 손에서 키워졌는데 할머니가 골다공증에 걸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는 2011년까지 파이트머니의 일부를 할머니 골다공증 치료에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