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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12-16 23:36:09

다크로어

소드걸스의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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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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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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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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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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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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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1. 개요2. 소속 조직3. 소속 캐릭터4. 성능5. 카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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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로어는 교국에서 이분자라고 규정한 자들 모두를 칭한다. 시즌1에서는 흡혈귀와 마녀, 시즌 2에서는 GS와 천리교도가 등장하여 총 4가지 부분이 존재한다.

스토리에서는 주로 당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에피소드2에서는 마녀가 5에서는 흡혈귀가 탈탈 털렸다.

이 진영의 디자인적 특징은 일러스트들이 죄다 가공할 외설성을 자랑한다는 것. 크룩스도 괴물같은 거유진영으로 (주로 공립학교의 부러움 섞인) 지탄을 받지만 이쪽은 그것을 뛰어넘은 옷을 빙자한 천조각과 살색, 그리고 난감한 시츄에이션으로 점철되어 있다. 소드걸스의 심의연령대를 의심하게 만드는, 그리고 피씨방이나 공공장소, 혹은 부모님 보는 상황에서 플레이하기 곤란해지는 진영 1순위로 손꼽힌다. 덧붙이자면 4종파 중에서도 가장 톱을 달리는 주자는 (당연하겠지만) 시즌1 초반부부터 담당해 온 흡혈귀 부문.

2. 소속 조직

2.1. 흡혈귀

항목참조

2.2. 마녀

존재가 시간축에서 어긋나 있어서 폐쇄적인 마력회로를 가지고 미래를 조금 볼 수 있는 존재들이라 한다. 에피소드2에서 마법학회를 습격해 마더데몬의 마석을 훔쳤지만 마녀의 탑까지 쫒아온 크룩스 기사단과 주인공 4인방에게 마녀의 탑이 정복당한다.

시니아 퍼시피카의 언니인 로제 퍼시피카가 마녀라든가 퍼시피카 가문이 마녀와 깊은 연관이 있다던가 스토리 상 사립학원과 연관이 깊다. 그리고 결국 시즌2에선 사립에서 마녀후보생 카드들이 나오면서 반쯤 사립으로 옮겨갔다.

2.3. GS단

항목 참조.

2.4. 천리교

왠지 시즌2 카드에서 묘사되는 모습을 보면 신흥종교 집단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과거 교회에서 세력다툼에 지고 떨어져 나온 '진리의 탐구자'들의 후인들이다. 교회쪽은 여신이 잠든 남십자성을 기준으로 신을 '남십자성의 여신'이라고 부르고, 이들은 여신은 만물의 창조주이며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의 여신'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그 본질은 같다. 다만 교황청과의 관계를 끊은 이후로는 교리부터 활동까지 많은 부분을 개편했다. 목적은 심플하게 여신의 강림. 새로운 주인공인 헬레나 K 싱크가 천리교 소속이므로 시즌2에선 다크로어 스토리의 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데 지도자 몸을 뺏겨버리고, 중역 중 한 명 스파이였고, 교도들은 점점 광신도가 되어가고 있다. 마더데몬과 GS에게 마구 능욕당하고 있다.

여담으로 천리교도들의 이름은 에이가, 비나, 시에다, 디라, 이로마, 에프리바, 지누사인데, 이거 A가, B나, C, D라, E, F, G……

상당히 상황이 안좋다. 기껏 만든 마검은 에이가가 아이젠웨인과 로제에게 털리면서 누군가에게 회수당했고 혁신파 리더라고 여긴 쉰들러는 GS의 수장. 거기에 기껏 지도자가 자기 몸에 강림시킨 신이 마더데몬(...)일단 마더데몬이 완전 부활했으니 헬레나가 제정신으로 돌아온것 같다만, 상황이 참 막장스러운터라(...) 덤으로 마더데몬이 배신때릴때 옆에 오별이가 있다가 박살났다.

3. 소속 캐릭터

4. 성능

다크로어는 모든 진영 중에서도 가장 플레이 스타일이 변태적인 진영으로 손꼽힌다. 일단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일러스트부터가 문제가 있다
무덤을 이용한다던가, 자기 필드 또는 핸드를 비워서 추종자의 능력이 상승한다던가, 아무튼 뭔가 타 진영과는 다른 독특한 테크니컬함, 트리키함이 다크로어의 특징이다.

대신 전 소속중 추종자가 가장 약한 소속으로 손꼽힌다. 특히 페이즈 시프트류 추종자를 잡을수있는 추종자가 없다는게 가장 큰 타격. 은계에서 제대로 쓸만한게 페이즈 쉬프트인 미낙이나 한때 악명 높았지만 지금은 그럭저럭인 GS 다섯 번째 별, 하향됐지만 여전히 사기 레추인 마더데몬, 2사이즈 개념 레추인 도망자 천리교도 에이가 정도밖에 없어서 필히 타 소속 레추를 빌려와야 한다(...)

게다가 캐릭터카드도 쓸만한게 많이 없는데 심지어 모든소속에 다있는 종결캐카조차 무덤에서 퍼오는 특능때문에 무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다크로어와 상성이 나쁘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쓸만한건 산타 헬레나와 수영복의 아이리(2011년에 나온 여름버전) 정도다.

그래도 그덕인지 스펠 하나는 확실하게 강력하다. 파이널 앤서, 라고 데 시스네스, 부적응자 등 상급 디버프 / 저격기도 다수 갖추고 있으며, 명경지수, 베르니카의 세계, 협박 등 디스펠기도 충분히 갖추고 있고(특히 명경지수는 실패했을때 패널티가 좀 아파서 그렇지 13포 주제에 상대 스펠 전체 디스펠이라는 정신줄 놓은 성능이다.) 소드걸스에서 주로 나오는 3,4,5사이즈를 전부 무덤으로 보내버리는 밤의 정복자 등 필드클린기도 준수하게 갖추고 있으며 I WANT YOU 같은 정신줄 놓은 성능의 납치 스펠도 있고 마검정제 덕분에 셔플 올리기도 상당히 쉬운편이다.

현재 유저들의 대표적인 평은 추종진의 나약함을 스펠의 강력함으로 때우는 소속 정도이며, 일러스트가 성능을 잡아먹어 버리는게 다크로어의 특성이다!(...)같은 우슷갯 소리가 심심찮게 나올정도다. 그래도 이래저래 타소속과는 분위기가 다른 일러스트가 많은데다 묘하게 작화가 좋은 편인지라 유저 충실도는 나쁘지않은 편.

그리고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강력한 카드들은 코스트가 크거나 테크니컬한 사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하고, 덱을 굴리기도 까다롭다. 게다가 기본덱, 특히 기본 캐릭터 카드가 굉장히 약한 편이어서 초보자에겐 이래저래 비추천인 소속. 중간계면 모를까 천상계 이상에서 놀거면 솔직히 추천하지는 않는다.

시즌3에 들어서는 더블레어 추종자인 '티타임의 아이리'와 '시타옷의 아이리'가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하고 더블레어 스펠의 경우엔 강력한 테마인 라이프 번과 거기에 모자라서 디버프까지 붙어있는 카드들이 수도 없이 나왔다. 은하계에서 테마덱을 굴릴 수 있는 유일한 소속으로 라이프 번 능력이 있는 카드들만 덱에 넣고 추종자는 버티는 능력이 좋는 추종자 몇개로만 구성해서 스펠만 던져줘도 상대의 라이프를 20이상 깔 수 있다. 또 중간계와 천계의 경우 전소속의 테마덱 중 가장 훌륭한 비트력을 가진 달자매(블루문과 레드문), gs단,시온리온을 사용하는 무덤덱을 밀어주고 있는지라 어느 구간에서 심지어는 덱을 베껴서 굴려도 승률이 나오는 강력한 소속이 되었다.

5.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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