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1-13 22:33:21

네 번

네 번 (2010)
Le quattro volte
파일:2010 네 번 포스터.jpg
<colbgcolor=#3B2321><colcolor=#8E7974> 장르 드라마
감독 미켈란젤로 프라마르티노
각본
제작 필립 보버, 마르타 돈젤리, 엘다 귀디네티, 가브리엘라 만프레, 수잔 마리안, 그레고리오 파오네사, 안드레스 프라플리
출연 주세페 푸다, 부르노 팀파노, 나자레노 팀파노, 아르테미오 벨로네
촬영 안드레아 로카텔리
편집 베니 아트리아, 마우리지오 그릴로
미술 매튜 브로사드
음악 파올로 벤베누티
의상 가브리엘라 마이올로
제작사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Invisibile Film, Vivo Film
파일:독일 국기.svg Coproduction Office
파일:스위스 국기.svg Caravan Pass
수입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익스트림 필름
배급사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Istituto Luce Cinecitt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팝엔터테인먼트
개봉일 파일:칸 영화제 로고.svg 2010년 5월 16일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2010년 5월 2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1년 10월 20일
화면비 1.85 : 1
상영 시간 1시간 28분
제작비 ○○
월드 박스오피스 $701,334
북미 박스오피스 $152,530
대한민국 총 관객 수 3,119명
상영 등급 파일:영등위_전체관람가_2021.svg 전체 관람가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줄거리6. 평가7. 기타

[clearfix]

1. 개요

미켈란젤로 프라마르티노 감독 및 각본의 2010년작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합작 영화.

제63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2. 예고편

▲ 예고편

3. 시놉시스

당신 생에 가장 놀라운 영화를 만난다!

<늙은 목동>

이탈리아 최남단 칼라브리아의 높은 산악 지대에 위치한 한 시골 마을, 이 곳엔 염소를 방목하는 늙은 목동이 살고 있다.
이미 오래 전 대부분의 사람이 떠나 황량해진 마을에서 염소를 키우는 그는 병이 들자,
교회 바닥에서 모은 먼지가 자신을 살릴 수 있는 약이라고 믿고 매일 신선한 염소 젖과 먼지를 바꿔 물에 타 마신다.

<아기염소>

먼지를 구할 수 없던 어느 밤 그는 염소들을 남기고 죽는다. 그리고 그때 아기 염소가 태어난다.
불안정한 홀로서기를 하는 새끼 염소는 마침내 풀을 먹기 위해 다른 염소들과 함께 들판으로 나섰다가
구덩이를 만나 뛰어넘지 못해 결국 길을 잃고 전나무 밑에서 잠든다.

<전나무와 숯>

그러던 어느 날 조용한 시골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든다.
해마나 열리는 피타 축제 때문인데 마을 사람들은 아기 염소가 잠들어있던 장소에 서있는
엄청난 크기의 전나무를 잘라내어 축제에 사용한다. 마침내 축제가 끝나자 전나무는 숯장수에게 팔려간다.
며칠 동안 뜨거운 가마에서 타던 전나무는 숯이 되며 순환하는 삶과 자연을 꾸밈없이 보여준다.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include(틀:평가/영화 평점,
메타크리틱=the-four-times-le-quattro-volte, 메타크리틱_critic=80, 메타크리틱_user=6.7,
로튼토마토=the_four_times, 로튼토마토_tomato=93, 로튼토마토_popcorn=75,
IMDb=tt1646975, IMDb_user=7.2,
레터박스=the-four-times, 레터박스_user=3.9,
알로시네=180384, 알로시네_presse=3.9, 알로시네_spectateurs=2.8,
Filmarks=25020, Filmarks_user=3.4,
왓챠=mdE9B0d, 왓챠_user=3.0,
키노라이츠=47213, 키노라이츠_light=, 키노라이츠_star=,
CGV=55750, CGV_egg=,
TMDB=57389-le-quattro-volte, TMDB_user=75,
무비파일럿=le-quattro-volte, 무비파일럿_user=6.5,
RogeEbetcom=le-quattro-volte-2011, RogeEbetcom_user=3.5,
)]
Birth, death, and transformation are examined in Le Quattro Volte, a profound and often funny mediation on the cycles of life on earth.
탄생과 죽음, 그리고 변형에 대한 탐구가 담긴 <네 번>은 이 땅 위에서의 생명의 사이클에 관한 심오하면서도 종종 재밌기도 한 명상같은 작품이다.
-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적막강산, ‘재는 다시 기름이 되고’.
- 박평식 (★★★☆)
삶과 죽음은 돌고 도는 것.
- 김성훈 (★★★★)
기대가 너무 컸어, 그게 잘못이야.
- 이용철 (★★★)

7.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