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2-23 02:37:09

事象と空想

사상과 공상에서 넘어옴
<colbgcolor=#fff><colcolor=#000> 事象と空想
사상과 공상 | Jishou To Kuusou
파일:nanawoakari_JishouToKuusou.png
가수 나나오아카리
작곡가 벌룬
작사가
영상 アボガド6


1. 개요2. 영상3. 가사

[clearfix]

1. 개요

事象と空想 은 나나오아카리 2016년 11월 5일에 발매한 앨범 『ネクラロイドのつくりかた』 3번 트랙이다.

2. 영상

[nicovideo(sm37242509)]
니코니코 동화
유튜브

3. 가사

誰だって染まれない憎たらしくて
다레닷테 소마레나이 니쿠타라시쿠테
누구라도 마음에 들지않아 밉살스러워서

僕は今日も苛立つだけ
보쿠와 쿄우모 이라다츠다케
나는 오늘도 초조해 할 뿐

移り気な世の中を眺めて「最低だ」と思った
우츠리기나 요노나카오 나가메테 「사이테에다」토 오못타
변덕스러운 세상을 바라보며 「최악이다」 라고 생각해

偽って覚えた理想の姿に呼吸を奪われる
이츠왓테 오보에타 리소오노 스가타니 코큐우오 우바와레루
거짓이라 배운 이상의 모습에 호흡을 빼앗겨

今日だって同じさ使い捨ての日々を
쿄우닷테 오나지사 츠카이스테노 히비오
오늘도 마찬가지야 일회용인 날들을

なぞるのが上手くなったんだ
나조루노가 우마쿠 낫탄다
베끼는 것이 능숙해져버렸어

だって自分の事だけだって精一杯でしょう
닷테 지분노 코토다케 닷테 세에잇파이데쇼우
하지만 자신의 일만으로도 하지만 벅차니까

だってこんなに叫んでも見向きもしない
닷테 콘나니 사켄데모 미무키모 시나이
하지만 이렇게 외쳐도 쳐다보지도 않아

どうせ誰も彼も適当な言葉で
도오세 다레모 카레모 테키토오나 코토바데
어차피 어떤 누구든 적당한 말로

想いの尺は変わりゆく
오모이노 샤쿠와 카와리유쿠
마음의 길이는 변해가

僕もその中の一人にならぬ様に
보쿠모 소노 나카노 히토리니 나라누요오니
나도 그 안의 한사람이 되지 않도록

声の枯れたふりをする
코에노 카레타 후리오 스루
목소리가 쉰 척을 해

どうだい軽い愛を歌うのなら
도우다이 카루이 아이오 우타우노나라
어때 가벼운 사랑을 노래한다면

この心はいらないな
코노 코코로와 이라나이나
이 마음은 필요없잖아

間違ってしまいたいいっそのこと
마치갓테 시마이타이 잇소노 코토
틀려버리고 싶어 차라리

笑ってよそうやって楽になる
와랏테요 소오 얏테 라쿠니 나루
웃어 그렇게 편안해져

からかってそれで満たされるのなんて
카라캇테 소레데 미타사레루노난테
조롱해서 그걸로 채워진다니

虚しくて余計悩んじゃうな
무나시쿠테 요케에 나얀자우나
허무해서 쓸데없이 고민하게 돼

不確定な声の行方は
후카쿠테에나 코에노 유쿠에와
불확정 된 목소리의 행방은

わかっているはずでしょう
와캇테이루하즈데쇼오
잘 알고 있을 거잖아

遠く見えた灯りに愛着を求めて
토오쿠 미에타 아카리니 아이차쿠오 모토메테
멀리서 보인 빛에 애착을 바라서

照らしたのなら消えないで
테라시타노나라 키에나이데
비추는거라면 사라지지말아줘

でもね嘘によく似た夜更けの隅っこで
데모네 우소니 요쿠 니타 요후케노 스밋코데
그런데 거짓말과 똑 닮은 한밤 중의 구석에서

また1人になってしまう
마타 히토리니 낫테시마우
또 혼자가 돼버려

同じような顔をして同じような服を着て
오나지요오나 카오오시테 오나지요오나 후쿠오키테
똑같은 얼굴을 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

同じような人生を同じように終わらせる
오나지요오나 진세에오 오나지요오니 오와라세루
똑같은 인생을 똑같이 끝내

そんな馬鹿げた毎日を
손나 바카게타 마이니치오
그런 바보같은 매일을

僕は愛おしく思うなんて難しい
보쿠와 이토오시쿠 오모우난테 무즈카시이
나는 사랑스럽게 생각하다니 어려워

こんな日々はいつか終わると知ってても
콘나 히비와 이츠카 오와루토 싯테테모
이런 날들은 언젠가 끝난다고 알고있어도

不安の種は消えないね
후안노 타네와 키에나이네
불안의 씨앗은 사라지지 않네

逆さまの答えの意味に惑わせて
사카사마노 코타에노 이미니 마도와세테
뒤집힌 대답의 의미에 현혹되어

気が滅入るまで
키가 메이루마데
기분이 우울해질 때까지

どうせ誰も彼も適当な言葉で
도오세 다레모 카레모 테키토오나 코토바데
어차피 어떤 누구든 적당한 말로

想いの尺は変わりゆく
오모이노 샤쿠와 카와리유쿠
마음의 길이는 변해가

僕もその中の一人にならぬ様に
보쿠모 소노 나카노 히토리니 나라누요오니
나도 그 안의 한사람이 되지 않도록

声の枯れたふりをする
코에노 카레타 후리오 스루
목소리가 쉰 척을 해

どうだい軽い愛を歌うのなら
도우다이 카루이 아이오 우타우노나라
어때 가벼운 사랑을 노래한다면

この心はいらないな
코노 코코로와 이라나이나
이 마음은 필요없잖아